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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갤럭시 웨어러블 앱 화면 유출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 뜨는 갤럭시 버즈+ 화면이 유출되었네요. 갤럭시 버즈와는 화면 구성이 많이 달라 보이네요, 특히 케이스의 배터리 양이 두개 유닛과 함께 알아보기 쉽게 보이는게 마음에 듭니다. +_+ 앰비언트 사운드... '주변 소리 듣기 모드'라고 할 수 있죠, 기존 갤럭시 버즈에도 있는 기능인데 큰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멀티 디바이스 지원 설명이 있긴 한데 기존 갤럭시 버즈도 멀티 등록은 가능한데 이 기능과 차이가 뭔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1세대 갤럭시 버즈의 경우, 몇몇 기기를 페어링 해 두면 가장 마지막에 페어링하고 사용한 기기에 연결이 되는데 (다른 연결한 기기에서 사용하려면 지금 사용중인 기기에서 일단 전원을 끄고 사용하려는 기기에서 버즈를 선택해 사용하죠, 블루투스 메뉴에서.. 더보기
갤럭시 S20+/S20U 와 아이폰 XI 비교하기 아이폰11 프로 맥스와 갤럭시 S20 울트라를 비교해 봤습니다. 원문은 폰아레나에 실린 글인데 흥미로운 비교라 소개해 봅니다. 네모난 카메라 영역이 마치 인덕션을 연상시킨다고 인덕션 카메라라고 반 놀리는 말로 사용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갤럭시 노트8 혹은 갤럭시 노트10이 깔끔해 보이긴 하지만 이번 세대는 대폭 향상된 카메라 때문에 디자인을 버리고 성능을 택한 결과라는 말도 듣고 있는 디자인이죠. 갤럭시 S20U의 카툭튀는 의외로 실물은 괜찮아 보일 듯한 느낌이 드네요, 반면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카툭툭튀(?) 같은 느낌이죠, 렌즈 부분도 튀어나와 개인적으론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던 디자인입니다 (지금까지도... ㅠㅠ). 노멀 갤럭시 S20과 S20+, S20U 등 세 버전 모두 같은 후면.. 더보기
비싼 BT 무선 이어폰, 배터리 수명 다하면 버려야? 불편한 진실이라고나 할까요? 배터리는 통상 소모품으로 정의되기에 A/S 등에서도 불량이 아닌 이상 소모되는 자재로 취급되어 수리 보장을 받지 못합니다. 현재 기술로 배터리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키거나 수명을 늘리는 기술은 없죠, 덕분에 배터리의 수명이 다하더라도 교체나 수리가 불가능한 상황이여서 애꿎은 유닛 자체를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쪽이 파기되면 다른 한쪽은 기기 페어링이 되어 있는 상태라 이쪽 역시 버려야 할 공산이 크죠. 무선 이어폰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용량과 사이즈도 작고 기기에 맞춰 제작/가공되기에 수리/교체가 거의 불가능한 현실입니다. 이를 위한 대안도, 소비자 보호 차원의 정책 등도 사실상 없는 실정이구요, 기사도 이 점을 지적하고 있네요. 상황이 이러다보니 음질이나 기능 모든게 사실.. 더보기
재팬디스플레이, 결국 매각 신세로 전락 재팬디스플레이가 애플과 폭스콘에 매각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아직 전체는 아닌 것 같고 LCD 부문을 넘기는 데에 협의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이미 작년 7월 부터 공장 가동이 중단된 상태라고 하며 매각 협상은 2020년 3월 중 결정/완료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사를 보면 참 고구마 먹는 느낌이 마구 드는게..;ㅁ; 시장이 OLED로 급속도로 재편되고 있는 중인데도 여전히 LCD를 고수하고 있었으며 그 와중에도 꼼꼼히 횡령 사고까지 일으키는 등 그간 삼성 등 경쟁업체 견제용으로 꾸준히 투자해 온 애플만 바보가 되는 모양새가 됐달까요.. 한편으론 JDI에서 투명 디스플레이 개발에 성공해 오는 2020년 중 대량생산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는데 이 디스플레이의 투명도가 무려 87%에 달한.. 더보기
