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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I CAN'T STOP ME' M/V 트와이스의 두번째 정규 앨범, 'Eyes Wide Open'이 10월 26일 발매되었죠, 타이틀 곡은 'I CAN'T STOP ME'. 1집 'TWICETAGRAM' 이후 3년 만에 만나보는 터라 매우 반갑네요~ 발매 순서로는 국외 반응이 국내 반응보다 좋았던 'More & More'의 후속 곡이기도 한데요.. (단, 일본에선 이후 'Fanfare' 싱글 미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실험적인 성격이 많이 느껴졌었던 섬머 송 'More & More'에 비교해 이번 신곡 'I CAN'T STOP ME'는 시대적으로 훨씬 옛적이고 도시적인 감성과 동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 공허한 도시의 밤 길을 달리는 것 같은 느낌 물씬 드는 곡이예요, 레트로 풍 분위기에 시티팝의 감성을 씌운, 도시 분위기와 가을의 차가.. 더보기
줄리 런던, Fly me to the Moon 줄리 런던, Fly me to the Moon.. 미국 태생 배우이자 재즈 가수 (1926-2000) 줄리 런던의 최애곡중 하나죠. 덕후들에겐 1995년 에반겔리온의 엔딩 곡으로 (하야시바라 메구미) 더 유명한 곡이기도 하죠 ㅎㅎ 하지만 이 곡은 달나라에서 인류가 처음으로 들은 곡입니다! 원 제목은 'In other Words'라고 하고, 1954년 피아니스트 바트 하워드의 곡이었습니다. 당시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미.소 우주개발 프로젝트로 달 탐사 등이 계획되면서 가사 일부였던 'Fly me to the Moon' 덕분인지 이후 큰 인기를 끌게 됩니다. 곡 자체가 예쁘고 클래식한 느낌에 3박자의 곡이었는데, 프랭크 시나트라 외에도 여러 아티스트들이 각자 스타일로 다양한 곡들을 소개하기에 이릅니다, .. 더보기
Julie London (줄리 런던), As Time Goes By 이젠 팝계의 올드 클래식이라고나 할까요, 줄리 런던의 '세월이 흐르면'입니다. :) 1931년 Herman Hupfeld에 의해 만들어진 곡이고, 유명한 영화 카사블랑카(1942년)에서 주제곡으로 쓰인 곡이죠. 원래 이곡은 Dooley Wilson이 부른 노래였는데 나중에 인기 여배우이자 가수였던 줄리 런던이 고혹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재탄생시키게 되지요 - 물론 원래도 유명한 곡이었기에 다른 여러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지만 개인적으론 줄리 런던이 부른 이 곡을 가장 좋아 한답니다. 카사 블랑카에선 둘리 윌슨이 불렀는데 빅밴드 재즈 스타일이고 스피드도 있게 진행되기에, 이 줄리 런던 버전과는 크게 다른 감성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을 듯 해요, 엔딩 주제곡/크레딧 곡으로선 이 버전이, 극 중에선 역시.. 더보기
싹쓰리 - Beach Again (다시 여기 바닷가) 새로 데뷔한 유부남.녀 혼성 그룹(...) 싹쓰리의 여름 신곡! 'Beach Again (다시 여기 바닷가)' 입니다! 현재 각종 차트에서 열심히 줄세우기를 하고 있는 중이죠 ㅎㅎㅎ 신인; 유두래곤과 린다G, 비룡이 함께 모여 만든 그룹이죠, 나오자마자 차트 올킬이라니;ㅁ; 여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지금 시국에 모두에게 힘을 주는 밝은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찬 노래 하나! 나이 무색한 젊고 발랄한 노래인데 ㅋㅋ 레트로 스타일이네요~ 어쩌면 싹쓰리 나이대(?)에 맞는 (음.. 유행했던??) 음악일 수는 있어도 정말 젊고 아련한 느낌도 주는 여름 휴가 시즌을 열기 딱 좋은 느낌이예요! 핑클의 그 감성, 90년대의 그 댄스가요의 진한 바람이 누군가에겐 그리움으로, 누군가에겐 달콤한 추억의 한 장면으로 다가올 .. 더보기
