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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컬럼/모바일

Royole 플렉스파이2 공개

 

 

 


세계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이죠, 로욜의 플렉스파이.


바깥 방향으로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삼성이 갤럭시 폴드를 선보이고 정식 출시 전에 부랴부랴 준비해 출시한... 어찌보면 정말 랩에서 갓 나온 프로토타입 같은 제품이었는데요..





이번에 그 후속으로 플렉스파이2를 공개했습니다.



여전히 바깥으로 접히는 방식이지만 이번 기기에는 3세대 Cicada Wing 솔루션을 새로이 적용했다고 하는데요, 주름과 굴곡반경이 적고 (개선되었고)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콘트라스트, 시야각에도 개선이 있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7.8인치에 화면비는 4:3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로욜 오피셜 정보에 따르면 이번 디스플레이는 20만번 이상의 접기에도 견뎠다고 하는데 이번 새 패널은 평평함 유지와 '레이어층 분리막'을 (이게 우리가 화면을 편 상태에서 보곤 하는 주름이나 방울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개선하기 위해 거의 100층의 마이크로-나노 소재들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일단 새 Cicada Wing은 최상의 LCD 디스플레이 대비 색영역에 약 1.3배, 콘트라스트는 약 500배 개선이 있다고 하는데요, 패널 자체는 여러 방향으로 접을 수 있고 심지어는 돌돌 말 수도 있다고 합니다.


5G 지원에 스냅드래곤 865 최신 AP를 장착했으며, LPDDR5 사양 RAM을 장착했으며 UFS 3.0 버전의 저장 장치를 지원한다고 합니다만 아직 구체적인 사양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출시 예정시기는 2020년 2분기 중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