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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7월 1일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 카톡 QR코드 인증 시작 QR코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자 출입명부 의무화가 7월 1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6월 한달은 계도 기간이었고 어겨도 벌칙이 없었으나, 이제부턴 이를 어기면 집합금지 같은 행정조치와 벌금 등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포스팅 : 6월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이제 고위험 시설 출입시 전자 출입명부를 꼭 비치해 둬야 하고 출입 시에 등록해야 합니다. 전자 출입명부를 사용 못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수기 작성 명부도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네이버 앱과 이통 3사의 PASS 앱 등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었던 QR코드를 7월 1일 부터 카카오톡 앱을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준비가 되었죠! 이걸로 출입용 QR코드 발급처는 네이버, 카카오톡, 패.. 더보기
카톡 QR코드, 7월 초부터 사용 가능 카카오톡을 통한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서비스가 7월 초부터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원래 6월 중 네이버와 함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카카오측이 카카오페이를 통한 인증을 제안하고, 이용자풀이 더 많은 카카오톡을 요구한 정부측과 의견 차이로 무산되는줄 알았는데, 카카오톡을 통한 인증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카카오측 연락으로 협상이 재개돼 7월을 목표로 개발중인 걸로 보입니다. 카카오측은 카카오페이가 이미 QR코드 서비스를 가지고 있어서 그걸 활용하고자 했는데 사실 이용자 수를 생각해보면 카카오페이 보단 카카오톡이 나아 보이죠. 현재는 네이버와 오늘 6월 24일 부터는 이통3사 앱인 PASS를 통해서도 발급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카톡 QR인증은 내달 중 예정입니다. :) 기사 :.. 더보기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카카오도 검토할 예정 현재는 앱과 모바일 기준 PASS앱과 네이버만 제대로 시행중인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카카오를 통해서도 사용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포스팅 : 전자출입명부, 네이버는 OK, 카카오는 안돼 물론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적어도 정부측에 재접촉해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해왔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카카오톡 사용을 제안한 정부측과 다르게 보안 이유를 대며 카카오페이 앱 활용을 주장한 카카오측이 다시 의견을 낸건 카카오측도 아무래도 사회적 책임 면에서 압박을 받고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카카오톡도 카카오톡의 계정 자체에 본인 인증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는 명목이 있어서 굳이 카카오 페이 등 보안에 민감한 앱을 쓰지않더라도 정책 수정이나 추가 등으.. 더보기
전자출입명부, 네이버는 OK, 카카오는 안돼 10일부터 8개 고위험시설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활성화되었죠. 포스팅 : 6월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첫날엔 혼동이 있었지만 기사를 보면 업주들도 영업만 할 수 있다면 이정도 불편(?)은 감수할 수 있고, 수기로 기록하는 것 보다 확실히 간편한 것 같다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엿보이네요, 일부 고령 이용자들과 취객 등이 불만을 가진 듯도 보이지만 적응하면 나름 쓸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한편, 해당 시스템은 현재 네이버만 지원하는 걸로 보입니다 - 카카오도 정부에서 제안했다고 하는데 카카오페이와 연계하겠다는 사측 입장과 카톡을 권장한 정부측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결국 결렬되면서 네이버와 이통3사의 패스(PASS)앱을 통해서만 관련 인증 서비스가 제.. 더보기
6월 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일단 고위험군으로 지정됐던 노래방, 주점등의 집합금지 명령은 여전히 유효하며 (= 정부 차원에선 운영 자제 권고, 지자체 차원에선 일부 지역 (서울, 경기도 등) 집합금지 발령중), 내일 6월 1일 부터는 예전엔 수기로 작성했던 명부를 QR코드를 이용한 전자 출입 명부 방식으로 운영하되, 불가피할 경우엔 수기 기필도 같이 진행하는 행정안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를 어기면 행정법에 따라 집합금지 조치 및 300만원 이하 벌금행이라고 하네요, 물론 사업주, 방문객 모두 방역 수칙은 지켜야 하구요. 그리고 이 이용자 고발조치 관련해선 케바케로 적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상인 고위험시설에는 공식적으로 헌팅포차와 감성 및 유흥주점, 클럽, 콜라텍, 실내 스탠딩공연장, 노래방, 실내 집단운동 시설 등이 .. 더보기
TV 포장재로 다른 물건을 만든다? 삼성의 에코 패키지 '에코 패키지'라고 부르네요, 삼성전자의 라이프 스타일 TV인 '더 세리프'와 '더 세로' 포장재를 다른 용도로 가공해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새로운 개념의 패키지입니다. 오는 4월 부터 출고되는 제품에 적용될 거라고 하네요. 개념의 핵심은 기존 골판지 재질의 포장재 각 면에 도트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을 빼낸 후 빈 포장재들을 다시 가공해 다른 물건을 만들 수 있게한데에 있네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ㅎㅎ 상자 집이나 소품을 담아둘 수 있는 상자, 간이 책/잡지 꽂이 등 활용도는 꽤 넓을 듯 해요! +_+ 가공도 자기만의 디자인을 그릴 수도 있겠지만 포장재에 있는 QR코드를 따라 삼성쪽에서 마련한 매뉴얼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도 있게 만들었습니다. 에코 패키지는 CES 2020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하는.. 더보기
