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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글

  • Culture & Pop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 옐로 하프-데일리! 스타벅스 노랑 다이어리입니당 +_+ 이 녀석은 데일리 기반의 다이어리입니다, 사이즈가 좀 더 큰 네이비 색상이 완연한 데일리 기반이고 이 노랑색 다이어리는 사이즈를 조금 줄이고 페이지 구성에 살짝 변화를 준 다이어리예요, 프리퀀시를 모으지 않아도 별도 구매할 수 있는 인기가 좋은 다이어리입니다. 포스팅 :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 네이비 & 옐로 간단 비교 발랄한 느낌의 전면/후면 모습입니당 ^^ 개인적으론 요번.. 더보기
  • Culture & Pop 2019 커피빈 다이어리 사이즈 비교 2019 커피빈 다이어리 핑크는 M 사이즈, 중간 크기예요, 같은 미디엄 사이즈 다이어리들을 같이 비교해 봤어요. 우선 2019 커피빈 다이어리 레드. 높이는 같아도 옆으로 더 긴 편이예요, 2019 스벅 플래너는 폭이 좁아서 부피면에선 휴대하기에 좀 더 나은 크기로 보여지네요! 볼수록 삐에로 그림은 묘한 느낌이에요 ㅎㅎㅎ 반면 두께는 얼핏보면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역시 잘 살펴보면 콩다방 다이어리가 더 얇습니.. 더보기
  • 모바일 & IT 갤럭시 노트9 X 갤럭시 워치! 처음 삼성에서 스마트 워치를 발매했던 때가 2013년 갤럭시 노트3를 발표할 때였죠. SM-V700 갤럭시 기어 그리고 곧이어 갤럭시 라운드까지, 2013년은 삼성에게 있어서 엣지 디스플레이와 특별한 S펜, 스마트 워치 제품 등 스타트업이 매우 좋았던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S펜의 잠재력이 제대로 발휘되기 시작한 때도 이때 무렵이라고 생각해요. 갤럭시 노트3를 예약할때 이벤트에 당첨돼 갤럭시 기어를 잘 사용하고 있던.. 더보기
  • 모바일 & IT 갤럭시 워치 42mm 사용기 ① 책상 한 켠에 있는 저전력 어댑터에 충전 독을 끼웠어요. (사진은 갤럭시 기어1 충전 크래들) 크래들(독) 크기는 꽤 작고 1세대 기어1처럼 시계에 덧씌워 POGO 충전 방식이 아니라 편해요. 손목시계 뒷편 POGO 돌기로 충전하는 방식은 시계가 피부에 직접 닿으면서 충전 단자 부분이 땀 등 습한 기운으로 갈수록 오작동을 일으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이라고 알고 있어요. 기어 S2때 부터 제공되기 시작한 이.. 더보기
  • 미디어 위대한 쇼맨, 레베카 퍼거슨의 제니 린드 실존 인물이었던 전설과도 같은 인물 제니 린드.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에선 스웨덴 출신 미녀배우 레베카 퍼거슨(페르구손)이 제니 린드 역을 맡아 열연을 하는데요.. 리뷰 : 2017/12/26 - 위대한 쇼맨, 뜨거운 연말연시 선물! 노래 자체는 그녀가 부르진 않고 미국의 팝가수 로렌 알레드가 불렀고 레베카는 말 그대로 노래부르는 걸 연기했습니다! 포스팅 : Never Enough from 위대한 쇼맨!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 더보기
  • 미디어 도어락, 심리적으로 소름돋는 스릴러 (스포일러 없어요) 저 상황에 내가 있다면... 으아; 움직일수나 있었을까.. 극 중 대사처럼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그대로 굳어버리지 않았을까, 정말 그 공포감을 제대로 묘사하는 영화였어요 ㄷㄷ 완전 패닉에 빠질 심리묘사를 담담하고 대담하게 풀어 갑니다! 이야기 구조는 매우 단순함에도 그 바탕에 깔리는 감정은 복잡해져 가고 마치 약에 취한듯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이 잘 안되는 모호한 느낌에 갖혀있다가 꿈인.. 더보기
예술 & 문화

퀸의 빌보드 차트 No.1 곡을 소개합니다!

- 퀸의 US 힛 곡, Another One Bites the Dust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어제 날짜로 국내 음악 영화의 새 역사를 썼죠,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60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레 미제라블'이 가지고 있던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당대 두 유명한 밴드 음악 영화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셈이네요 - 아바와 퀸. 영화가 개봉하고도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도 퀸 음악에서 헤어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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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 사회

IMF가 국민 과소비 때문? 다시 살펴보는 IMF 사태

요즘 중.고교 교과서엔 1997년 외환위기가 국민들이 당시 흥청망청 돈을 써서 과소비 때문에 벌어진 사태라고 묘사되어 있다고 하죠. 당시를 겪었던 분들에겐 트라우마가 심할 수 있는데 저런식으로 잘못된 정보를 학생들에게 주입한다면.. 세대 갈등과 노동의 가치를 더욱 떨어트리는 결과밖엔 안날텐데 언제까지 진실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어리석어 보이기만 합니다. 어제 이 금융위기를 소재로한 영화가 한 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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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