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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이통3사 혜택 변경내용 살펴 보아요!
    뉴스 & 컬럼/비즈 & 콘텐츠 2018. 12. 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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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혜택이 늘긴 커녕 계속 줄어들고 있는 이통사들의 멤버십 제도. 내년도 마찬가지로 혜택이 줄어들 거라고 하는데요, 아직 구체적인 그림은 다 밝혀지지 않은 것 같지만 지금까지 일단 알려진 걸 살펴볼께요.



    SKT : 일단 작게(?) '11번가 데이터프리'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무제한 데이터가 많이 활성화돼 있어 서비스 유용성이 떨어져서 일단 내린다고 하네요.


    KT : 찾아가는 '휴대폰 방문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합니다. KT 직원이 직접 고객을 찾아가 A/S 등 서비스를 대행 접수하던 서비스인데 이용률이 저조하고 KT플라자 등 KT 업무 대리점에서도 비슷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종료한다고 합니다.


    LG U+ : 연간 납부 금액으로 차등을 두는 멤버십 서비스 제도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 기존 VVIP의 경우 연간 납부금액이 100만원 이상일때 유지 가능하게 바뀌게 되네요;ㅁ; 물론 이에따른 서비스 차등(이라고 쓰고 개악이라고 읽습니다... ㅡㅡ)은 불보듯 뻔할듯 하죠...



    이 외에도 새로 계약되는 업체들과 기존 서비스 내용 변경 등 앞으로 바뀔 소지가 있을 것 같죠? 멤버십 등급 유지를 위해 이통3사에 내는 비용을 줄이고 알뜰폰+자급제폰으로 이동하는게 역시나 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 보입니다.





    SK텔레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온 '11번가 데이터프리' 서비스는 내년 1월까지만 운영된다. KT는 이날부터 '휴대폰 방문 서비스'를 종료한다. LG유플러스는 멤버십 등급 체계를 대폭 개편한다. 각 등급은 VIP+(100만원 이상 납부), 다이아몬드+(60만원 이상), 골드+(40만원 이상), 일반+(15만원 이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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