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환경/다이어트 & 건강

코로나19 항체 오래가지 않을수도?

 

 

 



하긴 지금 유행하고 있는 코비드, 코로나19는 감기를 일으키는 주요 바이러스중 하나인 (박쥐에서 나왔죠)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촌 같은 녀석이죠 - 사스도 그렇고 메르스도 코로나에서 변형한 뿌리가 같은 바이러스입니다. 덕분에 만약 정말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성을 갖는다면 백신 효력을 기대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적어도 중국 연구진이 무증상자와 유증상자 각 37명을 두고 항체 반응을 연구한 결과로 보면 그 신빙성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듯 합니다.. 항체가 8주 안에 외부 바이러스를 막을 수 없을만큼 감소했다고 합니다. 샘플링이 너무 적긴 하지만 특성을 무시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한철 유효한 백신이라도 나와주면 좋겠어요!!


이런 상황에 집단 면역을 운운하며 사람들 죽음으로 몰아넣은 일부 (유럽과 일본이죠..) 정치인들은.... 어쩌나요 ㅜㅜ


몇 년 지나면 이제 지금 코로나19도 100년 전쯤 스페인 독감이나 그보다 전에 몇번이나 유행했던 흑사병 같이 기록에나 남을 그런 병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긴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백신 개발과 치료제 개발은 다른 이슈니까 희망을 가지고 뭐라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와 비슷한 속성을 갖는다면 백신이 장기 면역력을 제공하지는 못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반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항체는 대체로 3~6개월 지속돼 1년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대니 알트만 면역학 교수는 이 연구 결과에 대해 "불과 두달 만에 항체 수치의 현저한 감소가 나타난 것은 우려할만한 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