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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40만대 정도 예상 삼성의 갤럭시 폴드 외에도 올해 발매 예정이었던 폴더블 폰이 몇 종 더 있었죠, 전부 먼저 발매할 것 처럼 기세가 강했던 상반기와 대조적으로 실발매로 이어진건 (제품 보완후 발매된) 삼성의 갤럭시 폴드 뿐이었습니다. 예상보다 보완작업은 잘됐는지 아직까지는 큰 이슈없이 현실적인? 폴더블이라 칭할 만한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인정받고 있는 듯 하죠. 현재 화웨이는 10월 중 발매 예정일 뿐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기술적인 부분 이슈 뿐 아니라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중국외 지역의) 안드로이드 OS 사용제한, 수출 문제 등 여러 난제들이 섞여있어 단순히 출시가 연기된 것 이상의 여파가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세계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 타이틀을 쥐고 있는 (작년 2018년 11월) 로욜.. 더보기
갤럭시 원, 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를 통합한다? 현재의 갤럭시 S-Note 체계가 앞으로 갤럭시 One 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합쳐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늘 부상하던 소문중 하나인 노트 라인업의 단종 소식이 다시금 떠올랐네요. 팁스터 에반 블래스(Evan Blass)가 얼마 전 소식을 띄웠는데요... 정리해 보면 : 흥미로운 소문을 들었다며 운을 뗀 팁스터 에반! 원 출처도 꽤 신뢰할 만한 인물이라고 하네요 - 삼성이 현재 갤럭시 브랜드 정책 결정을 위한 회의를 꾸준히 열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엔 S라인과 N(노트)라인 구분 주제도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여러 안이 있다고 하는데 S11 대신 '갤럭시 One'을 사용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단순히 브랜드와 관련돼 이 작업을 하는건 아니라고... 현재 S라인과.. 더보기
삼성디스플레이, OLED 점유율 90% 다시 회복 얼마전 기사에선 80%대로 하락세라는 기사가 있었죠, 그 기사 마지막에도 90%대로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 3분기 기준으로 9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스팅 : 삼성 OLED 점유율 하락세, 그러나 회복 예정 OLED 품질은 현재 까지는 여전히 삼성이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업체, 특히 BOE의 공세는 여전히 위협적인데 정부 차원의 지원 외에도 수율을 향상시키고 있고 애플도 공급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당장은 아닐진 몰라도 하락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OLED 다음은 MLED라고 마이크로LED 방식이 될 공산이 큰데 삼성 말고도 애플과 일본 및 중국 업체들도 열심히 연구중이라고 하죠. 기사 : 삼성디스플레이, 3분기 O.. 더보기
홀 디스플레이 진화 과정? 삼성의 듀얼 홀 디스플레이 특허 삼성이 구멍을 2개 뚫은 형태의 홀 디스플레이 특허를 등록했다고 합니다. 듀얼 홀 디스플레이라고 하는 이 형태는 아무리 봐도 노치에서 홀 디스플레이로,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화면 아래 모든 센서와 카메라류를 배치해 감추는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가기 전 징검다리 형태로 보이죠. 올해 갤럭시 S10 시리즈로 오른편 싱글홀 디스플레이를, S10 5G에서는 긴 형태의 홀 디스플레이를, 노트10 시리즈에선 정중앙에 작은 사이즈의 홀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는데 이 듀얼 형태는 과연 어떤 모델로 데뷔하게 될지 기대 되네요. 기사 : 삼성, '듀얼 펀치홀' 차기 스마트폰 개발 착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형태가 노치(상단 M자 형태)에서 펀치홀(원형 구멍)으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가 두 개의 구멍이 뚫린 '듀.. 더보기
LGD, 일본 불화수소, 국내산으로 전량 대체 예정 LG디스플레이가 조용히 움직였네요 - 9월 중 원래 사용하던 일본산 고순도 불화수소를 전량 국내 생산분으로 돌린다고 합니다. 일본 경제제재후 3개월 만에 나온 소식이네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에 사용되는 (특히 OLED 생산에) 재료중 하나였죠, 일본 수입의 약 86%를 차지하던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하던 자재인데 디스플레이 분야에선 3개월 만에 해내네요, 기사 말미엔 삼성 또한 일부 반도체 생산 라인에 국산 불화수소를 대체 사용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에선 또 무서운 말이 나와요 - '대체 시기를 미룰 필요가 없다', 결국 지금 한번 바뀌면 다시 돌아갈 일이 없다는... 이만큼의 비용과 시간을 들여 굳이 안바꿔도 되는 자재를 힘들게 바꿨는데 또 되돌릴 필요가 없죠;ㅁ; (불확실한 일본의 태도도 그렇고, 이.. 더보기
삼성 OLED 점유율 하락세, 그러나 회복 예정 2017년 98% 독점을 기록하곤 했던 소형 OLED 패널 점유율에서 2019년 상반기엔 점유율이 82%까지 떨어졌다고 하네요, 그러나 올 하반기엔 다시 90%대 점유율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5분기 연속 하락세는 중국의 사업방식과 애플의 아이폰 판매 부진 등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중국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어서 (BOE 등)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 실제 중국 BOE는 작년 3분기만 해도 0%대 였는데 올해 2분기에 10%를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회사 제품들 품질이라... 실제 애플도 BOE에 패널을 주문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탈락할 확률이 높고 화웨이 등 자국 스마트폰에도 프리미엄/플래그십 급 제품에는 삼성産 패널이 들어가는 상황이라 (결국 저가 .. 더보기
