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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 - 오픈 갤럭시 버즈 라이브 지금 열어볼께요~ +_+ 포스팅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상자.. 작은 정사각형의 상자에 고이 담겨 옵니다 ㅎㅎ 버즈와 버즈+는 살짝 꽉차는 디자인이었는데 이번 버즈 라이브는 미니멀한 느낌이 확 다가옵니다. 제 모델은 브론즈라 색상도 브론즈 색이 입혀져 있어요. 하얀색은 하얀 버즈 라이브가, 검은색은 까만 콩이 새겨있습니다. :) 뒷면은 상대적으로 꽉찬 느낌이죠 - 안내문이나 설명서가 많이 짧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제품 설명을 할당했어요. 기본 5시간 사용은 (노캔 ON) 보장하기에.. 기본 버즈나 일반 TW 이어폰 사용자에겐 나쁘지 않은 사용 시간입니다. 케이스가 작아도 최대 21시간 충전해 가며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해요. 내장 마이크가 각 3개 입니다, 하나는 귀 안에 접촉되고 다른.. 더보기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 - 사용기 지금까지 없었던 형태의 이어폰이죠, 갤럭시 버즈 라이브, 코드 네임은 갤럭시 빈, 강낭콩입니다. ^^ 개인적으로 처음 알려졌을때 부터 정말 기대했고 궁금했던 녀석인데 이제서야 받았습니당 ㅎㅎ 이번 포스팅에선 1주일 남짓 사용하면서 인상깊었던 점들을 적어 볼까 합니다. ::: 착용은 어떻게? 당황스럽네? 콩모양의 유닛은 착용방법도 신기하지만 귀에 맞춤형 같은 느낌이여서 이게 단점으로도 작용합니다. 공식 착용 방법입니다. 귀 모양에 너무 의존하는 디자인이여서 개인차가 있어 잘 맞춰야 한다는 점이 있는데... 이렇게 잘 맞는 분은 버즈 라이브에 있어선 황금귀랄까요 ㅎㅎ 귀에 안맞아서 안으로 깊게 넣으면 마이크가 닫혀 통화 품질 하락으로 이어지고, 권장 착용 방식이 맞으면 소리와 통품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 오픈! 순전히 카메라만 보고 넘어온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입니다! +_+ 색상은 미스틱 브론즈입니다. 렌더링 색상보다 실물은 매우 안정적이고 광택도 무광이라 너무 튀지않고 좋은 느낌이었어요! 노트20 울트라 5G.. 5G의 장점은 거의 못 느끼는데 요금은 더 나가고, 혜택은 계속 줄어들고.. 5G가 제대로 자리잡는데엔 2년은 족히 걸릴 듯 합니다. 친환경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삼성입니다, 홍보도 간간히 하고 있고 실제 패키징에서 비닐 사용을 많이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작년부터 종이도 FSC 인증 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FSC는 보호 산림구역에서 키운 나무를 사용한 제품에 붙는 인증입니다. 상자를 열어볼까요? 상자를 열면 먼저 갤럭시 노트20 울트라가 반겨줍니다 - 딱 각진 모습이 확실히.. 더보기
ESR 에어 실드 부스트 for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② 이번엔 ESR 에어 실드 부스트의 킥스탠드 기능을 좀 알아 봅니다. 사실 제품이 직관적이고 설치가 빠르고 쉽기 때문에 딱히 설명이 필요 없는 부분이긴 하네요; 다만 사진을 많이 남긴 이유는 구동 각도와 품질, 디자인과 튼튼한 정도를 (더) 구체적으로 보기 위해서.. 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각도는 자유롭게 세팅이 가능한데요, 최대 60도 라고 (55도?) 합니다 - 더 이상 제쳐지지 않는 각도가 최대 구동 각도라고 보시면 될 듯 해요. 그 이상 억지로 밀지는 마시길 바랍니당 ㅎㅎ 지지대를 거치, 또는 바닥에 내려 놓는 식으로 사용 가능 합니다. 아래 방법은 충전 케이블 위치에 따라 더 유용한 방법이기도 한데 이게 노트20 울트라의 무게를 과연 제대로 지지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드네요; 물론 .. 더보기
