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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은 250MP 이미지센서 개발중!
    뉴스 & 컬럼/IT & 과학 2020. 5. 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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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1억 화소 스마트폰 카메라 시대가 열렷죠, 샤오미의 CC9, MIX 알파 그리고 10과 10프로, 삼성의 갤럭시 S20U, 모토롤라의 엣지+ 모두 1억 픽셀 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S20U의 사설 24K 골드 플레이팅 옵션을 적용한 이미지. 가격은 약 3,800 파운드(약 580만원)!!)


    2020년 들어서며 모바일폰 산업은 더 많은 픽셀, 더 큰 센서 사이즈를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삼성 관련 소식인데요, 해외발 소식에 따르면 삼성이 2억 5천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2억 5천만 화소의 ISOCELL 이미지 센서인데 센서의 사이즈는 1인치 정도, 아니면 조금 더 클 것이라고 하네요. 물론 이는 스마트폰의 두께가 더 늘어날 것임을 - 아니면 카메라 범퍼 부분이라고 할까요, 카툭튀 부분이 더 튀어나올 지도 모르는.. 그런 단점도 쉽게 추론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들어 갤럭시 S20U에서 카메라 인덕션 부분이 차지하는 부분이 지금도 심한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센서가 고성능 경쟁이 붙은 지금으로선 적당한 수준의(그래도 중상은 가겠죠?) 성능과 곁들인 깔금한 디자인이냐, 계속 고도화/고성능화 되고 있는 모바일 카메라 센서를 가지느냐, 택일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시장 동향은 현재로선 1인치 급 센서는 계속 고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의 경우엔 1억 5천만 화소 이미지 센서 개발을 마쳤다고 하고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태블릿 등에 적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마 탑재 기기는 샤오미, 오포, VIVO 등이 일단 이같은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


    추가로 이번 삼성 갤럭시 노트20, 갤럭시 폴드2 등 하반기 전략폰에 1억 800만 화소 카메라가 채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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