갤럭시 폴드 9월 6일 정식 출시 9월 5일 오늘 10분 사이 사전예약은 완판됐죠, 정식 출시일은 9월 6일이라고 합니다. 현재 디스플레이 관련 오류가 발견돼 살짝 지연될 것 같다는 소식도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_+ 물량은 1만대 가량으로 연말까지 2만대 수준이라고 합니다, 기사 제목처럼 정말 한정판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럼 차라리 번호 각인 내지는 원하는 이름 각인 서비스도 해 주면 좋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ㅎㅎ 가격은 240만원이고 (2천원 빼주네욤;ㅁ; ) 5G 전용입니다. 기사 : 삼성, ‘갤럭시 폴드’ 9월6일 출시…물량 적어 사실상 한정판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를 9월6일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폴드는 국내에서 5G 모델만 출시된다. 가격은 239만8천원. .. 더보기
아이폰 11 공개일 9월 10일 확정 아이폰 XR, 아이폰 Xs, 아이폰 Xs Max의 후속작이 이번 9월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직까진 소문이지만 이번 모델 넘버는 11로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재미있는 점이라면 기존 아이폰 XR이 아이폰 11의 네이밍을 이어받고, 고급형 모델인 아이폰 Xs와 Xs Max에는 Pro 네이밍이 붙을 것이라는 소식인데요... 올해 삼성의 갤럭시 노트10도 작고 성능이 빠진 모델이 노트10이라는 네이밍을 받았고 큰 기기는 플러스 네이밍을 받았죠, 왠지 이와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이로써 올해 출시되는 기기 이름은 각각 아이폰 11(아이폰 XR 후계), 아이폰 11 프로(아이폰 Xs 후계), 아이폰 11 프로 맥스(아이폰 Xs Max 후계)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폰 발표회는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더보기
갤럭시 S11 카메라 크게 향상될 것? 내년 봄 출시할 갤럭시 S11, 이 새 스마트폰에 더 발전된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의 언급이 있었네요. 정확한 스펙은 언급하진 않았으나 완전 새로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힌트는 남겼네요. 아래 기사에서는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10이 그간 수년간 계속 사용되어왔던 1.4μm 카메라의 마지막 기종이 될 것이라는 그의 지난 발언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홀 디스플레이로 맛보기 풀 디스플레이로, 내년엔 카메라를, 내후년 S12세대에선 완전 풀 디스플레이로 다시 한번 개선... 정도 흐름이려나요? The S11 camera will bring something that has never been seen before. Samsung fans, if you care about th.. 더보기
갤럭시 노트10 사전예약, 130만대 기록 & KT 아우라 레드 갤럭시 노트10 아우라 레드 컬러. 우리나라에선 그냥 노트10이 아닌 갤럭시 노트10 5G 라고 5G 꼬리표가 하나 더 달렸죠. 이 레드 색상은 갤럭시 노트10 전용이고 KT 전용 컬러로 발매됐습니다. 모델이 강다니엘인데 색상과 강다니엘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하죠! +_+ 이번 갤럭시 노트10 사전예약 기록이 작년 대비 2배 정도인 130만대라고 합니다, 물론 이는 노트10과 노트10+ 합친 결과이고 대다수 사용자는 노트10+ 256GB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의 경우, 노트10을 선택한 사람들 절반은 여성이었고 그 중 30%는 이 아우라 레드 모델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모델 전체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색상은 역시 아우라 글로우였다고 하네요. 20일 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갤럭시 .. 더보기
갤럭시 노트10+ 45W 급속충전기 충전 테스트 웨이보에 갤럭시 노트10+ 충전 관련 소식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 태국의 한 미디어에서(Droidsans) 삼성의 정품 45W 충전기로 갤럭시 노트10+을 충전하고 그 시간을 체크해봤다고 해요. 이 삼성 정품 어댑터는 아직은 미발매인데 국내 5만원 미만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3~4만원 대??) 있습니다. 결과를 정리해 보면 100% 완충까지 56분 51초 걸렸으며, 30분 충전에 73%가 충전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용을 조금 더 살펴보면 애매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우선 같은 30분 충전시 25W로 충전중인 갤럭시 노트10은 48%가, 노트10+는 67%를 충전시켜 줬고 노트10+ 45W는 73%를 기록했습니다. 10%도 차이가 나지않는 상황이랄까요? 노트10+를 45W로 충전시.. 더보기
갤럭시 노트10과 갤럭시 탭S6 F2FS 파일 시스템 사용 최근 출시작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 그리고 태블릿 갤럭시 탭S6에 삼성이 개발한 파일 시스템이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상 안드로이드 폰이 리눅스 시스템에 주로 사용하는 Ext4를 사용하는 반면 나름 신선하고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장비했네요. 이 파일 시스템은 갑자기 나온게 아닌 2012년 리눅스 커널을 위해 삼성이 개발했던 플래시 파일 시스템으로 Flash-Friendly File System, F2FS로 불립니다. 예전 넥서스9에도 채택된 적이 있고 가끔 샤오미 폰에도 들어간 적이 있다고 하죠. 이 파일 체계의 장점은 속도, 특히 무작위 쓰기 SQLite 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UFS 3.0 플래시 메모리와 함께 현재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파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