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 컬럼/비즈 & 콘텐츠

차기 갤럭시 시리즈 소문.. 아직 확정된 건 없다?

 


 



소문의 갤럭시 Z 폴드3에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 적용 여부도 아직 확정이 안된 상태네요, 이 기술의 안정적인 상용화까진 아직 시일이 걸릴 듯 합니다.


이 기술은 화면 뒤로 카메라를 숨겨 평상시엔 풀 디스플레이로 사용하다 필요시 카메라가 있는 위치만 투명하게 만들어 카메라를 구동하는 기술로 이것도 중국의 샤오미나 ZTE 등에서 먼저 시연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갤럭시 노트 브랜드 단종도 아직은 확정이 아니라고 합니다. 기사로 보면 일단 내년 갤럭시 S21에 (소문으론 S21 울트라 모델에만 적용한다고 하죠) S펜 적용으로 상황을 살핀 후 단종 판단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폴더블 폰은 아직까진 태생적으로 중앙에 갈림선이 존재하며 그에 따른 (얕지만) 굴곡도 존재합니다. 펜을 원활히 사용하려면 이런 부분이 완화/없어져야 할텐데 기사에선 회의적인 관점에서 (노트 시리즈 단종) 이 부분을 지적하고 있네요.


또한 삼성도 내년부터 충전기나 이어폰 등을 미제공할 확률도 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만 국내 패키지엔 일단 이번 모델까진 포함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대신 충전기는 최상위 모델과 이하 모델을 구분해 25W와 15W 충전기를 공급할 것 같다고 합니다.


상반기 갤럭시 S21 시리즈, 하반기 갤럭시 Z3 시리즈, 그리고 불투명한 노트 시리즈... 과연 노트 시리즈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따라서 삼성전자가 위험 부담을 안고 내년에 당장 노트 시리즈를 단종시키기보다는, 갤럭시S21에 S펜을 지원해 시장 반응을 본 뒤 대체 가능하다고 판단했을 때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