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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컬럼/PC & 가젯

애플 에어팟, 올해 9천만 출하량 기록 할 것

 


 



웨어러블, 특히 무선 이어폰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처음 나온 에어팟도 큰 인기였지만 작년에 나온 에어팟 개선모델과 올해 출시된 에어팟 프로도 여전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죠. 올해 전체 약 9천만대 수준의 출하량을 기록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네요.


이미 작년에도 약 6천만 대 출하량을 기록했는데 꾸준히 증가세인걸 보면 지금의 애플의 경우엔 뭘 내도 다 판매량과 매출로 직결될테니 새 모델을 출시하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봐야겠죠, 그래서인지 올 상반기 중 새 에어팟 시리즈가 발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신규 에어팟은 지금 에어팟 프로 모델의 염가판 정도로 기획되고 있는 듯 합니다 - 마치 에어팟에서 에어팟 2세대로 버전 업 했을때 기능을 업데이트해서 발매한 것 같이 한 제품의 공통된 디자인/컨셉은 유지하면서 기능과 가격에 차별화를 주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이번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빠진 커널형 에어팟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앞의 두 기기가 오픈형이었는데 세번째는 커널형이었죠.


이 소문의 네번째 에어팟도 커널형태가 될 확률이 꽤 높아 보이네요, 그래도 커널형이면 자동적으로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은(PNC) 지원하게 될 듯 하니 주변 소음에 크게 여의치 않으신다면 이 버전도 메리트가 높아 보입니다 (현 삼성의 갤럭시 버즈+ 포지션이랄까요?).





올 해 애플 에어팟 출하량이 전년 대비 50% 증가한 9천 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애플 공급업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