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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삼성 키즈카페(Keys Cafe) 정식 공개 ::: 굿 락 새 패밀리, 키즈카페 삼성전자의 '굿 락(Good Lock)' 앱 새 패밀리, '키즈카페(Keys Cafe)'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아이를 말하는 Kids가 아닌 키보드의 Keys 카페입니다 ㅎㅎ '키스카페'가 맞는 발음이겠지만 아무래도 좀 그런 느낌이죠;ㅁ; 이름을 중의적인 느낌으로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키보드 갖고 노는 느낌 ㅎㅎ) 잘 지은 것 같아요! 칭찬해~ '굿 락'의 정식 콤포넌트는 아니고 별도로 설치/적용되는 패밀리 앱으로 꼭 '굿 락' 모체 앱을 설치할 필요는 없지만 설치 대상 기기가 꼭 삼성 기기여만 하고, One-UI 버전 2.1 이상 (레이아웃용... 효과의 정상 작동을 위해 One-UI 버전 2.5를 권장), 안드로이드 9 이상, 'Samsung Keyboard' ..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 오픈! 순전히 카메라만 보고 넘어온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입니다! +_+ 색상은 미스틱 브론즈입니다. 렌더링 색상보다 실물은 매우 안정적이고 광택도 무광이라 너무 튀지않고 좋은 느낌이었어요! 노트20 울트라 5G.. 5G의 장점은 거의 못 느끼는데 요금은 더 나가고, 혜택은 계속 줄어들고.. 5G가 제대로 자리잡는데엔 2년은 족히 걸릴 듯 합니다. 친환경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삼성입니다, 홍보도 간간히 하고 있고 실제 패키징에서 비닐 사용을 많이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작년부터 종이도 FSC 인증 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FSC는 보호 산림구역에서 키운 나무를 사용한 제품에 붙는 인증입니다. 상자를 열어볼까요? 상자를 열면 먼저 갤럭시 노트20 울트라가 반겨줍니다 - 딱 각진 모습이 확실히.. 더보기
ESR 에어 실드 부스트 for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② 이번엔 ESR 에어 실드 부스트의 킥스탠드 기능을 좀 알아 봅니다. 사실 제품이 직관적이고 설치가 빠르고 쉽기 때문에 딱히 설명이 필요 없는 부분이긴 하네요; 다만 사진을 많이 남긴 이유는 구동 각도와 품질, 디자인과 튼튼한 정도를 (더) 구체적으로 보기 위해서.. 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각도는 자유롭게 세팅이 가능한데요, 최대 60도 라고 (55도?) 합니다 - 더 이상 제쳐지지 않는 각도가 최대 구동 각도라고 보시면 될 듯 해요. 그 이상 억지로 밀지는 마시길 바랍니당 ㅎㅎ 지지대를 거치, 또는 바닥에 내려 놓는 식으로 사용 가능 합니다. 아래 방법은 충전 케이블 위치에 따라 더 유용한 방법이기도 한데 이게 노트20 울트라의 무게를 과연 제대로 지지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드네요; 물론 .. 더보기
ESR 에어 실드 부스트 for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① ESR 에어 실드 부스트입니다. 케이스 후면 하단에 메탈 킥스탠드가 있는 유용한 녀석이예요.색상은 투명이예요. 이 케이스는 재질이 투명도는 좋아 보여도 TPU.. 네 젤리케이스 같은 재질입니당, 변색에 강한 편이라고 소개하곤 하는데 솔직히는 엄청나게 강한 것 같진 않아요. 아무래도 자외선에 의한 색변화(황변)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ㅎㅎ 오픈 하는 것도 역시 태그를 위로 당겨서 손쉽게 열 수 있습니다! 배려가 좋아요! 플라스틱 가이드 안에 대표 이미지가 출력된 종이와 케이스 본품, 간략 안내문이 들어 있습니당. 본품 모습이예요. 확실히 메탈 킥스탠드가 눈에 띕니다 - 디자인 요소도 되고, 이걸 평평한 상 위에 올려놨을때 과연 상단 카툭튀를 좀 완화해 주는지 한번 살펴 볼께요. :) 설명서는 양면 인쇄.. 더보기