ESR 에어 실드 부스트 for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① ESR 에어 실드 부스트입니다. 케이스 후면 하단에 메탈 킥스탠드가 있는 유용한 녀석이예요.색상은 투명이예요. 이 케이스는 재질이 투명도는 좋아 보여도 TPU.. 네 젤리케이스 같은 재질입니당, 변색에 강한 편이라고 소개하곤 하는데 솔직히는 엄청나게 강한 것 같진 않아요. 아무래도 자외선에 의한 색변화(황변)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ㅎㅎ 오픈 하는 것도 역시 태그를 위로 당겨서 손쉽게 열 수 있습니다! 배려가 좋아요! 플라스틱 가이드 안에 대표 이미지가 출력된 종이와 케이스 본품, 간략 안내문이 들어 있습니당. 본품 모습이예요. 확실히 메탈 킥스탠드가 눈에 띕니다 - 디자인 요소도 되고, 이걸 평평한 상 위에 올려놨을때 과연 상단 카툭튀를 좀 완화해 주는지 한번 살펴 볼께요. :) 설명서는 양면 인쇄.. 더보기
ESR 아이스 실드 for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ESR은 2009년 설립한 다국적회사로 국내엔 에센셜 시리즈가 매우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하죠. 현재 갤럭시 노트20 출시에 맞춰 반값 행사 또는 1+1을 공격적으로 하면서 관심을 많이 끌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조금 더 조사해 보니 일단 홍콩 국적의 회사이며 중국 본토와 우리나라, 일본, 싱가포르 등지를 아우르는 거대 물류플랫폼 회사라고 합니다. 저는 케이스 제조회사로만 알았는데 IT관련 제조 외에도 물류까지 겸하면서 비용 등에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만큼 꽤나 경쟁력이 있어 보여요. 이번에 케이스를 고민한 끝에 이 회사의 제품 2개를 선택해봤어요 - 아이스 실드와 에어 실드 부스트, 2종입니다. 먼저 케이스 사진. 평범한 포장이예요. 여느 때라면 삼성의 공식 케이스 하나쯤은 사용해볼 법도 한데.. ..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첫인상 ② 큰 사이즈 적응기 작은 노트10을 사용하다 덩치가 큰 노트20 울트라를 만나니 정말 적응이 쉽지가 않아요 ㅎㅎ 하지만 예전 노트8~9 때 기억을 되살려보면 이때나 지금 울트라나 조금 더 커진 것 뿐이라 (대신 화면 사이즈가 7인치에 육박하죠, 6.9인치!) 단순히 과거로의 회귀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사실 작은 노트는 사이즈만 보면 노트5와 같아요, 다만 풀 디스플레이라 같은 본체 크기 임에도 훨씬 큰 화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이 생각보다 엄청나서, 환경 적응력, 강력한 퍼포먼스와 카메라 성능까지.. 정말로 손 안의 작은 노트 자체 였다고 생각 합니다. 올해 노트는 반대로 급나누기도 심해졌고, 크기도 대형화 되었습니다 - 왜 이제와서 다시 크기를 키웠을까 솔직히 정말 궁금해요 -.- 그와 별개로 일반 노트20은 ..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첫인상 ① 카툭튀는 노트20U의 고유 아이덴티티? 네,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입니다! +_+ 어메이징한 아재 감성을 남겨줬던 갤럭시 노트9 이래 두번째.. 아니 세번째 충격이려나요, 뭐 사실 이미 쇼크는 S20 울트라에서 받았기 때문에 이런 디자인으로 만나게 될 것은 어렴풋이 예상은 했지만 실제 만나본 요 녀석은 뭐랄까 '다시 보니 선녀'와 '우아.. 흉기다아..' 사이의 감정을 불러왔어요. 삼성은 옛부터 렌더링 이미지로 판단하기 보다 실물을 봐야 한다, 그리고 직접 봐야 한다는 말이 참 많은 편인데 이번 20세대 기기도 이 법칙(?)은 유효한 듯 하네요. :) 이번 편은 사용기를 올리기 전 카메라 섬(island)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지난 이야기를 또 끌고와서 미안한데 -흑역사- 왜 이때 느낌이 진하게 올라오는 걸까요 .. 더보기