2020년은 풀스크린 폰 원년이 될 것 삼성을 대표하는 한국과 중국의 경쟁이 과격화되고 있네요, 이번엔 풀스크린 경쟁관련 내용입니다. 이 풀스크린을 완성하기 위해선 모든게 디스플레이 패널 뒤로 (혹은 옆면?) 숨어야 해서 기술적으로 어려운 점이 한둘이 아닌데요, 먼저 지문인식 등 생체인식같은 부분은 일단 어느정도 기술이 받쳐주는 것 같고 문제는 카메라 센서와 스피커 부분이 되겠는데요... 삼성 등 일련의 제조사들은 각자 방식으로 카메라를 숨기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시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특히 발빠른 회사들은 역시 중국 제조사들인데요... 완성도와 상관없이 일단 기술 구현에 더 의미를 뒀다고 봐도 무방한 정도의 기기들을 일단 내놓고 있죠. 포스팅 : 삼성, 디스플레이 내장 카메라 기술 개발 성공 삼성도 이미 기술은 확보한 .. 더보기
여전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화웨이 미국 의존도 줄여가며 자신감을 키우고 있는 화웨이. 물론 현재까진 중국의 애국 마케팅으로 (기사에선 애국소비라고 표현하네요) 나름 성공가도를 걷는 듯 한데.. 언제까지 캐시가 버텨줄지는 알 수 없죠. 2019년 마지막 분기 실적은 내년에나 나오니 그때 가봐야 2019년 전체 실적을 알 수 있겠네요. 한편 추정치를 보면 2분기부터 제재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요, 추정이라곤 해도 성장세는 꺾이지 않고 여전히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지표상) 이번 3분기 실적도 꽤 선방한걸로 보일 뿐 아니라 부품 의존도도 극복해가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에 대한 반대급수로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자국 브랜드의 성장세가 더뎌지고 점유율도 떨어지는 결과를 불러왔습니다. 해외에선 오히려 .. 더보기
애플 에어팟 프로, 13일 국내 정식 발매 노이즈 캔슬링.. 솔직히 준 매니아 층에나 어필할 법한, 그러나 한번 맛들이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유용한 기능을 애플이 에어팟 프로에 전격 도입하면서 완전 대중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부터 BOSE와 소니, 최초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만든 젠하이저 등은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꾸준히 강화해 오고 있었는데 올 가을 갑자기 애플이 에어팟 프로를 인이어 스타일로 내면서, 게다가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하고 거기에 착용하는 사람의 귀 모양에 맞춰 EQ를 자동 제어해주고 팁 착용이 올바르게 되었는지까지도 체크해 주는, 지금까지 다른 회사에선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사용자 친화 기능까지 담아 발매했습니다. 애플의 ANC 기능은 여느 ANC와 같다고 할 수 있으나 성능은 .. 더보기
에어팟 프로 국내 사전 예약 11월 11일! 참고로 국내 공식 애플 스토어 공식 정보는 아니고 리셀러 매장 중 하나인 윌리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소식입니다. 이와 별개로 정식 발매는 11월 13일 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가격과 절차 등은 아직 미공개. 오픈 마켓에서 넉넉하게 받아보려면 두어달은 기다려야 할텐데... 중국의 에어팟 카피품들, 일면 차이팟과 차이팟 프로 등이 섞일 수도 있으니 당분간은 인증받은 공식 채널을 이용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추가로 사전 예약시 2만원 정도 할인 혜택을 줄 것이라고 하고 배송도 13일 부터라는 소식도 들려오네요 - 총 31만원 정도 (309,000원)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 하세요. :) 기사 : 윌리스, 에어팟 프로 사전예약 프로모션 실시 프로모션은 윌리스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1일 오전 10시 시작된다... 더보기
