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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러셀 크로우, 선을 넘다! 언힌지드! (스포일러 없어요) 타이틀인 '언힌지드'는 '선을 넘다', '미치다', '예상불가능'.. 뭐 이런 의미로 풀이할 수 있겠는데요.. 이 영화에서 주연이자 빌런인 러셀 크로우는 제대로 맛이 간 배역을 맡아 심각하게, 무섭게 열연 합니다. 사전 정보 없이 간 저로선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영화는 색감도, 분위기도 시종일관 꿀꿀하고 어두침침하고 밝지 않고 찌뿌듯합니다, 분명 호감가는 색감, 분위기는 아닌데 영화 내용엔 어울리네요.. 슬프지만 그게 잿빛의 우리네 삶같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내용도 비약이 심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런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려니와 현대인들이 받는 스트레스와 개개인의 분노조절 장애같은, 어쩌면 개인 문제일 수 있는 심리적 장애가 어떻게 사회 전체에 해악을 끼치고 부정적인 .. 더보기
적정 수면 + 적당량 지방 섭취가 복부비만 억제! (이미지 from 짐데이리즈) 이전 포스팅에서도 그렇지만 수면은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이번엔 지방 섭취에 대한 색다른 연구결과가 나왔네요. 포스팅 : 수면 부족 & 과다 모두 폐섬유증과 심근경색 위험 높인다 잠을 잘 못 자면 복부비만이 생기기 쉽다는 점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인데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증가 시키는 호르몬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반대의 경우엔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감소시키구요. 참고로 비만일 경우 혈중 렙틴 호르몬 농도가 높다고 해요), 이와 함께 적정 지방을 함께 섭취해 줘야 복부비만 감소효과가 생긴다고 합니다. 적정 수면 시간은 지난 포스팅에서 처럼 약 7시간 정도를 보고 있네요 - 적정 수면 시간을 취하고 지방 섭취율이 13~26% 정도인 사람들의 복부비.. 더보기
뱃살 빼기 어려운 경우, 아래 요인들도 확인해 보자 뱃살이 만악의 근원이려나요 ㅜㅜ 손으로 꼬집꼬집해도 안빠지는(...) 튜브같은 뱃살, 내장지방이죠. 이게 문제가 되는 건 내장 지방에선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덕분에 내장 뿐 아니라 혈관까지도 타격을 받는다고 하네요, 당뇨병에서 보이는 합병증세같은 다양한 질환도 같이 따라 올 수도 있다고 하구요. 이 기사는 해외 '헬스닷컴'에 나온 기사를 소개하면서 네가지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정리하면 : 1. 심한 스트레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지방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찾게 만든다고 하네요;ㅁ; 그래서 스트레스 받으면 단 음식이 땡긴다고 하나 봅니다; ㄷㄷ 저의 경우, 확실히 스트레스가 줄고 잠을 (짧게나마) 편안하게 잘 .. 더보기
어벤져스: 엔드게임, Big 3 여정의 끝과 새출발 포스팅 : 빅3 in 어벤져스! (스포일러 있어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곱씹어 볼수록 아이언맨의 이야기로 다가오네요? 처음보면 단체 이야기로 보이는데 초반 영웅으로서의 삶보단 개인의 삶을 선택한 그는 5년 후 영웅으로서의 삶을 다시 선택합니다, 그러나 이전같이 완전한 선택을 하지는 않아요, 심지어는 자기는 살아오고 싶다는 전제 조건도 달 정도였죠. 그럼에도 그의 본질은 정말 이타적인 면이 있었습니다. 타임 강탈 이야기를 들었을때 페퍼는 이미 속내를 알고 있었으며 다 때려치고 쉰다고 정말 평범한 삶을 살 수 있겠는지 물어보죠, 그리고 그는 이에 대답을 못합니다.. 단순히 영웅놀이, 심리가 아니라 그의 마음 속엔 지켜주지 못한데에 대한, 자기 탓은 아니지만 책임감과 부채의식을 털어낼 수 없었던 걸로 보.. 더보기
출렁이는 뱃살 빼려면 이거 피하자! 종종 나름 유익한, 그러나 뻔한 내용의 기사들을 포털에서 볼 수 있죠, 그렇다고 내용이 다 쓸모 없는 건 또 아닌 것 같은.. ㅎㅎ 이번엔 그런 류 기사지만 알아둬서 나쁠 건 없어 보이는 기사를 하나 소개 하려 해요 - 뱃살 관리할때 피하는게 좋은 세가지 음식! +_+ 전 소화 안된다고 탄산수를 가끔 (아니, 자주...인가 ㅜㅜ) 마시는데 이런 음료도 높은 당도로 인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죠, 기사를 보면 당을 줄인 일명 다이어트 탄산 음료도 별반 달라 보이지 않네요; 그 이유는 설탕 대용물이 체중이 느는데 주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다이어트 하라고 만든 음료가 도리어 살찌는데 보탬을 해 주다니... ㅜㅜ 그 외엔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것 처럼 정제된 곡물(흰쌀이나 밀가루 등.. 더보기
