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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도 2분기 실적 선방 - 영업이익 약 5천억! (사진은 LG전자의 65형 나노셀 8K TV. LG 가전의 힘은 전 세계적으로 정말 강력합니다! +_+) 상반기 생활 가전, 특히 프리미엄 라인인 LG 시그니처 브랜드가 성공하고 있고 (일반 가전까지 프리미엄 제품화에 성공), 꾸준히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매출도 올라 영익 개선이 있었다고 합니다. 생활 가전엔 TV 뿐 아니라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건조기 그리고 이제 스타일러나 공기청정기 같은 뉴놈에 대응하는 다소 생소할 법한 신가전류도 포함되고 계속 인기를 얻고 있죠. 이젠 미 최대 가전 업체인 월풀도 제치고 가전 세계 1위에 등극했다고 합니다. (영국 존 루이스 백화점에 입점한 LG 스타일러 (그리고 체험존), 보수적인 나라 영국에서 '의류관리기'라는 카테고리가 새로 생겼을 정도라고..) 영업이익이.. 더보기
LG 벨벳 오로라 핑크 출시 예정 핑크색 LG 벨벳 스마트폰입니다! 일단 성능을 떠나 디자인과 컬러에 대한 호평이 많은 폰이죠, LG가 자랑하는 물방울 모티브의 후면 카메라 디자인도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죠. 그런 장점을 더 강하게 푸시하는 LG전자의 움직임이랄까요? 아껴둘 법도 한 핑크색 컬러의 벨벳을 일찍 푸는 느낌이예요. 이번 LG 벨벳은 스마트폰에서 LG 로고가 빠지는 첫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핑크색 벨벳도 후면엔 LG 로고가 아닌 제품 명인 VELVET 로고가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10 핑크 컬러처럼 빛 반사에 따른 다양한 효과와 느낌이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컬러 이름도 오로라 핑크, 노트10도 후면 편광필름으로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하죠, 특히 아우라 핑크와 레드는 은근 인기 컬러에.. 더보기
LG 제정신인가, 부적절한 SNS 마케팅 무리수 LG가 몰카를 연상시키는 미묘한 SNS 마케팅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컨셉이라지만 카메라 기능 소개를 위한 무리수를 던진게 아닌가 하네요. 행위 주체는 외국법인이라 우리나라와는 상관 없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지만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시대정신도 없고, 글로벌 마인드에도 뒤처지는 것 같고, 행여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이런걸 기획했다면 개인적으론 더 악취미란 생각이 드네요 ㅜㅜ 일부는 이를 장난 내지는 유머로 생각할 수 있겠는데... 남녀 성별 문제를 떠나 저 행위 자체가 범죄 행위에 가깝고 - 타인의 동의를 얻지않고 촬영해 초상권 문제도 있고 상황 자체가 도촬이라는 문제도 있고, 저 상황 자체가 (여성에 대한) 성적인 의도가 다분하다는 문제가 있죠. 이걸 버젓이 대놓고 광고 방식으로 사용했다니 개인적.. 더보기
갤럭시 노트9 재출시~ 국내도 출시 예정 원래는 단종된 기기인데 최근 재출시됐죠! 예전 갤럭시 노트7이 노트FE 팬에디션이라는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이번 버전은 그냥 과거 버전 그대로 + 약간의 성능 DOWN 버전으로 출시될 전망입니다. 북미에서도 평가가 좋게 나온 듯 하네요, 기사에선 호평받았다고 하는데 어쩌면 AP 차이에 따른 평가가 아닐지 생각이 드네요; - 북미 버전은 스냅드래곤 845를 사용하고 국내 버전은 엑시노스 9810을 사용하는데, 빅코어 성능 이슈가 있어 종합적으로 스냅 845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긴 하죠.. 그렇다고 이번 재출시 버전이 기존 엑시9810 이슈된 부분들을 수정/보강해 출시될 확률도 없는데다 이젠 2년 전 기기라 더 이상 OS 업데이트도 없을 터라 이런 점도 걸리구요. 어쨌든 기본 성.. 더보기
