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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까치온' 시범 서비스 예정! 서울시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전 시 단위 서비스로 개시할 예정입니다! +_+ 우선 다음달 1일 부터 성동구와 구로구를 시작으로, 중순즈음 은평구, 강서구, 도봉구에서 시행한다고 합니다. 아주 예전에 버스와 공원에 와파를 설치할 것이라는 기사가 있었고 버스는 마을버스 포함 100% 설비할 것이라고 공표한 적이 있었는데 그 후속으로 전 서울시 단위 초거대 와이파이망을 마음에 두고 있는 듯 합니다. 포스팅 : - 서울시, 버스 전체와 공원에도 와이파이 설비 예정! - 무료 버스 공공 WIFI 써보니 현재 서울시 일부 버스는 지금도 여전히 설비가 안된 경우가 발견되고 있는데요.. 원래는 하반기 안에 모두 설치될 예정이었는데 코로나19로 지연되는 듯 합니다, 아무튼 공공장소 뿐 아니라 버스도 100% 와파로 연.. 더보기
남자 반바지 패션, 사회적 포용은 언제쯤? 말로는 '남자도 입어, 입어도 돼~' 이러면서 실상 입게 되면 남녀 불문하고 '...' 이런 반응이 많이 나오는 현실이 참 참 아이러니 하달까요? ㅎㅎ 저만 해도 '남자, 입어도 돼!' 라고 말하고 싶긴 하나, 정작 그 모습을 직장에서까지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 같기도 해요;ㅁ; (과한 차림이라면요; ) 차별을 주도 하는 건 남녀 성별이라기 보단 고정관념과 익숙함에서 오는 괴리감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이를 유도한 건 교육 탓이 크다고 보이구요. 뭐, 이와 별개로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이는 복장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사회적 시선, 압박 내지는 강요로 인해 무력화 되는 점은 (입을 수 없게되는, 선택지가 없어지다 시피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사에서 언급하는 '긴바지가 엘리트 .. 더보기
7월 1일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 카톡 QR코드 인증 시작 QR코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자 출입명부 의무화가 7월 1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6월 한달은 계도 기간이었고 어겨도 벌칙이 없었으나, 이제부턴 이를 어기면 집합금지 같은 행정조치와 벌금 등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포스팅 : 6월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이제 고위험 시설 출입시 전자 출입명부를 꼭 비치해 둬야 하고 출입 시에 등록해야 합니다. 전자 출입명부를 사용 못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수기 작성 명부도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네이버 앱과 이통 3사의 PASS 앱 등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었던 QR코드를 7월 1일 부터 카카오톡 앱을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준비가 되었죠! 이걸로 출입용 QR코드 발급처는 네이버, 카카오톡, 패.. 더보기
카톡 QR코드, 7월 초부터 사용 가능 카카오톡을 통한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서비스가 7월 초부터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원래 6월 중 네이버와 함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카카오측이 카카오페이를 통한 인증을 제안하고, 이용자풀이 더 많은 카카오톡을 요구한 정부측과 의견 차이로 무산되는줄 알았는데, 카카오톡을 통한 인증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카카오측 연락으로 협상이 재개돼 7월을 목표로 개발중인 걸로 보입니다. 카카오측은 카카오페이가 이미 QR코드 서비스를 가지고 있어서 그걸 활용하고자 했는데 사실 이용자 수를 생각해보면 카카오페이 보단 카카오톡이 나아 보이죠. 현재는 네이버와 오늘 6월 24일 부터는 이통3사 앱인 PASS를 통해서도 발급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카톡 QR인증은 내달 중 예정입니다. :) 기사 :.. 더보기
레깅스를 출근때? 애슬레저의 반란은 현재 진행중~ 운동복의 한계를 벗어난 일상복으로 정착중인 에슬레저룩, 이젠 일터로 침입중? 사실 페미니즘이니 여혐이니 이런 관점 이전에 그 장소에 어울리는 차림인가?가 관점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일부는 이걸 여혐 이슈로 보는 (아니면 키우고 싶어하는?) 듯 하네요. 한때 미국에서도 학교에서의 레깅스 차림에 대해 입지말것을 요구한 남학생 어머니의 공개 서한이 큰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논란이 일고 있는 듯 해요. 포스팅 : 레깅스 차림, 개인의 자유만 중요할까? 뭐, 사실 자유 이전에 어쩔 수 없이 귀속되는 규율 내지는 공동 생활에 필요한 매너도 필요하죠.. 그 관점에서 저 복장이 그 장소에 어울리는가를 생각해 보면 어울린다고 보기엔 조금 어렵지않을까 해요; 시간이 좀 지나면 지금 미니스커트가 출근.. 더보기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카카오도 검토할 예정 현재는 앱과 모바일 기준 PASS앱과 네이버만 제대로 시행중인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카카오를 통해서도 사용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포스팅 : 전자출입명부, 네이버는 OK, 카카오는 안돼 물론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적어도 정부측에 재접촉해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해왔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카카오톡 사용을 제안한 정부측과 다르게 보안 이유를 대며 카카오페이 앱 활용을 주장한 카카오측이 다시 의견을 낸건 카카오측도 아무래도 사회적 책임 면에서 압박을 받고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카카오톡도 카카오톡의 계정 자체에 본인 인증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는 명목이 있어서 굳이 카카오 페이 등 보안에 민감한 앱을 쓰지않더라도 정책 수정이나 추가 등으.. 더보기
