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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5,200원 커피 VS 500원 커피? 기사에서 언급한 500원 커피는 이마트24 고객감사 행사 제품이네요, 실제 가격은 아닙니다. 2020년 1월 한달 동안 SSG페이 결제시 500원 할인해주는 상품입니다, 직접적인 비교는 조금 어렵지않을까 하는데요.. 올해 초부터 여러 생필품, 특히 콜라와 라면 등 먹거리 위주로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커피 전문점도 예외는 아닌 듯 하죠? 이번엔 엔제리너스가 제일 먼저 총대 맨 느낌입니다, 아마 다른 프랜차이즈도 올릴 눈치 보고 있겠죠; 다만 기사에서 언급한 커피는 일종의 프리미엄 급으로 싱글오리진 아메리카노라고하니 일반 아메리카노는 여전히 4,300원일 듯 합니다 (확인이 필요하네요, 한번 살펴보기라도 해야 하겠어요! +_+) 기사가 조금 호도하는 듯한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일부 특별 품목과 기간 할인 품..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스페셜티 VS GS25 Cafe25 아메리카노 스타벅스R 리저브 바에서 갓 내린 스페셜티 커피와 GS25의 아메리카노 커피인 CAFE25 아메리카노를 여러 사람들을 모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봤네요 ㅎㅎ 커피는 스타벅스 리저브의 스페셜티 커피 중 말라위 세이블 팜 (저는 이 커피 꽤 괜찮게 마셨었어요, 꽤 강했던 산미와 스파이스 향미가 마음에 들었었는데.. ㅎㅎ 이 커피는 뜨거울때 바로 마시거나 차갑게 아이스로 바로 마시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원두 커피를, 다른 하나는 GS25의 Cafe25 아메리카노를 가져다 놓고 시음 테스트를 했습니다 (전 Cafe25 이 편의점 커피를 제일 좋아해요). 결과를 말하면 아무래도 영상 보는 재미가 없을테니 여기서 잠깐 스탑하고 아래 링크 겁니다. 그닥 길지 않으니 한번 보시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여기부턴 .. 더보기
커피빈 파스텔 머그 퍼플 & 핑크! 커피빈의 상징색 보라색! 그리고 봄이면 항상 인기 만발 색상인 핑크! 이 두 색을 머그잔 속을 채운 커피빈 파스텔 머그입니다. 파스텔 네이밍 답게 부드러운 컬러를 입힌 새하얀 머그잔이예요. 원래는 그냥 넘길까 했었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훨 예쁘고 ㅜㅜ 영롱한 자태에 반해 신품 딱 한쌍이 남이있는 (사실은 두 쌍 ㅎㅎ 제가 한쌍 집어왔으니 이제 진열된 한쌍만 남았어요) 요녀석들을 퇴근하면서 집어왔답니다! +_+ 심플한데다 제품 보호는 확실히 잘 되는 아주 튼튼한 상자에 담겨옵니다! +_+ 색상은 퍼플과 핑크색. :) 열면 새하얀 머그가 비닐에 쌓인 채 고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ㅎㅎ 색은 안쪽에만 들어가 있고 바디는 하얀색입니당. 전체적인 모습...이라고 쓰기엔 그냥 머그.. 더보기
공효진 심플라떼 신규 화보~ 제가 유일하게 믹스중 라떼로 인정하는 심플라떼! +_+ 첫 출시부터 아이유가 모델이여서 화제를 모았었는데 최근 공효진이 새 모델로 발탁된 것 같아요. 스타일은 아이유보단 공효진이 더 예뻐 보이고 잘 어울리는 느낌? 아이유의 청순함도 좋았는데 커피와 이미지 매치는 어째 공효진 쪽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욤~ 정말로 심쿵~~ >_ 더보기
만족도가 가장 높은 커피점은 할리스! 얼마전 블라인드 테스트로 바리스타들을 모아 아메리카노가 가장 맛있었던 프랜차이즈를 뽑는 기사가 하나 있었죠, 놀랍게도 엔제리너스가 가장 맛있는 커피로, 가장 맛없는 커피로 커피빈이 선정되었다는 기사였는데 이 기사는 (비록 11월 25일 한달 전 기사이긴 하지만) 이와 반대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소개합니다. 이 기사는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하고 있고 약 1,000명이 넘는 샘플로 조사한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샘플링 수가 적어 보이긴 하지만 의미가 없다곤 할 수 없겠죠? +_+ 아무튼 이 조사의 결과는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조사는 서비스 품질, 상품 특성, 호감도 등 3개 부문에 걸쳐 평가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품 특성은 제품 뿐 아니라 다른 요인들까지 .. 더보기
아메리카노 한 잔의 적정가격은 3,000원 선? 정확하게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가격인데 한 잔에 3,055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걸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출처는 2019년 11월 25일 이투데이 발 소식이라 모두가 동의하는 가격이라고 보기 무리일진 몰라도 개인적으론 적정선이라고 느껴집니다, 단순히 원두 문제가 아닌 임대료와 인건비도 맞물려있는 문제라.. 아무튼 현재 아메리카노가 가장 비싼 커피점은 커피빈으로 한 잔 4,800원이라고 합니다, 폴바셋과 엔제리너스, 파스쿠찌가 뒤를 이었습니다, 폴바셋과 커피빈은 100원 차이나네요; 스타벅스.. 의외로 커피 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커피 전문점인데 실제론 4,100원으로 중상급이네요. 그리고 흥미로운 점이 이 4,100원 가격 레벨 다음은 거의 1,000원이 저렴한 3,200원이라는 점인데요, 이.. 더보기