LG 벨벳 듀얼 스크린과 스타일러스 펜 가격 공개 LG에서 5월 15일 출시 예정인 LG벨벳 스마트폰! 일단은 출고가 899,800원으로 현재 사전예약 접수 중이라고 하죠. 아직 듀얼 스크린과 와콤 AES 호환 스타일러스 펜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인데 아래 휴대폰 판매 사이트에서 관련 정보를 알려줬습니다! +_+ 듀얼 스크린 : 242,000원스타일러스 : 51,200원 원래 디스플레이는 20만원 선으로 예상되었고, 펜도 7~8만원 정도 하지 않을까 많이 예상했는데 일단 펜은 예상보다 저렴하게 나온 편이고 세컨드 디스플레이는 조금 비싸게 책정된 듯 한 느낌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체 풀셋 구매 비용은 약 120 만원 돈이 드네요;ㅁ; (1,193,000원) - 국내 출시 기준으로 전작 LG V50S가 듀얼 스크린 포함 1,000원 모자란 120 만.. 더보기
LG의 다음 폰은 회전폰? 가로본능 스마트폰 준비중? (이미지는 재작년 소개된 LG의 롤러블 컨셉 스마트폰의 특허 이미지) LU1400이라고 LG가 2008년 12월 출시한 피처폰이 있어요 - 가로본능이라고 불리는 화면을 회전할 수 있는 기기였다고 하죠? 물론 이런 방식/포맷의 폰이 한 두 종류도 아니었고 삼성, LG 등지에서 열심히 만들곤 하던 포맷이긴 합니다, 다만 세련된 디자인과 나름 합리적이었던 가격 등은 소비자들에게 당시 좋은 인상을 남겼던 폰이고 합니다. 화면은 2.8인치에 WVGA 해상도(800X480)를 지원한 폰이었죠. 이름은 와이드뷰 OZ폰!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그 이름, LG OZ! ㅎㅎㅎ LGT 전용 폰으로 발매됐었습니다. 카메라도 있었는데 무려 3메가(!) 픽셀에, DMB와 일부 위젯도 지원하는 등 나름 재미있는 기기였어요. 게다.. 더보기
LG 벨벳, 결국 899,800원 출고가 확정 LG의 매스티지 스마트폰 벨벳 출고가가 899,800원으로 결정되었네요. 참고로 본체 가격만 저 가격이고 호환 듀얼 디스플레이 (기 출시된 듀얼 디스플레이는 호환불가) 및 전용 액티브 펜은 별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예상하고 있던 바라 그리 놀랍지도 않은 상황이랄까요... 정식 출시는 5월 15일, 예약 판매는 모레 금요일이네요, 8일 부터 14일까지 (주일) 진행됩니다. LG도 소비자들의 반응을 알고 있는 듯 합니다 -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24개월(2년) 사용후 폰 반납(!)시 출고가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일단 2년 기간을 채워야 하고, 조건이 하나 더 있는데 반납후 LG의 다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재구매해야 합니다(...) .. 더보기
LG MC 사업부 20분기 연속 적자, LG 벨벳이 희망이다? ...MC 사업부의 현실감이 정말 많이 떨어진다는 생각만 들 뿐입니다 ㅜㅜ 벨벳은 가격을 더 낮춰야 했고 카메라 부분에 사용성이 떨어지는 ToF 등은 빼고 OIS를 담았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사람들이 관심을 줄까말까인데 55만원의 아이폰 SE(2020)에 맞서 어떤 전략이 있을지.. 대충 2배 가량 가격차가 나는데 지금같은 시점에 이통3사가 보조금을 많이 풀리도 만무하고, 그렇다고 이 벨벳의 성능까진 아니더라도 편의 기능이나 디자인이 압살하는 것도 아니고... 곧 나올 삼성의 중급기 갤럭시 A71 (현재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S20 시리즈 대신 희망을 걸고 있는 녀석인 만큼 결코 무시할 만한 기기는 아니라고 보여지죠) 대비 가격도 20만원 정도 차이가 나고 (사실 이보다 낮은 급인 갤럭시 A51.. 더보기
