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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공유하는 환경

허리케인 어마가 중미에 남긴 상흔

 

 

 



나사에 올라온 기사와 사진 입니다.


자연의 거대한 힘 앞엔 정말 속수무책인듯 합니다 - 녹색 푸르른 중미의 섬들을 '어마'가 휩쓸고 가며 남긴 것은 잿빛의 땅 뿐.. ㅜㅜ






지난 9월 6일 (현지시간) 오후 어마는 버진 아일랜드 최북부지녁을 통과했는데, 당시 허리케인은 5 등급이었으며 바람세기는.. 시속 295km 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황무지로 만들어 버렸다고 하네요. 


원본 위성 촬영 사진은 위 링크한 나사 사이트에서도 보실 수 있는데, 원본 사이즈로 보니 그 참담함이 더 와닿더라구요...


다행히 허리케인 어마가 미주 플로리다에 상륙했을땐 세를 잃어 강한 돌풍으로 다운돼서 미주 쪽 피해는 크지 않은 듯 하며, 후속으로 올라오고 있는 허리케인 '호세'도 내셔널 허리케인 센터에 의하면 일단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라고 합니다.






부디 큰 이변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