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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가짜뉴스의 폐해, 결국 재포장 금지 제도 연기 환경을 생각한다면 빨리 시행돼야 할 제도로 보이는데, 잘못된 언론 행태로 인해 정책 시행이 유보되었습니다. 시행은 하지만 계도 기간을 가진 다음 내년부터 적용하겠다고 합니다. 포스팅 : 묶음 할인이 금지? 선동에 넘어가지 마세요~ 이 기사에 반박하는 환경부 공식 의견을 트위터 등에 공유하기도 했는데... 결국 일이 이렇게 되었네요. #사실은이렇습니다 소비자 할인 혜택은 그대로 과대 포장은 줄여 환경을 보호하겠습니다. 2020년 6월 20일 한국경제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https://t.co/2ApoM8V7a1 pic.twitter.com/gYfcNnwdao— 환경부 (@mevpr) June 20, 2020 있는 그대로, 사견없이 사실적시해 보도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심지어 입법 예고도 .. 더보기
묶음 할인이 금지? 선동에 넘어가지 마세요~ "'묶음할인' 세계 최초로 금지…라면·맥주값 줄줄이 오를 판" 이라는 한경 단독 기사가 핫한데요, 왜 기자를 기레기, 기더기라고 하는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라고 보이네요.. ㅡㅡ; 기사는 들어갈 필요도 없는, 그냥 가짜뉴스라고 봐도 무방한, 정부 정책을 그냥 비난만 하는 선동 기사입니다. 기사의 저 부분만 보면 마치 묶음 판매 그 자체를 금지하는 양 기사를 썼는데요.. 실상은 다릅니다, 자세한 정책 설명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정책도 국민 스스로 알아서 해석하고 알려야 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사이트 : 환경부, 1+1행사(재포장) 금지 이번에 환경부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불필요한 재포장 사례 개선이 목적이라는게 제대로 적혀 있습니다 - 묶음이던, 할인이던 지금과 달라지는 것.. 더보기
심은경, 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신문기자'는 작품상 수상 일 아카데미에서 한국배우 최초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작년 '신문기자'에 출연한 심은경입니다! +.+ 영화는 아베 정권 하에 벌어졌던 정치 스캔들을 모티브로한 사회 고발성 영화인데 (실제 아베 정권의 스캔들인 모리토모 학교 비리 사건을 폭로하는 정치영화죠) 작중 심은경은 한국인과 일본인 혼혈 열혈 기자로 활약하는 인물 요시오카 에리카역으로 나옵니다. 워낙 정치적인 영화인데다 현 정권을 다이렉트로 겨누고 있어서 (실제 지적하진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죠; ) 많은 주연 여배우들이 고사해 결국 배역이 그녀에게까지 갔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일본에선 크게 흥행하진 못했지만 나름 선전한 걸로 알려졌으나 (한달만에 40만 명을 동원) 우리나라에선 1만 명 정도 동원으로 .. 더보기
신종 코로나로 정권을 엎으려고 하나? 가짜뉴스가 더 무섭다 예전 경우처럼 시실 확인이 안되고 관련 정보를 은폐하는 것도 큰 문제겠지만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이런 식으로 공포와 선동을 조장하는 행위도 정말 심각한 반인류적인 행위 아닌가요?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과 가족, 지인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있고 또 더 나아가 얼른 이 사태가 진정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는데 이들은 이런 행위로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려하니 정말 화가 납니다, 사회적 재앙이 무슨 신나는 놀이감 같아 보이나.. 남의 일도 아니고 당장 본인한테 생길 수도 있는 문제일텐데 정말 너무하단 생각만 드네요. 관련 기사 : - '신종코로나' 공포 악용 기승 - '신종 코로나' 확진자 정보..알고보니 '가짜뉴스' - 중국인 부부 격리치료 중..4번환자 사망설? 상태 호전 언론도 제발 나라 망하라는 식으로 아무거나 .. 더보기