트와이스, Fanfare MV 선공개! 온몸을 팔레트 삼아 발랄한 이미지를 만들었네요, 색감이 넘 예뻐요!! 일본 새 싱글 '팡파레'의 음원과 뮤직 비디오가 선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발매되고 라인 뮤직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같이 전해 드립니다! 이번 일본 싱글은 6번째 발매되는 곡으로 정식 발매는 7월 8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6월 18일 미리 공개되었어요. 여름을 노린 곡으로 '모어 앤 모어'와는 완전 다른 곡이네요, 페스티벌 컨셉의 곡으로 시원한 하늘색이 정말 어여쁘네요~ 하늘색에서 핑크-자주색 계열로 (포인트로 노랑색은 덤!), 그리고 화이트로 이어지는 비비드한 컬러 세트가 정말 인상적이예요, 저는 이 색감이 너무 예뻐서 ('모어 앤 모어'보다 취향이네요~ >_ 더보기
트와이스 More & More, 더욱 더! 멈추기 싫어, 그러니 한번 더! +_+ More & More! 트와이스의 올해 첫 신보 'More & More'가 공개됐어요! 들으면서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요.. 보통은 강렬한 사운드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고 마지막으로 흐르는 걸 연상하곤 할텐데, 이번 곡은 음악은 침착하고 내적으로 강렬한 느낌이면서 춤과 휙휙 바뀌는 색감으로 더불어 뿜어 나오는 이들의 진심어린 열기로 하이라이트를 꾸며냈는데 정말 보는 순간 탄식이 흘러나오네요! +_+ 트와이스야 예쁜건 사실이지만 이번 넘버는 예쁨은 당연히 깔고 가고 그걸 강조하기보단 새로운 성숙미와 변화무쌍한 여성미를 강조하는데... 마치 아이유가 마시멜로우를 졸업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치명적인 매력의 유혹, 강렬한 자극, 색감, 페미니즘이 두드러진 무비인데 유약한.. 더보기
아이유 - 에잇(Eight) 어쿠스틱 버전~ 자신의 생일 기념 및 유튜브 채널 구독자 300만 달성 기념, 그리고 한가지 또 뜻 깊은 사연이 있죠 - 아이유와 팬덤 유애나가 함께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하는데 금액이 5천만원이 넘네요; 그녀의 소속사 에담은 이를 같이 기념하기 위해 이번엔 그녀 혼자 부른 '에잇'의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살랑살랑한 '에잇!' 스테이지에서 꼭 들어봤으면 하는, 포근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이 되었어요. 그녀는 또한 영화도 한편 준비중인걸로 알려졌는데요, 'Dream' 이라는 제목의 영화인데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스포츠 장르 영화로 올해 안에 크랭크인 예정에 있습니다 (개봉은 2021년 중 예정). 코미디 성격이 짙을 듯한 느낌이 물씬 드는데 이하늬, 박서준, 홍완표, 양현민, 이현우 등 .. 더보기
아이유 - 에잇(Eight) Prod.&Feat. SUGA of BTS 아이유의 '에잇'이 공개 되었습니다! +_+ 지금까지의 아이유의 스타일과는 또 다른, 다시 한층 성장한 그녀를 마주하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완전 팬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M/V예요! 차트 올킬을 아득히 넘어 팬아트가 넘쳐 흐를 지경이네요;ㅁ; ㅜㅜ For you💙 #IUxSUGA #IU @lily199iu ♾ pic.twitter.com/PfFMO43Tct— 𝐴𝑝𝑟𝑖𝑐𝑜𝑡,𝐼’𝑚 𝑠ℎ𝑦🍒 (@i_apricot) May 6, 2020 Eight 에잇 (IU feat. SUGA) is coming~ ⁣ ⁣⁣ -----⁣⁣#IUxSUGA #아이유 #eight #에잇 #YOONGI #btsfanart #민윤기 #슈가 #IU #이지은 #iufanart⁣ pic.twitter.com/hed8WJoBPM— yoong.. 더보기