갤럭시 Z 폴드2 톰 브라운 에디션 구성품 유출? 신규 갤럭시 Z 폴드2 톰 브라운 에디션의 구성품 이미지입니다. 사실 전작인 갤럭시 Z 플립 톰 브라운 에디션을 보면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완전 새로운 정보? 유출로 보기는 살짝 애매한데, 그래도 정보성인 만큼 남겨 둡니다. :) 포스팅 : 갤럭시 Z 플립 톰 브라운 에디션 21일 부터 판매 예정 이번엔 제품들만 테마를 입힌게 아닌, 케이블과 어댑터 같은 부가 제품들도 신경써서 톰 브라운 디자인을 입혔네요! 호불호를 떠나 정말 프리미엄의 가치가 느껴지고, 구매한 분들도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을 것 같아 보기 좋으네요! +_+ 폴드2의 경우, 플립 형태의 (다이어리같은) 전면 커버와 (아마도 바깥쪽 화면부에 채결하겠네요)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친 일반 케이스, 2매가 포함되는 것 같아요... 더보기
ESR 아이스 실드 for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ESR은 2009년 설립한 다국적회사로 국내엔 에센셜 시리즈가 매우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하죠. 현재 갤럭시 노트20 출시에 맞춰 반값 행사 또는 1+1을 공격적으로 하면서 관심을 많이 끌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조금 더 조사해 보니 일단 홍콩 국적의 회사이며 중국 본토와 우리나라, 일본, 싱가포르 등지를 아우르는 거대 물류플랫폼 회사라고 합니다. 저는 케이스 제조회사로만 알았는데 IT관련 제조 외에도 물류까지 겸하면서 비용 등에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만큼 꽤나 경쟁력이 있어 보여요. 이번에 케이스를 고민한 끝에 이 회사의 제품 2개를 선택해봤어요 - 아이스 실드와 에어 실드 부스트, 2종입니다. 먼저 케이스 사진. 평범한 포장이예요. 여느 때라면 삼성의 공식 케이스 하나쯤은 사용해볼 법도 한데.. .. 더보기
갤럭시 Z 폴드2 톰 브라운 에디션 홍보 이미지 유출 갤럭시 Z 폴드2 톰 브라운 에디션의 홍보 사진이 유출? 공개?되었습니다. 갤럭시 Z 폴드2, 전용 가죽 케이스,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전용 커버, 갤럭시 워치3와 톰 브라운 스트랩 구성으로 된 한정판 패키지 입니다. 가격은 3,000 달러는 넘을 것으로 보이며, 다른 소스에 의하면 최대 3,500 달러 선을 보고 있습니다 (톰 브라운 브랜드로 보면 3,000 달러는 크게 비싼 편은 아닐 수 있겠어요). 무채색 도시적, 사무적 이미지가 강한 프로모 이미지인데 삼성의 각진 디자인이 여기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예요. Samsung Galaxy Z Fold2 Thom Browne Edition Promotional images. I'm pretty sure the phone will easily be $3000..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첫인상 ② 큰 사이즈 적응기 작은 노트10을 사용하다 덩치가 큰 노트20 울트라를 만나니 정말 적응이 쉽지가 않아요 ㅎㅎ 하지만 예전 노트8~9 때 기억을 되살려보면 이때나 지금 울트라나 조금 더 커진 것 뿐이라 (대신 화면 사이즈가 7인치에 육박하죠, 6.9인치!) 단순히 과거로의 회귀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사실 작은 노트는 사이즈만 보면 노트5와 같아요, 다만 풀 디스플레이라 같은 본체 크기 임에도 훨씬 큰 화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이 생각보다 엄청나서, 환경 적응력, 강력한 퍼포먼스와 카메라 성능까지.. 정말로 손 안의 작은 노트 자체 였다고 생각 합니다. 올해 노트는 반대로 급나누기도 심해졌고, 크기도 대형화 되었습니다 - 왜 이제와서 다시 크기를 키웠을까 솔직히 정말 궁금해요 -.- 그와 별개로 일반 노트20은 ..