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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컬럼/PC & 가젯

애플, 에어파워 프로젝트는 여전히 진행중?

 

 

 



코드네임 '칼리스토(Callisto)'로 부르고 있는 이 애플의 무선충전 패드는 예전 에어파워와 같은 컨셉의 기기로 (코드네임도 같습니다) 아무곳에나 두면 충전이 시작되는 기기입니다.


일전에 드랍된 적이 있는 에어파워지만 애플은 이 계획을 포기하진 않았으며 어떤 형태든 계속 연구중인 걸로 보여집니다.





기술 구현에 가장 애로사항은 충전중 발생하는 발열제어로 코일이 많을수록 이를 제어하기 어려운 점이 주요 문제점인데요, 애플은 이를 코일 수를 줄이고 대신 코일의 크기를 키우는 방향을 고려중인 걸로 보여집니다. 코일 겹침을 줄이면서 과열을 해소하려는 시도일까요?



프로토타입 기기에 사용된 재질은 오리지널 기기의 실리콘 대신 흰색 레더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