LG 벨벳 5월 15일 공식 출시 예정 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89만원이 유력하다고 (80만원 대는 맞는 셈이네요) 알려져 있습니다. AP, 성능 등은 확실히 중급기인데 그 성능 치곤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되는건 아닌지 실망스러운 결정으로 보이는데요... 일단 공식 출시일은 5월 15일로 이통3사 및 자급제용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색상은 오로라 화이트, 그레이, 그린, 일루전 등 오로라 시리즈 4종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로라는 삼성의 아우라(Aura)가 아닌 오로라(Aurora) 입니다, 스타일이 다릅니다. 듀얼 디스플레이와 스타일러스도(펜) 지원한다고 하며 본체 가격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별도 구매가 필요합니다 (듀얼 디스플레이의 경우 약 20만원 예상). 기기는 '3D 아크 디자인' 이라고 삼성의 엣지 디스플레이처럼 왼쪽과 오른쪽 면.. 더보기
LG 톤플러스 프리 후속기기 예정? (LG US 사이트에선 나타나는 톤플러스 이어폰 목록. US 샵에선 구매도 가능하지만 현재 국내 페이지에선 판매 중지된걸로 보입니다) 사실 먼저 나온 적이 있는 모델도(1세대 : HBS-F110) 폐기시키고 나온 모델임에도(2세대 : HBS-PFL7) 불구하고 결국 1세대와 마찬가지로 소리없이 사라지는 모양새네요. 그럼에도 신규 라인업을 등판시키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네요;ㅁ; LG 경영팀은 방향타 잡을 생각은 없는 걸까요? 어느쪽이던 우직하게 한방향으로 쭉 파고 가는 결단력도 필요해 보이는데 쓸데없는 아집을 이상한데 고집하며 파고있으니 망하는 길로 가는 거 같단 느낌이 들어요... 버릴거면 진작 버렸더라면 나았을지도 모르는 G 시리즈 폐기도 그렇고, 간신히 자리 잡아간다 생각하던 찰나 그냥 폐기해 버렸던.. 더보기
LG, G·V 브랜드 버린다? 네이밍이 문제인가? 이름이 문제가 아닐텐데요;ㅁ; 그래도 여태 꾸역꾸역 버티며 끌어온 두 브랜드를 버린다고 하니 애매한 느낌입니다? 고구마 한 입 가득 문 느낌? 한편, LG는 매번 구조조정때마다 이같은 컨셉을 내세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포스팅 : LG 조직개편중.. 초콜릿폰 주역이 다시? 솔직히.. 제발 과거 영광에 파뭍혀 앞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ㅜㅜ LG를 응원하고 있고 뉴초콜릿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폰을 가지고 있고 그 디자인 그대로 안드로이드로 포팅하는 꿈도 꾸곤 하지만 지금의 LG는 그때와 완전 다른 포지션에 있고 초콜릿으로 성공한건 성공한거고 그걸 자꾸 들먹이면 듣는 사람도 '또 그때 타령..' 이런 식으로 반응하기 십상이라 또 고구마 한 입 베어 문 꼴이 됩니다 ㅜㅜ.. 더보기
LG V60엔 여전히 이어폰잭이 있습니다 LG는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수가 만족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매스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상중이라고 합니다. 이 매스 프리미엄 폰의 정체는 여전히 모호한데요, 단순히 마케팅 용어로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그런 수준으로 끝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G9을 준비중인 LG는 디자인은 두 기기가 거의 같이 가되 성능과 지원되는 기능등에 차별화를 두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사처럼 이어폰잭은 G9에도 이어갈 분위기네요. V60은 여전히 공개 단계에 있는 기기로 일본과 북미, 유럽 일부 지역에만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발매 예정은 없습니다. 가격또한 아직 미정인데요, 일단 가격은 120만원 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초기 출시는 5G 전용으로 (물론 3G, 4G 호환됩니다) 북미지역이 예정되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