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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컬럼/IT & 과학

삼성, 갤럭시 S11과 폴드 제품에 새 AI 기능 탑재 예정

 


 



2년 전 기사인데 삼성전자가 TTS 전문기업 이노틱스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있는데 이같은 기능도 새 AI 시스템에 통합되는 모양입니다.



얼마 전 삼성이 빅스비 2.0이 혹평받고 있는 중에 새 AI 시스템을 발표해서 깜놀했는데요... 이게 빅스비를 이을 서비스일지, 통합될지, 별개일지 아니면 둘을 따로 운영을 할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다만 삼성 및 개발진 입장은 기존 빅스비 등과 궤를 달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라고만 알려졌습니다.



이 차세대 AI 플랫폼은 현재 NEON이라는 이름으로 2020년 1월 CES 2020에서 공개될 예정인데요, 이 NEON도 AI 기반 통역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시 기사 내용을 조금 정리하면.. 삼성이 지난 11월 말 깜짝발표한 새 AI 기술은 빅스비를 기반으로한 자동음성인식 기술과 서버형 TTS(음성합성기술)을 접목해 이를 실시간 통역과 속기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 음성인식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동시에 서버에서 TTS나 음성으로 다시 실시간으로 들려주는게 가능해지는데요...


이를 응용하면 음성을 인식하고 다른 소리로 합성한다던가, 입력된 (들려온) 소리를 다른 언어로 통역해 다시 음성 출력을 하는 통역기능으로 사용도 가능해 집니다, 물론 TTS도 가능하니 속기사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되겠죠!? 다만 소프트웨어의 성숙도와 빅스비와 새 AI 플랫폼 완성도, 그리고 빅데이터와의 조합이 어떨지 그게 걱정이네요;ㅁ;





삼성전자(005930)가 새해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를 통한 음성합성 통역 기술과 온디바이스(On device·내장형) AI 기반 속기사 기술 등을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11’과 2세대 ‘갤럭시폴드’ 등에 탑재할 전망이다.



 



 

  • 좋은 정보가 많네요 구독할게요
    이번에 티스토리 오픈했는데 가끔 방문 구독 부탁해요~~~
    일상을 간단하고 재밌는 그림(움짤)괴 같이 적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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