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 컬럼/비즈 & 콘텐츠

갤럭시 원, 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를 통합한다?

 

 

 



현재의 갤럭시 S-Note 체계가 앞으로 갤럭시 One 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합쳐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늘 부상하던 소문중 하나인 노트 라인업의 단종 소식이 다시금 떠올랐네요.


팁스터 에반 블래스(Evan Blass)가 얼마 전 소식을 띄웠는데요...





정리해 보면 :


흥미로운 소문을 들었다며 운을 뗀 팁스터 에반! 원 출처도 꽤 신뢰할 만한 인물이라고 하네요 - 삼성이 현재 갤럭시 브랜드 정책 결정을 위한 회의를 꾸준히 열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엔 S라인과 N(노트)라인 구분 주제도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여러 안이 있다고 하는데 S11 대신 '갤럭시 One'을 사용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단순히 브랜드와 관련돼 이 작업을 하는건 아니라고... 현재 S라인과 N라인은 서로 겹치는 부분들이 많기에 상반기에 한 기기로 통합해 발표하고 (예를들어 S시리즈 / S시리즈 with S펜 같이) 갤폴드(F라인)가 기대한 만큼 역할을 해준다면 (시장과 기능 면에서) 이 후속기를 하반기에 내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고... 이는 현재 하반기 플래그십을 노트 라인이 메꾸는 것과 같은 개념이겠죠.


현재 이 모든 안건은 유동적이고 시험단계에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S펜의 입지를 지금처럼 노트 특정 기기에 한정짓는게 아닌, 현 갤럭시 탭에서 활용하는 것 처럼 "with S펜" 수식어 개념에, '어느 기기에도 붙일 수 있다'는 컨셉을 적용한다면 기술 적용만 가능하다면 S라인이나 F라인에도 충분히 붙여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브랜드로서 N라인이 사라지는 건 매우 아쉽지만 - 특정 스마트폰의 고유 영역중 하나라고 생각돼 더욱 아쉬운 감도 있지만, 기능과 그 능력 면에서 노트 라인이 없어지는 건 아니니... 지난 소문처럼 S+ 라인이 현재 노트 라인을 대체할 수도 있겠고 폴드에 S펜이 붙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과연 삼성은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