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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LG U+, 삼성 5G 장비 도입중? 같은 업체끼리 호환성이 좋다고 알려진 이동통신 장비 특성 덕에 화웨이를 써야 한다던 LG U+의 해명을 무색케할 행보같이 보이네요 - KT가 노키아 LTE 장비와 맞물려 삼성의 NR 5G 장비를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플러스도 LTE와 5G 장비를 삼성 장비로 바꿔 구축중인 곳이 있다고 하구요. 5G 장비의 경우 타사가 아직까지 화웨이社 제품만큼 주문 수주량을 맞추기 어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노키아도 그렇고 에릭슨도 그런 듯 한데요.. 어느 회사 제품이 되었건 이번 미중 무역 사태에서도 드러난 것 처럼 공급 이원화, 다각화는 정말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KT의 시도는 잘했다고 보여집니다, 덤으로 기술력도 향상된듯 하구요! 유플러스도 얼른 화웨이로부터 장비 독립을 이룩했으면 좋겠네요;ㅁ.. 더보기
5G 지금 가입하면 좋을까? 기사에서는 보조금, 장려금 지급 등 출혈경쟁으로 사용자들을 끌어 모았지만 향후는 품질과 서비스 개선에 나설것이라고 하네요, 뭐 얼마나 믿을 수 있을지는... 5G 시행 2개월 정도에 100만 명 가까이 모집한거면 나름 성공했다고 봐야 할까요? 사용자는 빠르게 확보중이면서 품질은 뒷전이라니.. 현재 망의 커버리지는 참담하다고 느껴집니다;ㅁ; SKT 6월 현재 5G 망 커버리지 KT 6월 현재 5G 망 커버리지 LG U+ 6월 현재 5G 망 커버리지 당분간은 기기를 저렴하게 혹은 공짜로 받을 수 있다고 덜컥 비싼 이용요금의 5G 2년 가입했다가 4G 속도로 제값내고 사용하느니 당분간은 4G 사용하면서 추이를 보는게 나은 선택일 수 있겠어요. 기사 : 100만이 쓴단 5G, 지금 가입 해볼까? 커버리지 보니 .. 더보기
두달 지난 5G 서비스, 지금은 어떨까? 많은 이들이 우려한것 처럼 여전히 문제가 많네요. 커버리지도 여전히 서울/수도권에만 집중돼 있고 그렇다고 수도권에서는 원활하게 서비스되고 있느냐하면 그것도 아닌듯 하죠, 인빌딩에서 원활한 서비스를 기대하려면 여전히 연말까지 기다려봐야 한다네요. 6월 중 가입자 100만을 넘길 것이라고 하는데 사용자만 확보하면 다 되는 건지... 5G 폰임에도 'LTE 우선모드'로 사용해야 한다니... 제대로된 서비스를 못하면 그에 상응하는 패널티도 따라야 하지않나, 좀 불합리하단 생각이 드네요. 사진은 6월 9일 기준 국내 5G 망 커버리지 현황 입니다. 순서대로 SKT, KT, LG U+. 기사 : 5G 서비스 두 달..갈 길 먼 '커버리지' 이통3사는 연내 85개시로 5G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지만, 실외가 .. 더보기
화웨이, 우리나라에도 요청? 협박? 기사만 보면 꽤나 필사적인 걸로 보이죠? 실제로 지금은 미국 압박으로 화웨이가 더 타격을 입고있긴 한데 더 진행되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죠. 우리나라의 경우도 화웨이와의 거래량도 그렇고 중국과의 무역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 다른건 몰라도 부품 공급을 부탁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입장에선 먼저 중국을 쳐내는 스탠스를 가지게 되면 무역 타격을 둘째치고 뻔뻔한 중국이 다른 걸로도 보복을 해올테니 (지난 사드 사태로 롯데가 꽤나 큰 타격을 받았죠) 어떻게 하면 우리쪽 피해를 줄이며 최대 동맹국인 미국의 비위도 맞춰가느냐가 관건이겠죠? 우리나라 입장에선 이런 요청을 적당히 뭉개고 있다가 미국이 중국 대상으로 (유예기간 끝나고) 본격적으로 제재를 가할때 '우리도 돕고 싶지만 상황이 이러니 어쩌겠냐~ (.. 더보기
