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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10 사전예약, 130만대 기록 & KT 아우라 레드

 

 

 



갤럭시 노트10 아우라 레드 컬러. 우리나라에선 그냥 노트10이 아닌 갤럭시 노트10 5G 라고 5G 꼬리표가 하나 더 달렸죠.


이 레드 색상은 갤럭시 노트10 전용이고 KT 전용 컬러로 발매됐습니다.



모델이 강다니엘인데 색상과 강다니엘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하죠! +_+


이번 갤럭시 노트10 사전예약 기록이 작년 대비 2배 정도인 130만대라고 합니다, 물론 이는 노트10과 노트10+ 합친 결과이고 대다수 사용자는 노트10+ 256GB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의 경우, 노트10을 선택한 사람들 절반은 여성이었고 그 중 30%는 이 아우라 레드 모델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모델 전체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색상은 역시 아우라 글로우였다고 하네요.


20일 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갤럭시 노트10, 이 기록도 재미있는데 SKT의 경우 이 날 약 10만대를 판매했으며, KT는 약 65,000대, LG U+는 약 46,000대를 판매해 총 21만대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작년 갤럭시 노트9 첫 날 판매에 비하면 1만대 많이 판 셈이라고 해요.


5G 마케팅으로 인한 보조금 혼란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노트 시리즈가 여전히 큰 인기가 있는건 사실인 듯 하네요.







KT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갤럭시 노트10 6.3인치 일반 모델의 예약가입자 중 절반이 여성 고객으로 집계됐다. 또한 일반 모델 예약자의 약 30%가 KT 전용 색상인 '아우라 레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전작 대비 20대 젊은층의 비중도 25% 이상 증가하며 여성층과 젊은 층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