200만이 모인 검찰개혁 조국수호 서초동 촛불집회 거의 10년 전 사진입니다, 2010년 12월 20일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찍은 사진..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청 앞에서 조현호 경찰청장 소환소자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하던 모습입니다. 보기보다 쓸쓸했던 이런 시위 모습이 시간이 지나 오늘날 2019년 9월 28일 검찰 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200만에 육박하는 대형 촛불집회가 되어 우리를 맞이했습니다. 마치 그가 갔던 길을, 그 전에 노통이 갔던 길을 우리도 따라 걷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 3년 전 촛불때도 우리는 함께였고 지금 이렇게 다시 촛불을 드네요. 이번 시위의 마지막 도화선이 된 이 사진... 여기서도 느껴지는 쓸쓸하고 안타까운 뒷 모습,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딸과 가족을 챙기는 미안함이 담겨있는 이 사진이.. 더보기
'잘가라 친구야'가 정말 맞는 제목이었다 -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너무 낡은 감성, 신파에 의존하는 뻔한 전개 좋은 소재를 너무 식상한 방식으로 진행, 흥미도 감동도 날린 느낌 (스포일러 없어요) 처음 가제 '장사리 전투', 혹은 장사리 9.15'. 그러나 그 다음에 제작사는 이름을 변경해 심의를 신청하는데... 그 이름이 무려 ㄷㄷㄷ '잘가라 친구야' 입니다;ㅁ; 분위기가 안좋다는 걸 깨달았는지 결국 정식 공개 제목은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경악할 분들 계실 듯 해요. 그리고 우려한 것 처럼 영화는 정말 처음 신청했던 저 제목에 정말 충실한 스타일과 흐름을 보여 줍니다.. ㅜㅜ 영화가... 지금 와서 이런 스타일은 너무 구식 아닐까요? 소재는 정말 좋았는데 여러 클리셰 모듬에, 어차피 슬픈 사연 줄줄줄일 거 다 아는데 구태여 또 사족.. 더보기
문화는 건드리지 말자고? 안에 있는 가시 우리가 잘 판단해야 이게 참 어려운 일이자 사실 앞으로 미래의 열쇠라고도 생각이 들어요.. 문화. 그리고 건드려야 할건 문화 그 자체가 아닌 그 속의 정치성이 우리에게 창뿌리를 겨누고 있는지를 가리는게 필요하지, 무조건 배척하고 강요하고 막는건 안맞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화의 힘은 일찌기 일본도 잘 알아서 좀 다른 의미지만 일제강점기때 민족문화말살정책을 펼쳐 민족의 정신과 문화, 사상등에 영향을 주고 어린 세대들에게 일본식 사상과 (세뇌에 가까운) 교육을 행하면서 우리나라 독립운동에도 어려움을 끼친 바 있죠. 얼마전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소녀상 전시가 거의 강제 중단되다시피 했는데 이에 일본 젊은층을 중심으로 문화계가 다소 충격을 받은 것 같은 기사들도 많이 나온 편이죠, 사실 많다기 보단 그 정도 밖에 안나온게 참.. 더보기
불매운동, 일본산이면 일단 거른다? 불매운동이 정말 산불같이 들고 일어난 것 같아요; 매스컴에서 오르내리면서 더 조명받는다는 느낌이랄까요? 기사에 따르면 식자재와 (라면류 부터해서 소스류, 조미료, 음료, 주류까지) 여행 패키지 등에 큰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예로 든게 맥주네요 - 지난 6월달 대비 30% 정도 줄었다고 한 유통업계가 이마트의 예를 들며 이야기하고 있으며 상반기 수입 맥주 매출 2위였던 아사히도 이달에 6위로 내려 앉았다고 해요. 일부 매장에선 여전히 잘 팔리고 있을 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추세는 그렇다..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지요? 여행업계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 듯 합니다, 평소 절반 이하 수준으로 크게 하락했고 취소율도 오르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50% 정도). 나라나 정치인들이 나서서 캠페인을 벌이는 것도 아니고 .. 더보기
