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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에잇(Eight) 어쿠스틱 버전~ 자신의 생일 기념 및 유튜브 채널 구독자 300만 달성 기념, 그리고 한가지 또 뜻 깊은 사연이 있죠 - 아이유와 팬덤 유애나가 함께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하는데 금액이 5천만원이 넘네요; 그녀의 소속사 에담은 이를 같이 기념하기 위해 이번엔 그녀 혼자 부른 '에잇'의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살랑살랑한 '에잇!' 스테이지에서 꼭 들어봤으면 하는, 포근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이 되었어요. 그녀는 또한 영화도 한편 준비중인걸로 알려졌는데요, 'Dream' 이라는 제목의 영화인데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스포츠 장르 영화로 올해 안에 크랭크인 예정에 있습니다 (개봉은 2021년 중 예정). 코미디 성격이 짙을 듯한 느낌이 물씬 드는데 이하늬, 박서준, 홍완표, 양현민, 이현우 등 .. 더보기
아이유 - 에잇(Eight) Prod.&Feat. SUGA of BTS 아이유의 '에잇'이 공개 되었습니다! +_+ 지금까지의 아이유의 스타일과는 또 다른, 다시 한층 성장한 그녀를 마주하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완전 팬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M/V예요! 차트 올킬을 아득히 넘어 팬아트가 넘쳐 흐를 지경이네요;ㅁ; ㅜㅜ For you💙 #IUxSUGA #IU @lily199iu ♾ pic.twitter.com/PfFMO43Tct— 𝐴𝑝𝑟𝑖𝑐𝑜𝑡,𝐼’𝑚 𝑠ℎ𝑦🍒 (@i_apricot) May 6, 2020 Eight 에잇 (IU feat. SUGA) is coming~ ⁣ ⁣⁣ -----⁣⁣#IUxSUGA #아이유 #eight #에잇 #YOONGI #btsfanart #민윤기 #슈가 #IU #이지은 #iufanart⁣ pic.twitter.com/hed8WJoBPM— yoong.. 더보기
소향, Bridge Over Troubled Water 소향이 커버한 사이먼 & 가펑글의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입니다. 딱히 설명이 필요가 없을만큼 원곡이 워낙 유명한 곡이죠! +_+ 이 곡은 2015년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던 노래인데 BJJMUSIC의 황성제님이 편곡을 했네요, 이분은 전에 '홀로 아리랑'과 '어른 아이'도 맡은 바 있는데 소향 스타일과도 정말 잘 맞는 것 같아요. 원곡이 가진 감성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곡이 되었어요 - 포크 락 버전이 소울 가득 담긴 가스펠 스타일로 재탄생했습니다! 가스펠 싱어이기도 한 그녀이기에 이 스타일이 정말 잘 맞는 것 같았고 편곡의 힘이 정말 돋보이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곡도 원래 가스펠과 팝 스타일을 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포크 락으로 분류하고 있는.. 더보기
나라는 있었는가, 부재의 기억 세월호 관련 다큐가 여럿 있었지만 그 사태에 대해 정치와 의문 없이 있는 그대로를 묘사하며 그 부조리와 남은 이들의 고통을 다룬 작품은 별로 못 만나본 것 같은데 이 다큐멘터리가 그런 작품이었네요!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로 오르기도 했고 이미 전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기에 이번에 마음이 아프지만 한번 보기로 했습니다! +_+ 포스팅 : - 세월호 다큐 부재의 기억, 아카데미상 후보로 올라 - 다큐멘터리 '부재의 기억', 유튜브 공개중 영상은 주변 모습과 수습 불가능해져 가는 상황을 시간 대를 이어서 진행하고 있어요 -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계속 눈에 아른 거려 정말 보기 괴로운... 전체 시간도 채 30분이 안되는 짧은 영상물임에도 지켜보기가 너무 괴로웠어요 ㅜㅜ 당일의 .. 더보기
팬 사인회에서 채영과 사나 5월 4일 있었던 팬 사인회에서 촬영된 사진이라고 하네요, 채영과 사나! 살짝 힘든 시기 부디 잘 견뎌내고 더 다져지고 성장해 발랄한 모습으로 다시 봤으면 해요! +_+ 더보기
미쓰백, 폭력의 대물림 연쇄 사슬을 끊다! (스포일러 없어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매 순간 날 배신하는 게 인생이야” 다시금 돌이켜봐도 살을 베이는 것 같이 아픈 구문이예요.. 무거운 소재의 영화를 담담하게 풀어나가고 있는 영화인데요, 거친 카메라 움직임과 색감, 톤 등 주연배우 한지민의 열정과 노력이 돋보인 작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지원 감독도 다소 어수선한 카메라 워크가 단점으로 보이긴 했지만 일관된 모습으로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 뚝심있는 스토리 텔링과 주연 배우 두 사람과의 합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해요! 영화는 거친 삶을 살아온/살고 있는 현직 형사 장섭과 모종의 사건으로 그와 인연?이 생긴 백상아를 조명하는데 여기에 김지은이라고 하는 작은 아이가 그녀의 삶에 들어 오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조용하지만 무겁고 과격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