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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시리즈, 작년보다 개통량 20% UP!

 


 


(사진이 넘 스윗하네요 ㅋㅋㅋㅋ 귀엽~~ >_<)


갤럭시 S21 시리즈의 초반 흥행이 부진하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개통량에선 자급자 판매에 힘입어 작년보단 나은 상황이라고 하네요.





갤럭시 S10 시리즈 판매량 수준이라고 봐야겠네요, 이제 관건은 앞으로의 판매 유지겠죠. LG가 올해 스마트폰 비즈니스가 확실하지 않으니 더 삼성과 애플의 시장 독주가 예상되구요 (뭐, 원래도 삼성-애플 천하였지만요..ㅠㅠ).


자급제 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고 이통사 혜택은 계속 줄고 있어서 차라리 제조사 측의 혜택을 받고 알뜰폰 망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5G 망 속도나 만족도도 그렇고 비싼 요금과 함께 불만도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그렇다고 포인트 등 혜택이 두터운 것도 아니여서 더더욱 이통3사의 메릿은 적은 듯 합니다.


S20 시리즈의 큰 패착은 가격이었다고 생각되는데 이번 세대에선 적어도 가격면에선 호평을 들었으니 이걸 좋아라 해야할지 뭐라 해야할지 애매하네요 - 가격이 낮아졌어도 뺀게 많아 그걸 함께 계산한다면 손해보는 부분도 있어서.. 이게 과연 어떤 효과로 (소비자에게) 돌아올지는 내년쯤 되어 봐야 더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갤럭시S21 시리즈의 개통량은 9만~10만대로 추산된다. 여기에 갤럭시S21 시리즈 들어 자급제 물량이 이전 10%대보다 대폭 늘어나 전체의 30% 안팎까지 오른 것을 고려하면, 자급제 물량까지 합친 개통량은 12만여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