소향, Bridge Over Troubled Water 소향이 커버한 사이먼 & 가펑글의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입니다. 딱히 설명이 필요가 없을만큼 원곡이 워낙 유명한 곡이죠! +_+ 이 곡은 2015년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던 노래인데 BJJMUSIC의 황성제님이 편곡을 했네요, 이분은 전에 '홀로 아리랑'과 '어른 아이'도 맡은 바 있는데 소향 스타일과도 정말 잘 맞는 것 같아요. 원곡이 가진 감성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곡이 되었어요 - 포크 락 버전이 소울 가득 담긴 가스펠 스타일로 재탄생했습니다! 가스펠 싱어이기도 한 그녀이기에 이 스타일이 정말 잘 맞는 것 같았고 편곡의 힘이 정말 돋보이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곡도 원래 가스펠과 팝 스타일을 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포크 락으로 분류하고 있는.. 더보기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말이 필요없는 모던 캐롤 곡! 머라이어 캐리의 연말 연금송!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입니다! 1994년 10월 발매한 싱글곡이었으며 동년 11월 발매한 그녀의 캐롤 음반인 'Merry Christmas'의 리드 싱글이었습니다. 최근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하기도 했죠, 곡 발표 25년 만에 처음 1위에 오른 곡이기도 해서 새삼 다시금 관심을 끈 곡이기도 하죠. 포스팅 :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빌보드 핫 100 1위 달성! 연말이면 시도때도 없이 울려퍼지는 곡이라 설명도 할 필요없죠 ㅎㅎㅎ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번엔 이 곡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릴까 합니다. :) 모두 Merry Christmas! ^0^ 더보기
Roy Clark (로이 클락), Yesterday When I Was Young 로이 클락의 'Yesterday When I Was Young'.. 영화 '그 해 여름'에 사용돼 많은 아픔을 안겨준 노래죠, 처음엔 풋풋한 첫사랑의.. 나이들어 알게 되는 그때의 그 감성을 일깨워 주는 노래에서 마지막엔 온전히 아련한 추억으로 맴도는.. 따로 들었을 때와 영화를 보고 난 다음 느낌이 다른 곡이 되었어요. 포스팅 : 그 해 여름, 나는 사랑했다.. 가슴아픈 첫사랑 이야기 편안한 코드 진행에, 팝송 같은 분위기라기엔 어딘가 다른, 샹송의 감성을 간직한 아련한 느낌의 팝입니다. 원곡은 프랑스에서 1964년에 발표된 샹송 'Heir Encore'라고 하며, 2년 후 영어로 개사되고 다시 1969년에 로이 클락이 이 곡을 부르면서 빌보드 차트 Top 20에 올라서며 (컨트리 탑 10에도 입성했죠.. 더보기
갤럭시 노트10+ 스타워즈 버전 출시 예정! 빨강색 S펜이 마치 제다이 기사들이 휘루드는 라이트 세이버같은 느낌이 나네요, 검은색과 레드의 강렬한 조합은 늘 인상적이죠~ +_+ 삼성과 스타워즈 공동 마케팅 일환으로 갤럭시 노트10+ 스타워즈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디자인은 시스에 영감을 받아 카일로 렌 스타일이 묻어난 디자인인데요... 개인적으론 다스 베이더를 모티브로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네요. 패키지는 12월 중 출시 예정인데, 의외로 국내도 출시 국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미는 12월 13일 예정이네요) 패키지는 갤럭시 노트10+와 갤럭시 버즈, 특별 디자인 케이스, 소장용 아이템으로 메탈 배지, 스페셜 버전의 S펜이 포함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전용 디지털 콘텐츠도 제공될 것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10+와 버즈, 레더 케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