KT, LG U+ 새 백본망엔 화웨이 배제 신규 도입 망에만 화웨이를 배제한다는 결정인데요... 백본 포함 기존 망에 사용된 화웨이 장비와 망에 대해선 언급이 없네요. KT, SKT, LG U+ 모두 백본망에 화웨이 장비를 도입한 걸로 알려져 있죠, 무선망에 적극 도입한건 LG U+ 뿐입니다. 특히 LG U+의 경우 주한미군쪽 요청에 따라 화웨이 장비 없는 백본망이 신규 설비될 예정인 듯 합니다 - 말 그대로 '망 이중화 차원'일 수 있겠습니다, 여전히 보안 이슈는 남아 있는 셈인데 이렇게라도 화웨이로부터 벗어나는 노력은 필요해 보이죠? 기사 : KT·LG유플러스도 '화웨이 OUT' 현재 KT와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모두 백본망 광전송장비로 화웨이 제품을 사용한다. 양사가 신규 백본망을 완성하면 화웨이 보안 이슈가 불거진 이후.. 더보기
LG U+, 5G 경쟁력, 소비자 신뢰 하락 위기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것 같은 LG U+. 업계 관계자 말대로 단지 '화웨이 장비' 라는 이유 하나가 리스크를 다 불러오고 있고 그 이름만으로도 사람들과 기업 고객들이 우려하고 피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인상을 주고 있죠, 기업 이미지 차원에서도, 고객 응대 차원에서도, 미래 투자자들에 대한 태도로도 정말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ㅁ; 지금이라도 화웨이 장비를 걷어내고 재구축에 들어가는게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되는데 화웨이와 비즈니스적으로 엮인게 있어 그런지 몰라도 미적대는게 정말 마음에 안들어요, 당장 저만해도 통신사 옮기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화사는 이런 분위기를 인지하고나 있는지.. 애매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LG U+ 입니다. 기사 :.. 더보기
LG U+의 고민은 깊어지고... 고민은 많으나 답은 없어 보이고, 버팅기자니 앞날이 어떨지 불투명하니 더 불안불안한 상태랄까요? 그냥 지금이라도 화웨이 장비와 계약 걷어내는게 어떨까 생각도 들지만 LG U+ 입장에선 그간 투자한 부분들 포기하자니 그것도 어려울 듯 하죠? 어쨌든 미국은 승부수를 띄웠고 유플러스 때문에 LG전자 자체가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 리스트에 포함됐다는 소문도 있어서.. 탈출구를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근데 마땅한 수가 없죠? 큰 손실을 각오하고 화웨이를 포기하는게 많은 이들의 바람인듯 한데 이제 유플러스는 어떤 카드를 들이밀까요? 한편 저는 다른것보다 장비 비용부터 호환성부터 (기존부터 이미 화웨이 장비를 많이 사용해왔기에 그 장비성과 호환성에 필수불가결한 결정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죠) 망 .. 더보기
구글, 화웨이 서비스 중단! 아직은 구글 오피셜은 아닌듯 한데.. 이미 기사화되고 있고 화웨이도 공식적으로 구글 서비스 제공을 중단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Upcoming phones won't have Play Store & Gmail Details of specific service still under internal discussion No technical support & collaboration for Android & Google services to Huawei in future All this isn't offically released by Google yet.— Huawei Club (@ClubHuawei) May 19, 2019 "추후 발매되는 스마트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Gmail이 포함되지 않을 것입니다... 더보기