갤럭시 노트10 사용기 ③ 노트20에 즈음하여... (들어가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리뷰 전 (저는 기기 불량으로 오늘이나 내일 교체받고 개통 작업할 예정입니당,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양품 받을 거란 보장이 없어서... 어떤 녀석을, 어느 정도 수준에 만족하고 받게될지 알 수가 없네요 ㅜㅜ) 그간 고생한 갤럭시 노트10, 작놋에 대해 정리해 보고 갈까 해요. 노트20U 선택하기 전 사이즈 때문에 정말 고민 많이 했었는데 결국 작은 노트10을 떠나 보내기로 했네요 ㅜㅜ 정말 정든 녀석이었고 이번 노트 만큼 크기가 중요하게 작용했던 기기도 없었던 것 같아서 이 사이즈가 개인적으론 정말 그리워질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 카메라의 기능과 활용성 UP! 넘버 10 시리즈에 새로 추가된 123° 화각의 16 MP 초광각 카메라! 개인적으론 이.. 더보기
다만악, 거침없고 세련된 격투 느와르! DELIVER US FROM EVIL,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죽이면서 삶을 구원받는 레이,이미 죽은 삶이지만 처음으로 삶을 갈구하는 인남,누가 악이고 누가 누굴 구원하는가. (스포일러 없어요) 네 ㅋㅋㅋ 사실 격투 장르는 아니예요, 다만 그 주먹다짐이 너무 세련되고 강렬하고 그 타격감과 연출 센스가... '와...' 하면서 보게되는, 모처럼의 강력 추천 성인 느와르 영화 되겠어요! *.* 액션하면 액션, 총기 폭발물 하면 폭발과 사격! 그리고 살벌한 칼질... 그리고 무겁고 거침없고 군더더기 없는 연출! 이 영화는 스타일도 넘치지만 무엇보다 기름기 쫙 뺀 담백한 서사와 진행이 정말 맛깔나요, 여기에 액션이 들어가니 정말 소문난 맛집같이 됐네요!? 하나는 고요한 킬러에, 다른 하나는 그냥 앞뒤 안재는 눈에.. 더보기
다시 감상한 강철비, 드라마와 캐릭터 케미가 좋다! 뜻밖의 역주행, 강철비 1편! ('강철비'의 스포일러 있어요) 1편은 2편과 직접 관련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스토리, 배경으론 아예 관계가 없고, 시리즈로서는 희미한 공통적인 냄새를 내고 있어 두 편을 보면 흥미로운 점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번에 2편 개봉 기념?으로 ㅎㅎ 1편을 다시 감상한 느낌을 정리해 봤습니다 :) 포스팅 : 긴장의 연속, 세련된 구성, 강철비! 표면적인 핵전쟁과 심리전이라는 주제를 넘어 신뢰와 믿음, 평화, 통일을 바라는 마음이 더 크게 드러나는, 서스펜스와 액션, 드라마간 밸런스가 정말 좋게 다가온 영화였습니다, 2편에 비해 더 집약적이고 사람간 관계를 묘사하는데 더 집중하고 많이 공을 들이는 편입니다. 대신 국제 정세와 극중 상황은 2편보다는 단순해 이해하기도 쉽고 북.. 더보기
강철비2, 가상과 현실 사이에 희망을 심는 마음으로 (스포일러 없어요) 가상의 정치적 공작, 그리고 그에 따른 현실감과 느리지만 탄탄하게 빌드업하는 긴장감이 정말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북한, 미국, 그리고 그 틈에서 호시탐탐 자국 이익을 챙기려드는 중국과 일본, 러시아, 그 사이에 낀 당사자이면서도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남한! 그런 현실을 충실히 그리면서 1편과 마찬가지로 북한발 쿠테타라는 가상 상황을 그리며 내용을 진행해 갑니다. 허구속에서 묘한 현실감이 최대 매력이라고 할 수 있고 전작의 화려한 폭격씬은 화려한 잠수함 액션으로 대체되는 등 나름 볼거리도 챙긴, 여름 블록버스터로서 손색없는 작품이라고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개봉 시점도 정말 잘 잡은게, 원래 4월쯤 개봉하려던걸 지금 개봉하는건데 딱히 경쟁작도 눈에 안띄고 '반도' 흥행을 이을 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