2020 스타벅스 다이어리 월페이퍼 2020년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들어있는 엽서인데 마침 디자인도 예쁘고 스마트폰용 월페이퍼로 쓸 수 있지않을까 해서 잠깐 편집해봤어요. :) 플래너 리뷰는 아래에서 보실 수 있어요. 포스팅 : 2020 스타벅스 다이어리 그린 데일리! 참고로 이 엽서는 플래너 맨 마지막에 들어있는데 책자에서 떼어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저라면? 아마 떼어내 사용하진 않을 듯 합니당 ㅎㅎㅎㅎ 더보기
민초파를 위한 커피빈 민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 ㅎㅎㅎ 커피빈의 시즌음료, 무려 민트초코로 만들어진 음료! 인싸 민초파들이 열렬히 환영할 음료! +_+ 커피빈 민트 초콜릿 음료 4종입니다! +_+ 저는 민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를 선택해봤어요 ㅎㅎㅎ 참고로 콩다방 민트 초콜릿과 퓨어 민트 초콜릿 차이는 에스프레소 샷 유무입니당 - 따뜻한 음료로는 민트 초콜릿 라떼로 제공되며 이 음료에도 퓨어 민트 옵션이 있는지 여부는 미처 확인을 못해봤네욤; 기온이 낮중엔 따스할 때가 많아 아이스 음료도 아직까진 나쁘진 않은 듯 하죠. 스무디/프라푸치노같은 스타일의 아이스 블렌디드가 싫으시다면 민트 초콜릿 라떼를 아이스로 드실 수도 있습니다! 커피 샷 1잔과 민트의 조합으로 다양한 느낌의 메뉴가 가능하네요 ㅎㅎㅎ 아무튼!! 민트 초코! 많은 인싸들이 좋아한다는 그 .. 더보기
하리오 V60 02 페이퍼 필터 이번에 필터가 떨어져서 여럿 구했어요. 제가 쓰는 필터류는 빈플러스, 칼리타, 하리오 등지에서 나온 걸 사용하는데 이번에 칼리타 필터를 세일하고 있길래 하리오 고깔 필터도 같이 구비했어요. 하리오의 V60 페이퍼 필터, 1~4인용 사이즈입니다! 두툼한 두께, 푹신함이 마음에 드는 페이퍼예요~ 빈플러스 필터도 쓸만한데 좀 얇은 느낌이라 사뭇 느낌이 달라요. 참고로 하리오 V60 필터는 생산지에 따라 살짝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이 제품은 일본 신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이네요 - 구공정 제품은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꼭지 부분이 없고 네덜란드에서 생산돼 유럽에 유통되는 필터는 이 손잡이 부분이 중앙에 조그맣게 솟아있고 종이가 더 두터운 특징이 있습니다. 사진 맨 왼쪽이 구공정, 가운데가 신공정, 오른쪽 중앙.. 더보기
잘나가는 스타벅스, 힘들어하는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도 스벅이나 블루보틀 같은 곳은 더 잘되어가고, 저가로 인식되는 이디야도 잘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 그 외 입지가 애매한 카페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듯 합니다. 직영으로 운영되는 (그리고 장기 계약) 스타벅스와 커피빈 대비 다수의 토종 프랜차이즈들이 높은 임대료에 견디지 못하고 매장을 줄이는 상황에 온 것 같죠. 매장이 줄어드는 데엔 물론 이 외에도 다른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임대료 문제와 커피 맛 두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해요, 인테리어는 예전 카페베네 시절도 나쁘지 않았고 여러 서비스도 좋았던 걸로 기억하구요. 기사 후반에도 이야기 하듯 매장/프랜차이즈/카페의 분위기와 인테리어 등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걸로 보이죠, 인테리어가 예쁘면 인증하기도 좋고 이 인증 문화가 인터넷 .. 더보기
늦었지만 적절한 시점에 본 미스터 션샤인 건, 글로리, 새드엔딩 (Gun, Glory, Sad-ending)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스포일러 없어요) 작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죠, '미스터 션샤인!' 뒤늦게 본 드라마인데, 마지막편을 본게 딱 오늘 8월 15일이었어요 ㄷㄷㄷ 계산한 것도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보게 되었는데... 여운이 좀 많이... 심하게 남는 드라마네요 ㅜㅜ 드라마는 정치 요소는 거의 배제한채 그 상황에 닥쳤을때의 민초들의 행동을 옮기는 식으로 극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정쟁이나 의회, 왕, 정치 모습 등은 매우 축소되어 그려집니다, 덕분에 등장인물들의 대사와 그들의 행동으로 그 때를 짐작해야 합니다. (아, 참고로 종종 연도가 나오기도 하고 주요 사건/사태를 직접 그리기도 하니 어느 정도 때구.. 더보기
소중한 한 순간을 위한 짧은 시 하나, '난 피고있는 꽃처럼 있을 테니' 단편 시 모듬 ''난 피고있는 꽃처럼 있을 테니'. 짧게 '난피꽃', 출판사는 꿈공장+. 어려운 책이 아니고 일상을 담은 시 단편 모듬집입니다 - 오연희 작가님 "당신의 오늘", 이은미 작가님 "나를 지켜줄 자연스러운 삶으로", 백은선 작가님 "페이지를 넘기며 감성을 삼키다", 이미란 작가님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윤미예 작가님 "봄날의 설렘으로 다가와 줄래요?", 이다빈 작가님 "소소한 일상".. 아담한 사이즈의 책 만큼 내용도 하루 몇 편씩 읽기 편합니다, 작가들 모두 다른 감성과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편 한편 읽기 참 좋아요, 저는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읽고 있어요. :) 디자인 관련으로 조금 노트하자면... 책갈피가 없다는 게 이렇게 불편하게 다가올 줄은 몰랐어요 ㅎㅎㅎ 책 디자인, 사이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