V50 출시 1주일 만에 10만대 판매 좋게 말하면 마케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 초도물량 거의 전량을 판매한게 되지만.. 보조금 없었다면 전작 V40 이나 엇비슷했을지도요 (기사에 따르면 첫 주에 2만대 가량 팔았다고 하죠). 불법임에도 높은 보조금을 살포한건 아무래도 5G 망도 제대로 구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5G 이용자를 늘리려는 속셈이겠죠 - 삼성 갤럭시 S10 5G의 경우엔 기기 자체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니 LG보단 적은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했을듯 한데 LG의 경우 제살 까먹기 식이라지만 더 공격적으로 뿌린 듯 합니다 (이런 경우 단순히 이통사만 보조금을 살포했다고 보기는 어렵죠). 결과야 어쨌든 흥미로운 점이라면 기기 판매가 많이 된 셈이라 이용자자들과 폴더블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은 삼성의 폴더블 솔루션 보다 (갤럭시 폴드) 이 L.. 더보기
LG V50이 촉발한 불법 보조금 이슈, 방통위 경고! 그냥 놔둬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이상한 단통법. 이러나저러나 이통사와 판매자들은 벌금을 내더라도 강행하려는 듯한 의지가 엿보인달까요? 방통위는 과열경쟁이라고 하는데 납득이 가지 않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ㅁ; 명분은 통신사와 제조사가 불법으로 지급하는 보조금이 일부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게 되면서 다른 대다수가 이를 충당해야 해서 (= 더 비싼 요금제 사용) 불공평하니 이를 단속하겠다였는데.. 실상은 모두가 전부 비싸게 주고 사는 꼴이 됐고 덕분에 팬텍이 사라졌고 이제 LG가 아주 위태위태해졌죠. 돈은 이통사만 글어 모으고 있고 소비자는 거의 전부가 전보다 더 비싼 비용을 내게 된 셈입니다. V50의 경우는 5G를 푸시하기 위해 방통위도 눈감아준것 같은 느낌이 들죠? 갤럭시 S10 5G도 불법 보.. 더보기
LG V50 ThinQ 10일 정식 출시 (feat. 호구 단통법) 한차례 연기 끝에 (결국 예상일인 10일 출시 되었습니다) 5월 10일 정식 출시한 5G 전용 폰 LG V50 ThinQ! 최대 지원금이 77만원이 넘는 바람에 나오자마자 번이로 -10에 기기값 0원 까지도 가능한 불법 보조금 사례로 말이 많네요. 정말이지 아는 사람만 극단적으로 싸게 살 수 있는 현재 시스템.. 사전예약도 의미가 없어졌고 제대로 법 지켜 가면서 구매한 사람만 호구가 되는 시스템. ㅡㅡ^ 아, 그리고 이 V50도 G8과 같이 스테레오 스피커 밸런스가 안맞는 이슈가 있다고 하네요, 역시나 하단부 붐박스 때문이라고... ㄷㄷ 그것 제외하곤 실물 만져본 분들 의견 들어보면 첫인상은 좋은 편이고 발열도 적은 느낌이라고 하네요. 자세한건 더 지켜봐야 알겠죠. 듀얼 스크린 관련 활용 앱이라던지 기능.. 더보기
LG V50 출시 다시 연기? LG가 V50 출시를 두고 고전하고 있네요. 고심이 아니라 고전.. 품질 이슈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4월 16일 한차례 연기된데 이어 출시 3-4일을 앞두고 다시 연기 되었다고 해요. 포스팅 : 5G 품질 이슈, 덤으로 V50은 출시 연기 고려중? 이번에도 5G 통신 품질이 문제인듯 합니다. 기사에선 삼성의 첫 5G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 5G 예를 들면서 LG가 더 철저하게 품질을 안정화해 출시하길 바라는 듯 합니다. 한편 출시일은 오늘 7일 중 확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사 : 연기 또 연기…LG전자, 첫 5G 폰 V50 출시 '어렵네' LG전자는 오늘(7일) 중으로 사전예약 일정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당초 이날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