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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컬럼/비즈 & 콘텐츠

화웨이, 우리는 죽지 않는다!

 

 

 



화웨이의 허세일까요, 자신감일까요.. 아니 근거없는 자신감이려나요? 화웨이가 자신 소유의 2만 여 개 특허를 과시하며 결속을 다지는 듯 합니다.


뭐, 죽기야 할까요? 대신 망하기는 할 것 같네요;ㅁ; 중국과 미국의 파워 게임, 화웨이 같은 경우 국가 차원에서 밀고 있는 관영 기업이라고 봐야 할텐데요.. 전세계에 통하는 브랜드로 한창 시진핑 치적 선전용 기업으로도 활용중인 찰나 이렇게 고꾸라지게 되면 단순히 '망한다' 이전에 여파가 상당할 듯 합니다.


방만한 공기업 부실 운영 폭탄을 터트려 중국에 타격을 입히려는 미국의 의도, 그 1번 타자가 화웨이 그 뒤로도 CCTV 업계와 드론 업계 줄줄이 대기중이죠, 어려운 싸움으로 보이죠;ㅁ;





런정페이는 지난 26일 중국 관영 CC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결코 우리가 죽을 것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우리는 이미 2만개의 금메달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했다. 2만개의 금메달은 화웨이가 통신 휴대전화 분야에서 소유한 특허권을 지칭하는 것으로 기술력에서 우위인 화웨이가 미국의 거래 제한 압박속에서도 이를 헤쳐 나갈 수 있는 근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