애플 에어팟 프로 한국 광고 프레이즈 하나 하나가 마치 랩(RAP)처럼 똑똑 떨어지는게.. 심플하고 강렬한 영상과 함께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다가오네요! +_+ 새롭게 선보이는 AirPods Pro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으로온전히 빠져드는 사운드 빛나는 혁신 한마디로 귓가에 새롭게 찾아온 매혹 애플의 노이즈 캔슬링 첫 시도 치곤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 오픈형의 기존 에어팟과 다르게 커널형인 점도 지금까지 오픈형 구조가 귀에 맞지 않아 에어팟을 꺼려했던 분들에게도 어필할 것 같기도 하구요. 아직 국내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국내 광고 영상이 빨리 뜬 걸 보면 연내 발매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 더보기
아이폰 프로 중국 가품 등장 에어팟 프로의 중국 카피판이 벌써 100 달러 정도에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ㅁ; 중국쪽에선 아마 대량으로 판매할 요량인 듯 보이네요.. 현재 알리를 통해 판매는 되고 있다고 하는데 마이크의 경우, 일반 에어팟에 사용되는 종류를 사용한 걸로 보이고 NC는 역시 작동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여러 변종들이 등장하겠죠). 공개된 사진을 보면 심지어는 가품을 아이폰에서 정품으로 인식해서 사용 가능해지는 것도 확인할 수 있네요. 이대로 이런 차이팟류가 유통된다면 국내 정발도 오픈 마켓에선 마음놓고 구매하긴 어려울 듯 합니다, 그냥 안전하게 리셀러 및 애플 스토어에서 구매하는게 안전하겠죠. 그러고보니 에어팟이 차이팟이라고 하니 에어팟 프로는 차이팟 프로나고 해야 하려나요; 가품 유닛 끝 부분 정품 유닛 끝 부.. 더보기
에어팟 프로 VS. WF-1000XM3, 노이즈 캔슬링의 결정판은? 애플의 에어팟 프로 덕에 일반인들의 노이즈 캔슬링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고 있네요. 지금까지 노이즈 캔슬링으로 유명했던 보스, 소니, 최근 조금 주목 받고 있던 AKG 등 회사를 제치고 애플도 참전하면서 이쪽 전세도 (사실 성능과 상관없이) 애플쪽으로 급격하게 기울 것으로 예상 됩니다. 본격적인 리뷰는 아직이지만 일본 매체에서 에어팟 프로와 노이즈 캔슬링이 되는 TW 유닛으로 현 최강으로 손꼽히는 소니의 WF-1000XM3와 간략 비교한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기사는 일단 아이폰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깊게 파고든 건 아니니 첫인상 정도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간단 요약 번역을 실어 봅니다. :) AirPods Pro는 통상 이어폰 같은 느낌에 편안하게 귀에 착용됩니다. 무게는 에어팟 프로가 5.6.. 더보기
에어팟 프로에는 이어 팁 핏을 체크해 주는 기능이 있다! 애플의 감성이 빛나는 부분이랄까요? +_+ 이어팁이 올바르게 착용되지 않은(고정되지 않은) 경우 안내 문구를 띄워 준다고 합니다. 내부와 외부 마이크를 이용해 (에어팟 프로는 내부 소리를 감지하는 마이크가 있어 귀 속에서 나는 소리도 노이즈 캔슬링을 적용 합니다) 실링을 확인하는 듯 합니다. 커널형, 특히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선 맞는 사이즈의 이어팁을 사용해야 하며 제대로 착용해야 소리가 실링이 되며 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 지금까지 이를 체크해 주는 기능을 가진 기기는 없었죠, 에어팟 프로가 최초로 이같은 친화 기능을 선보이네요. 이 기능을 활용하면 부가적으로 자기에게 맞는 크기의 이어팁을 찾기 쉬울 것 같고, 커널형 이어폰이 (아니면 이 에어팟 프로가) 자기에게 잘 맞는지도 알아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