유니클로, 버스 한참 전에 떠났고 그게 막차였어요. 유니클로 다시 사과할 예정? 이젠 사과도 추가가 되나보네요? 먹는 사과도 아닌데... ...사과가 문제가 아닐텐데, 유니클로 아니 롯데는 시류를 잘 읽어야 할 듯 하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의 현재 오만하고 적반하장식 태도 때문에 화가 많이 난 상태인데, 사과로 끝나길 바라는 건 아니겠죠? 일본이 태도를 바꿔 불합리한 행정과 현재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한동안 일본에 대한 불신과 제품 판매는 예전같지 않을 것 같아요, B2B 대상으로는 더 어려워질 듯 하구요.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수치공개는 안했고 커뮤니티 등지에서 분위기를 보면 사람 수는 많이 줄은 것 같다고 하네요. 그들 전부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을테니 확실히 매출에는 타격이 있을 듯 합니다. FRL코리아에겐 (FAST RETAI.. 더보기
조선일보는 우리나라 언론인가, 일본 언론인가 친일이라기보단 정말 부역, 토착왜구라는 표현이 딱맞는...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 세력과 목소리,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듯한 논조와 글들... 볼수록 정내미가 떨어진달까요? -.-; 이렇게 욕 먹어 가며 열심히 글 적고, 왜곡하고, 가짜뉴스 만들어 언론 호도하고.. 나중에 큰 부메랑이 되어 다시 덮칠땐 그걸 당해낼 재간이나 있으려나 이젠 우려됩니다, 뭐 제가 걱정할 일도 아니지만요... 일제 시대때도 그러더니 아직까지도 그 잔재가 남아 이렇게 우리나라에게 피해만 끼치는 언론사가 된 조중동. 대표로 조선일보가 두드려 맞는 것 같지만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은 조선, 중앙, 동아 다 마찬가지죠. 이런 신문에 광고를 싣는 업체들은 무슨 생각인건지, 혹 일본에 물건을 팔아야 하니 광고를 싣는거라면 이해는 가네요... 더보기
소비자들이 앞장서서 하는 일본제품 불매운동 아베가 혹시 우리의 토왜세력으로 부터 완전 독립을 응원하는 건 아닐까요? 기사 말미에 인상적인 구문이 하나 있네요 - "독립운동은 못 했지만 불매운동은 한다." 일본과 연관이 있다고 무조건적 배척이 아닌 그에 대한 대체안을 제안하고 영세 상인들 생업 관련에도 신경써주고 여러모로 사회 친화적?이고 쉬운 참여와 지연스러운 소비패턴 변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막무가내식으로 반발을 불러올 수도 있는 불매운동을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여를 유도한다고나 할까요? 저도 보면 이런저런 일본 제품들, 관련 상품/기기들이 있고, 또 소개해야 하는 기기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많이 불편한 심정인데 한편으로 이런 움직임이 있고 많은 이들이 동참하고 있어서 기쁘기도 합니다. 저도 몇가지 필요한 부분만.. 더보기
일본제품 불매운동 크게 확산중 맥주와 유니클로 등부터 민간에서 부터 시작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전방위로 확대되는 조짐입니다, 한 기사에선 불매 기업 리스트를 정리해 올리기까지 했네요 ㅎㅎ 단순히 잘 알려졌던 일본 기업 목록에서 시작했지만 불매운동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그 대상이 더 확산됐고 구체화되는 양상이죠. 개개인이 알아서 불매를 벌이는 지금 방식에 언론의 강한 입김이나 정치 논리가 가세하면 괜한 공격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해도 알아두면 나쁠 것도 없고 지금에 대체제도 충분한 편이니 알아두시고 필요한 부분들 불매해가며 일본 영향을 줄여가면 좋을 듯 합니다. 화장품 부문 부터 식음료, 패션, 가전은 물론 학습지 영역까지 총체적인 리스트가 만들어졌고 공유되고 있습니다, 전체 리스트는 기사에서도 보실 수 있겠지만 ㅋㅋ 아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