남성도 갱년기가? 남성 갱년기 증상 몇가지~ 남성도 갱년기가 있고 '폐경'현상도 있다고 해요, 주로 드러나는 전형적인 양상중 몇가지를 알려주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 합니당! +_+ 앞머리와 정수리 부위에서부터 시작되는 남성형 탈모랑 복부비만으로 오는 두드러지는 뱃살이 대표적인 예라고 하고 여기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해서 심화된다고 해요 - 특히 탈모의 경우 테스토스테론보다 더 강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물질을 요구하게 되면서 이게 머리카락의 성장을 방해해 모발이 더 가늘어지게 되고 탈모가 진행된다고 합니다;ㅁ; 근력감소도 테스토스테론이 줄면서 가속화된다고 합니다, 하체 부실로 이어지게 되는데 이는 당뇨같은 성인병으로 이어지게 되구요.. 열심히 운동만 한다고 커버되는 건 아닌것 같아요 - 운동과 영양 섭취가 고루 필요하다고 .. 더보기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들! 저도 평소 활동량이 많이 부족한 편인데.. 여기에 운동도 하지 않으면 내장 지방량이 늘어나면서 '복부비만'이 생기기 쉽다고 합니다 ㅜㅜ 이러나저러나 적당량의 운동은 필수라고 합니당, 음식도 고루 챙겨 먹어야 하지만 역시 책상 앞 붙박이가 좋은 습관은 아니겠죠 ㅜㅜ 복부지방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 있다는 기사가 눈에 띄어 열심히 포스팅합니다~ >_ 더보기
복부 코어 근육 강화하는 요가 건조한 날씨에 도움이 될 법한 요가 자세인 것 같아 소개 합니당! ^0^ 쿠키영상인데 시리즈로 많이 있네요?? 복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요가자세라고 하는데, 요가가 운동량이 적어 보이는 것 같아도 실상 해보면 정말 힘이 많이 들어가는 ㄷㄷ 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도 요거 보면서 살살 해봐야겠어요! +_+ 기사 : 복부 코어 근육 강화하는 요가…비염 예방에 좋은 자세 2 더보기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_+ 살빼는게 쉽지도 않고 ㅜㅜ 먹거리의 유혹은 계속이고 ㅎㅎ ㅜㅜ 갑자기 빼면 요요현상부터 갑작스런 변화로 피부도 처지거나 하는 부작용도 따라오니 이런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것도 알아 보면 좋을 것 같아욤! 의학에 기반해서 기초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는 기사라 링크합니당! +_+ 기사 : 한 달에 5kg 빼기?.. 습관을 바꿔야 몸매가 바뀐다 새해 다이어트 결심, 어떻게 실천할까 / 일단 굶고 무조건 땀흘리면 '백전백패' / 중도포기 쉽고 탈모 등 부작용 시달려 / '내가 왜 살 쪘을까' 원인 파악이 최우선 / 야식·폭식 자제하고 차츰 운동 늘려야 / 전문가 "목표 기간 최소 6개월은 필요" 교수 분을 모시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아주아주 간단하게 요약해보면 이 정도가 아닐까 해요.. ◆ 갑자기 살.. 더보기
운동만으론 절대 살 안빠진다! ㄷㄷ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실제 연구 결과로도 밝혀졌다고 합니다; 기사 : 운동만 하면 '절대로' 살 안빠진다 과체중과 비만인 여성들의 경우 배고픔을 높이는 식욕 호르몬이 높아졌다. 연구팀은 이것이 왜 운동만으로는 살을 뺄 수 없는지를 부분적이나마 보여준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하면 사람들은 대개 식단을 제한하곤 한다. 때문에 마치 운동을 하면 체중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식사 조절 없이 운동만으로는 체중을 줄일 수 없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효과적으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운동은 물론 식습관 등 라이프 스타일에 전반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운동하면서 칼로리를 소모하고 다시 식욕 호르몬이 발동해서 칼로리를 채워 넣으면; 도돌이표같이 되는 경우 같네요;; 게다가 생활습관.. 더보기
겨울에 나잇살 관리를 하자고 하네요 ㅜㅜ 우아 ㅎㅎ 돌직구 제목, 그럭저럭 유용한 내용의 기사가 눈에 띄어 소개 합니다! 기사 : 이번 겨울에 나잇살 좀 빼보시죠 나잇살은 유독 빼기 힘든 복부에 주로 생긴다. 이는 나잇살이 호르몬 변화로 생겨나기 때문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나잇살은 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붙기 시작한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에는 내장지방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성호르몬 분비량이 줄어 억제하는 작용이 사라지니 내장지방이 쌓이기 시작한다. ...몸의 근육량은 30세를 전후해 줄기 시작한다. 나잇살을 가만히 두면 노화의 작용으로 우리 몸이 형편없이 늙어갈 수 있다.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한 신체는 근육은 잃어버리고 불필요한 지방만 얻는다. 이렇게 되면 같은 양의 음식을 먹.. 더보기
밥도 굶었다…왜 체중이 줄어들지 않을까 (image by googling) 기사 : 밥도 굶었다…왜 체중이 줄어들지 않을까 여름 휴가철 날렵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직장인 유현경 씨(26세, 여)는 단식을 시작했다. 무턱대고 먹지 않는 것은 ‘요요현상’의 지름길, 각종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침과 점심을 때우고 저녁은 과감하게 굶고 있다. 그러나 체중계의 바늘은 요지부동. 눈금이 한 개 내려가는가 싶다가도 다음날 아침이면 다시 그대로다. 유 씨의 체질은 저주받은 것일까. 왜 다이어트에도 체중이 줄어들지 않는 것일까. 휴가철도 거의 끝나가는 무렵이라 다이어트 관련 기사가 좀 많이 눈에 띄는 요즘 입니다. ^^ 저 위 기사도 그런 류이기도 하고, 내용중에 슬리밍제품의 도움을 받으라는 간접광고 내용도 눈에 띄긴 하는데, 간단하게 읽어볼만한 내용도 담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