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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적정 수면 + 적당량 지방 섭취가 복부비만 억제! (이미지 from 짐데이리즈) 이전 포스팅에서도 그렇지만 수면은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이번엔 지방 섭취에 대한 색다른 연구결과가 나왔네요. 포스팅 : 수면 부족 & 과다 모두 폐섬유증과 심근경색 위험 높인다 잠을 잘 못 자면 복부비만이 생기기 쉽다는 점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인데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증가 시키는 호르몬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반대의 경우엔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감소시키구요. 참고로 비만일 경우 혈중 렙틴 호르몬 농도가 높다고 해요), 이와 함께 적정 지방을 함께 섭취해 줘야 복부비만 감소효과가 생긴다고 합니다. 적정 수면 시간은 지난 포스팅에서 처럼 약 7시간 정도를 보고 있네요 - 적정 수면 시간을 취하고 지방 섭취율이 13~26% 정도인 사람들의 복부비.. 더보기
수면 부족 & 과다 모두 폐섬유증과 심근경색 위험 높인다 심근경색을 불러올 수 있다는 수면 부족과 수면 과다;ㅁ; 이번엔 그 외에도 폐섬유증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ㅜㅜ 너무 오래 자도 문제고 적게 자도 문제네요! 심근경색의 경우엔 하루 6시간 미만 수면을 취하는 사람이 시간에서 9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사람 대비 약 20% 더 높았다고 하며, 9시간 이상 자는 경우엔 무려 34%가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더불어 수면 시간대가 6~9 시간 바깥으로 벗어날수록 심근경색 발병 위험은 더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고 하죠 - 10시간 이상 자는 사람의 경우엔 7~8시간 자는 사람보다 2배이상 그 위험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ㅁ; 폐섬유증 위험 또한 비슷하게 적게 잔 사람보다 너무 많이 잔 사람들이 그 위험이 훨씬 컸다고 해요, 다만 이 .. 더보기
매일 마시는 술, 심장에는 독이 됩니다! 흔히들 하루 한잔 마시는 와인은 몸에 이롭다고들 하는데 사실 이에 대한 연구는 서로 반대되는 결과들이 나와서 아직도 논란거리이기도 하죠. 이번에도 음주에 대한 기사가 하나 나왔는데.. 심장에 안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뭐 이미 다른 연구 결과에선 소주 기준으로 하루 2잔이 심장에 좋은 영향을 줄지는 몰라도 평생 마신다면 간경화로 먼저 몸이 망가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죠, 그런데 이번엔 심장에도 안좋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개인적으론 흥미가 있어 읽게 되었네요. :) 기사에서는 또 '하루 3잔을 넘기면 심장 독성이 급격히 증가한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사실 이 3잔이 얼마만큼의 양인지, 도수는 어느 정도인지, 주종 상관없이 알코올이면 다 심장 독성을 증가시키는지, 뭔가 핵심적인 정보는 없어서 좀 김새.. 더보기
뱃살 빼기 어려운 경우, 아래 요인들도 확인해 보자 뱃살이 만악의 근원이려나요 ㅜㅜ 손으로 꼬집꼬집해도 안빠지는(...) 튜브같은 뱃살, 내장지방이죠. 이게 문제가 되는 건 내장 지방에선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덕분에 내장 뿐 아니라 혈관까지도 타격을 받는다고 하네요, 당뇨병에서 보이는 합병증세같은 다양한 질환도 같이 따라 올 수도 있다고 하구요. 이 기사는 해외 '헬스닷컴'에 나온 기사를 소개하면서 네가지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정리하면 : 1. 심한 스트레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지방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찾게 만든다고 하네요;ㅁ; 그래서 스트레스 받으면 단 음식이 땡긴다고 하나 봅니다; ㄷㄷ 저의 경우, 확실히 스트레스가 줄고 잠을 (짧게나마) 편안하게 잘 .. 더보기
커피가 정말 심장에 해로울까? 새로운 연구 결과! 최근 연구 결과중 하나라고 합니다 - 비록 조사 대상의 폭이 조금 좁기도 하고 (9,000명 미만) 정말 하루 20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들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이 그룹은 하루 평균 5잔을 넘기는 그룹이었고 또 다른 그룹이었던 하루 3잔 미만을 마신 그룹 모두 동맥에 더 해로울게 없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지난번엔 미국에서 적당량의 커피가 수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는데요... 포스팅 : 커피가 수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 카페인이 심장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다시 연구가 필요하지 않으려나요? 저도 하루 2잔 고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그날은 컨디션 난조에, 불안감을 동반한 높은 심장박동 같은 부작용 같은걸 느끼는데... 실제로 이제 건강엔 어떤 영향을 .. 더보기
폭음하면 커피가 해로울수도? 평상시에도 카페인이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도 하죠? 특히 이 카페인 성분에 민감한 사람이 커피를 많이 마시거나 에너지 드링크류를 많이 섭취하면 정말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술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단순한 술이 아니라 폭음한 경우 커피를 삼가는 게 좋다는게 취지인데요..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CRP라는 염증 지표물질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게 높아질수록 심혈관 질환 발병률을 높이고 대사 증후군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일반인의 경우는 큰 문제가 안될 수 있다는데 음주를 많이 하는 사람, 특히 남성군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커피 섭취량이 늘수록 혈중 CRP가 높아진다는게 사실로 확인은 되었다고 해요, 연구중인 분야이긴 해도 고 알코올.. 더보기