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첫인상 ① 카툭튀는 노트20U의 고유 아이덴티티? 네,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입니다! +_+ 어메이징한 아재 감성을 남겨줬던 갤럭시 노트9 이래 두번째.. 아니 세번째 충격이려나요, 뭐 사실 이미 쇼크는 S20 울트라에서 받았기 때문에 이런 디자인으로 만나게 될 것은 어렴풋이 예상은 했지만 실제 만나본 요 녀석은 뭐랄까 '다시 보니 선녀'와 '우아.. 흉기다아..' 사이의 감정을 불러왔어요. 삼성은 옛부터 렌더링 이미지로 판단하기 보다 실물을 봐야 한다, 그리고 직접 봐야 한다는 말이 참 많은 편인데 이번 20세대 기기도 이 법칙(?)은 유효한 듯 하네요. :) 이번 편은 사용기를 올리기 전 카메라 섬(island)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지난 이야기를 또 끌고와서 미안한데 -흑역사- 왜 이때 느낌이 진하게 올라오는 걸까요 ..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카메라 결로현상, 결국 또 사용자 환경 탓? 명제를 두고 보면 다른 기기도 생기는 건 '참' 맞는데... 노트20 울트라만 유독 더 잘 발생하는 것도 '참' 아닌가요? 그러면 왜 그런건지를 사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게 잘 설명을 해 주던가, 어떤 환경/상황에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주의할 점들이 뭔지를 설명을 해서 소비자들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게 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큰 아쉬움이 있네요. "예전부터 있었던 현상이다. 방수폰은 원래 그런 현상이 있으며 아이폰도 그렇다. 놔두면 습기 차는 현상이 사라지기도 한다. 되도록 그런 습기가 차는 상황에서 사용하지 않기를 권장한다. 이번 갤럭시노트20에서 그런 현상이 두드러져 보이는 건 워낙 카메라 부분이 크고 넓어 좀 더 두드러져 보이는 건 아닐까 생각한다, 고객센터 등에 불만 접수가 특별히 늘어.. 더보기
미쓰비시 하이유니 디지털 펜 국내도 출시 예정 와콤 '하이유니 디지털 펜 (Hi-uni DIGITAL for Wacom)'이 국내 출시 예정인 걸로 보입니다! +_+ 출시 가격은 5만 이내에 결정될 듯 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미쓰비시(Mitsu-Bishi)와 콜라보한 제품이죠. 포스팅 : 와콤 X 미쓰비시 연필 콜라보 스타일러스! 육각형 연필 바디에 0.7mm 와콤 시스템 호환 펜촉이 심어진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난 제품으로 한정판이었던 '스테들러 S펜'과 흡사한 감성을 전달해 줍니다! 독일 스테들러와 다르게 이번 일본 하이-유니는 글로시한 느낌에 본체도 완전 스테들러 연필과 같았던 스테들러 S펜과 다르게 (=WOPEX는 천연 나무가 아닌 나무와 플라스틱의 합성물입니다) 천연 나무를 이용해 만들어 촉감도 아무래도 다를 수 밖에 없고, 무엇보.. 더보기
와콤 X 미쓰비시 연필 콜라보 스타일러스! 그 미쓰비시가 아닌, 연필 등 사무용과 미술용품을 제조하는 (업종이 달라 이름이 같아도 상관없었다고 하네요) 三菱鉛筆 라는 업체인데 이번에 와콤과 콜래보레이션으로 연필 스타일의 와콤 스타일러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름은 Hi-uni Digital 이라고 Hi-uni는 미쓰비시연필의 플래그십에 해당하는 라인업이라고 하며, 이 스타일러스는 그 연필의 형태와 완전 같습니다. Uni 시리즈는 1950년대부터 이어져 온 해당 회사의 주력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이트 : UNI MITSUBISHI PENCIL 와콤의 EMR 기술을 접목하고 Wacom One 태블릿 13 사용자는 클립스튜디오에서 사용이 가능한 브러쉬 데이터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브러쉬 데이터는 실제 (선택한) 연필을 세부 분석해 만든 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