전자출입명부, 네이버는 OK, 카카오는 안돼 10일부터 8개 고위험시설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활성화되었죠. 포스팅 : 6월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첫날엔 혼동이 있었지만 기사를 보면 업주들도 영업만 할 수 있다면 이정도 불편(?)은 감수할 수 있고, 수기로 기록하는 것 보다 확실히 간편한 것 같다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엿보이네요, 일부 고령 이용자들과 취객 등이 불만을 가진 듯도 보이지만 적응하면 나름 쓸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한편, 해당 시스템은 현재 네이버만 지원하는 걸로 보입니다 - 카카오도 정부에서 제안했다고 하는데 카카오페이와 연계하겠다는 사측 입장과 카톡을 권장한 정부측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결국 결렬되면서 네이버와 이통3사의 패스(PASS)앱을 통해서만 관련 인증 서비스가 제.. 더보기
6월 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일단 고위험군으로 지정됐던 노래방, 주점등의 집합금지 명령은 여전히 유효하며 (= 정부 차원에선 운영 자제 권고, 지자체 차원에선 일부 지역 (서울, 경기도 등) 집합금지 발령중), 내일 6월 1일 부터는 예전엔 수기로 작성했던 명부를 QR코드를 이용한 전자 출입 명부 방식으로 운영하되, 불가피할 경우엔 수기 기필도 같이 진행하는 행정안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를 어기면 행정법에 따라 집합금지 조치 및 300만원 이하 벌금행이라고 하네요, 물론 사업주, 방문객 모두 방역 수칙은 지켜야 하구요. 그리고 이 이용자 고발조치 관련해선 케바케로 적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상인 고위험시설에는 공식적으로 헌팅포차와 감성 및 유흥주점, 클럽, 콜라텍, 실내 스탠딩공연장, 노래방, 실내 집단운동 시설 등이 .. 더보기
공공 와이파이를 전국으로 확대? 민주당의 총선 공약 1호 현재 서울 시내버스에서 서비스 중인 공공 와이파이 안내 사진입니다. 만약 이같은 서비스가 서울시를 넘어 전국으로 확대된다면? WIFI의 전국 이동통신화, 민주당이 내건 이번 선거 공약 1호 입니다. 공약과는 별개로 서울시는 2022년까지 IoT 지원 포함 서울 전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비할 것이라고 발표한 적이 있죠. 이와 연계될지, 별개로 할지 구체적인 안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일단 공약을 내걸었네요. 포스팅 : 서울시, 버스 전체와 공원에도 와이파이 설비 예정! 뭐, 개인적으론 불가능해 보이지 않고 실효성도 있을 거라 보는데, 이를 위한 인프라 투자와 보안 이슈, 이통사들의 상황 등 우려되는 점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현재 서울 거의 대다수 시내버스엔 무료 WIFI가 설비되어 있고 속도와 연결성.. 더보기
노튜버는 노키즈와 상황이 다르다! 늘어나는 노튜버 존 개인적으로 기사에 반박이라며 소개한 글이 정말 안와닿아요. 노키즈 존이 사람들을 차별하는 행위라니 어딘가 앞뒤가 안맞는달까요? 한편, 일부 유튜버/BJ는 이전에도 초상권 침해와 개인 사생활 침해 논란을 불러온 적이 있는데... 단지 대상만 바뀌었을 뿐 이도 비슷한 이기적인 행태로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포스팅 : 민폐 개인방송 BJ들.. 초상권 침해 논란 노키즈 존이 논란이 있긴해도 대다수의 공감을 사는 이유는 일부 개념없는 (아이를 챙기지 않고 방치하는?) 부모들의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인데, 노튜브 존이 지금 반응이 있는 이유도 비슷하게 일부 개념없는 유튜버들이 다른 손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 어찌보면 브레이크 안걸린 아이들이나 별반 .. 더보기
스타벅스도 콘센트를 줄인다? 스타벅스도 몇몇 지점들 리뉴얼 및 새개장하면서 콘센트가 없는 곳들이 생기는 듯 하죠, 기사에선 카페 공부족들이 이에 불편을 하소연하는 내용도 있네요. WIFI와 함께 전기 콘센트도 공간과 함께 제공되는 일종의 서비스라고 봐야 할텐데 제공되지 않는다고 요구하는 건 이치에 맞지 않는 듯 하고 노키즈존과 더불어 왜 이런 풍조가 생기고 있는지를 좀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지않나 합니다. 적당한 비용에 (물론 찻 값이 싸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엔 여러 경제 이슈들이 걸려있기에..) 적절한 시간을 차지한다면 제공자로서도 안해줄 것 같진 않거든요, 그런데 행태를 보면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 좀 많아서... 자기 전용석인양 펼쳐놓고 점심 먹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혼자 다인용 테이블을 차지해 다른 잠재 고객들.. 더보기
레깅스 차림, 개인의 자유만 중요할까? 현재 이슈를 끌고 있는 레깅스 패션 이전에 요가 팬츠가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 여기엔 여성의 드레스 코드와 관련된 남성 시선이 개입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항의차 여러 여성들이 요가 팬츠를 입은 적이 있었어요 - 미니스커트 이래 최악의 여성 패션이라며 어느 한 남성이 항의한게 불씨가 됐었죠. 그가 설명한 이유중엔 '괴상하다', '민폐다' 등이 있었는데 이번엔 한 카톨릭 신자 어머니가 레깅스가 불편하다는 기고문을 대학 신문에 실면서 또 다시 이같은 패션 코드가 도마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 이 어머니는 '노예 의상' (아마도 몸매 노출 때문?) 이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이에 많은 여성들이 반발하며 시위성으로 '레깅스 프라이드 데이'를 꾸며 참여하는 등 적잖은 충돌이 나고 있다고 해요. (한때 화제가 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