음료 속 설탕 치매 위험 높여 치매의 가장 흔한 형태가 알츠하이머병이라고 해요, 그런데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실수록 이 위험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네요. 순수한 커피나 차는 몸에 이로울 수 있겠지만 (여전히 여러 말들이 많죠) 속에 같이 첨부된 인공 크림이나 설탕은 확실히 안좋은 것 같아요;ㅁ; 저도 보통땐 설탕이 들은 음료를 마시지 않는데 자주 달달한게 당길때가 있어요, 특히 스트레스를 풀고 싶거나 당이 떨어졌을때 그런것 같아요, 그럴땐 설탕을 조금 넣거나 꿀을 타거나 하는데요.. 기사를 보면 음료 뿐 아니라 디저트같은 당이 많이 포함된 음식류 모두 발병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평상시 당류를 적당히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할 듯 합니다! +_+ 기사 : 달달한 차·커피, 알츠하이머 위험 50% 높여 미국 뉴욕 소.. 더보기
출렁이는 뱃살 빼려면 이거 피하자! 종종 나름 유익한, 그러나 뻔한 내용의 기사들을 포털에서 볼 수 있죠, 그렇다고 내용이 다 쓸모 없는 건 또 아닌 것 같은.. ㅎㅎ 이번엔 그런 류 기사지만 알아둬서 나쁠 건 없어 보이는 기사를 하나 소개 하려 해요 - 뱃살 관리할때 피하는게 좋은 세가지 음식! +_+ 전 소화 안된다고 탄산수를 가끔 (아니, 자주...인가 ㅜㅜ) 마시는데 이런 음료도 높은 당도로 인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죠, 기사를 보면 당을 줄인 일명 다이어트 탄산 음료도 별반 달라 보이지 않네요; 그 이유는 설탕 대용물이 체중이 느는데 주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다이어트 하라고 만든 음료가 도리어 살찌는데 보탬을 해 주다니... ㅜㅜ 그 외엔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것 처럼 정제된 곡물(흰쌀이나 밀가루 등.. 더보기
소리없는 자객? 뇌동맥류 주의보 급 추워지면 뇌졸중도 위험하다고 하는데 환절기때에도 무서운 질환이 있네요;ㅁ; 바로 뇌동맥류라고 하는 뇌질환인데요, 뇌 혈관벽이 약해지면서 그 부위가 부풀어 오른 상태를 말한다고 해요, 결국 혈관이 더 약해지게 되면 높은 압력으로 작은 혈관들이 터져 나가는 뇌동맥류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요. 꼭 날씨 탓 뿐 아니라.. 실제로는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들때라던지, 볼 일 볼때 힘을 세게 주다가도 생길 수 있고 ㄷㄷ 추위로 인해 혈압이 올라가면서 터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전조 증상이나 징조가 안 보인다는 점인데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고 ㅜㅜ (혈관이 터지기 전까진 아무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대요) 터지고 나서야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는데, 일단 기사와 전문의.. 더보기
저체온증 유의하셔요! 지금은 좀 덜 추워진 것 같지만 겨울은 늘 추운 계절이죠 ㅎㅎㅎ 저는 여름 보단 겨울을 더 좋아하긴 하는데.. 저 자신이 심각한 저체온증이라 ㄷㄷ 기사보면서 느끼는게 많네요; 저체온증은 사실 본인이 느끼지 못할때도 많아서 좀 더 신경써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기사 : 한파에 한랭질환자 급증.. 저체온증·동상·심장질환 유의하세요 체온은 항상 36.5~37.5도로 유지된다. 저체온증은 심부(深部)체온(중심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질 때를 말한다. 심부체온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32~35도에서는 경증, 28~32도는 중등도, 28도 이하라면 중증 저체온증이다. 경증이면 팔다리가 심하게 떨리고 피부에 닭살이 돋고, 창백해진다. 체온이 34도 이하로 낮아지면 판단력이 떨어지고 어눌해지며 자꾸.. 더보기
3.5mm 오디오잭의 운명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GSMArena 에서 올라온 글이네요 ㅎㅎ 여기저기서 폰에 뚫려있는 구멍에 대해 관심과 우려가 쏟아지는듯? 이번엔 3.5mm 잭의 운명론에 대한 글입니다. 3.5mm 잭의 역사는 상당히 길지만 휴대전화에 스탠다드로 자리메김한지는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요 - 기사에선 대충 2005년 정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지멘스의 SL45라는 모델로 처음 MP3 재생기능과 스테레오 오디오 기능을 장착했지만 com 포트에 연결하는 독자규격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루리웹의 어디서어떻게님 번역 링크 걸어 둡니다! 기사 : Counterclockwise: the rise (and impending doom) of the 3.5mm audio jack 번역 : 3.5 오디오잭의 부흥 (그리고 다가오는 멸망) .. 더보기
포트(구멍) 없는 폰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 그리고 그게 필요할까? 저도 정말 같은 느낌! 같은 의견을 피력하고 싶었는데 ㅎㅎ 안드로이드 오소리티에서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마침 루리웹의 '어디서어떻게'님이 잘 번역을 해 주셔서 같이 링크 겁니다! +_+ 기사 : What would it take to make a portless phone, and should we? 번역 : 구멍 없는 폰을 만드려면 뭐가 필요할까? 그리고 그래야 할까? 중요한 건 이런 구멍없는 폰이 보통의 소비자들에겐 생활의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그들이 기꺼이 받아들일 지는 난 모르겠다. 어떤 사람들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고, 어떤 이들은 무선 충전을 사용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런 큰 변화를 사람들에게 겪게 할 만큼 구멍 없는 폰이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이 기사를 읽는 사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