2020년 바뀌는 제도를 알아보아요 보다보니 공무원들 탁상 행정같은 마인드가 엿보이는 정책이 눈에 띄네요, 특히 상자 사용 불가같은 거는 정말 케바케로 필요할 수도 있는데 너무 일방적인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이미 한차례 유보된 이슈이기도 하죠, 그래서 내년 본격적으로 시행!) 이건 조금 다른 얘기긴 한데 과자같은 거 보면 너무 과하게 포장됐다 생각들만큼 둘둘 싸여있는 걸 여전히 볼 수 있는데, 거의 무제한 적인 기업들의 포장재 남용을 막는게 먼저가 아닐까 하네요. 이중 삼중 포장하면서 공간 차지하며 박스 대비 상품 가격 올리는 것도 참 마음에 안드는데... 이런 쪽에 정책이나 제재는 없나 아쉬움이 듭니다. 그리고 도시공원 문제는 전체가 그렇다기보다는 일부 사유지가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상태로 20년이 넘게 공원 조성도 되지않고 .. 더보기
1회용품 사용 실태 조사 진행중? 사용하기 편리하기 때문에 어쩌면 남용된 것 같기도 한 1회용품들. 이도 곧 상반기중 가이드라인을 정한 후 규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세한 자영업자 입장에선 이는 사실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음식을 파는거긴 하지만 거기엔 필연적으로 서빙으로 나가는 그릇이 필요하니까요. 소비자 입장에서도 포장용기가 제공되지 않는다면 떡볶이 2인분을 포장해서 집에서 먹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 그릇을, 그것도 국물이 새지 않는 그릇을 매번 가지고 다니며 담아올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렇다고 집에와 음식을 덜어놓고 나서 다시 가져다 주는 것도 어불성설이죠. 지금까진 1회용품이 배달 및 포장에 쏠쏠한 역할을 해왔지만 이는 사실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네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어 어느정도 절제도 필요하다고 .. 더보기
삼성전자, 포장도 친환경 자재 비율 높여갈것! 갤럭시 S4, 갤럭시 노트3 등 삼성의 2013년 발매 스마트 기기류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점이 하나 있어요 - 바로 패키지 상자를 100% 폐지를 이용해 만들었고 비닐은 자연분해가 되는 재질을 사용하고 인쇄는 석유용제가 섞이지 않은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는 점인데요, 실제 실효성을 떠나 이런 노력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삼성은 이후에도 꾸준히 신경을 썼던 걸로 알아요, 갤럭시 S5 세대 기기도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고 갤럭시 S8 시리즈 같은 경우는 아예 기기 자체가 ANSI/UL110 친환경 인증 에코로고 골드 인증도 받은 바 있습니다. 사이트 : 아껴 쓰고, 오래 쓰며, 다시 씁니다 이번 갤럭시 S10 세대부터는 제품 포장 방침이 다시 강화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스마트 기기류 뿐 아니라 TV 등 대형.. 더보기
실화 배경이라 더 무서운 암수살인 (스포일러 있어요) 이야기는 완전 허구가 아닌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어요,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 무거운 이야기 입니다. 사건 나열 위주 구성에,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다소 무뎌진 느낌이 드는... 한편으론 이야기를 풀어가고 집중하는데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어요, 특히 (영화 작품으로서) 끝 마무리가 너무 허술하고 맥빠지는 느낌이었는데요... 형사와 민태구 사이 피말리는 심리전은 정말 괜찮았고 보는이로 하여금 더 몰두하고 이야기를 진행시키는데 추진력을 다져줬고 무엇보다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모를 흥미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 이 영화에서 이 둘의 연기와 눈빛,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없는 마치 게임하듯이 툭 툭 던져대는 끔찍한 이야기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경악하게도, (영화로서) 흥미롭게도 만들었습.. 더보기
재미있는 일본의 보안 캠페인! 아이디어 좋네욤 ㅎㅎㅎ 일본의 보안 캠페인인데 만화체로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간단한 패스워드로는 위험하잖아, 공주님♡(꺅!) 네가 패스워드를 살펴볼때 까지 계속 기다릴테니까! 그딴 간단한 패스워드 따위 치우란말야!진짜 후회할거라고! 안녕, 패스워드...짧고 단순한 넘이었어... 너에게 그런 단순한 패스워드는 어울리지 않아(두근!) 저기.. 내 패스워드 뭐가 문제였던 걸까... 안돼!절대 비밀이야.... 패스워드만은... 나도 말야 패스워드도 너처럼 지켜주고 싶어(앗!) 너무해...패스워드를 재사용했다니... 그거 알아? 정말로 너를 지켜주는건 패스워드 뿐이라고(앗!) 남 : 내 패스워드, 너 생일날짜로 해도 될까?여 : 그럼 패스워드 의미가 없잖아! 야! 네 자신의 패스워드를 더 소중히 하.. 더보기
영화인들 "'공범자들' 가처분 기각, 국민의 알권리 수호 환영" 다큐멘터리 영화 '공범자들' 상영금지신청이 기각되면서 영화인들이 환영하는 뜻을 담아 성명을 냈습니다. 이하 성명서 전문 입니다. 영화에 대한 재판부의 판결을 환영한다! 8월 14일(월)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김정만 수석부장판사)가 영화 에 대해 MBC 대표이사와 전·현직 임원 5인이 제출한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였다. 이에 따라 영화 은 예정대로 8월 17일(목)에 개봉할 수 있게 됐다. 우리 영화인들은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수호한 재판부의 판결을 환영한다. 영화 은 다큐멘터리로 공영방송이 정치적 중립성을 외면한 채 일방을 위해 언론을 통제한 이들을 다루고 있다. MBC 대표이사와 전·현직 임원 5인은 자신들의 명예와 초상권 등을 이유로 영화 에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하였다. 이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