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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함께사는 사회

유니클로, 사회공헌활동은 계속 하는 중

 

 

 



매출 타격이 클텐데 이건 꾸준히 계속 하고 있네요. 서울시와 함께 2013년 이래 계속해온 저소득층 지원 활동 일환인 것 같아요, 노숙인 대상으로 히트텍 발열 내의를 후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와 사단법인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함께 겨울에 힘들 노숙인들에게 2,300만원 상당 히트텍을 후훤한다고 하는데요... 여름과 겨울 두 절기때 지원을 하는 것 같아요.


국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노력과 기부행위는 이유불문(?) 칭찬해줘야 (사실 이 조차도 세금 등 금전 문제와 엮여 있기도 하지만요) 마땅하겠지만 일본 운영진의 태도와 이들의 마인드를 보면 이 조차도 호의적으로 다가오질 않네요.


다른 얘기지만, 히트텍은 명실공히 유니클로의 브랜드를 알린 최대 히트작이기도 한데 이젠 기능성 의류로서 유명하다기 보단 그냥 네이밍만 남은 듯한 느낌이죠.. 실제 히트텍 보다 SPAO의 웜히트나 쌍방울의 트라이 발열내의류가 더 발열도가 좋다고 하니 저도 굳이 지금와선 히트텍을 사진 않을 듯 해요;





유니클로(UNIQLO)가 서울시 및 사단법인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연계해 노숙인들에게 2300만원 상당의 히트텍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유니클로는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매해 여름과 겨울 재난취약계층에 속하는 노숙인을 위한 의류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총 38만벌의 의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옷의 힘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