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 컬럼/PC & 가젯

삼성의 새 스마트워치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3?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걸로 보이는 삼성의 신규 스마트워치가 삼성의 스마트워치로는 처음으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는 버전도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있네요.


통상 티타늄은 가벼우면서 내구성도 좋아 전통적으로 시계쪽 산업에도 애용되어 왔으나 가격이 좀 많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애플도 작년 시리즈5에 기본 알루미늄 버전과 티타늄 버전을 추가 제공하고 있죠 - 둘의 가격은 399 달러와 799 달러로 약 2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삼성의 티타늄 스마트워치는 얼마나 높을지 궁금해지네요;ㅁ;


비록 이름은 아직이지만 모델 넘버는 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 SM-R840과 SM-R850. 갤럭시 워치2일지, 갤럭시 워치 액티브 3일지 아직은 모른다고 하네요, 하지만 SM-R820과 SM-R830의 모델 이름이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인걸 감안해 볼때 이번 하반기 출시가 점쳐지고 있는 이 새 갤럭시 워치의 이름은 액티브3로 정해질 확률이 좀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삼성의 새 스마트워치는 일단 와이파이(블루투스)버전과 LTE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하며, RAM도 2배 증량된 8GB, 배터리는 330mAh 정도로 조금 더 향상된 스펙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액티브2에도 포함되어 있는 ECG 기능도 담길 예정인데, 해당 기능의 국내 활성화는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보네요..





... 그러나, 삼성전자가 작년에 출시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모델 번호가 ▲SM-R820 ▲SM-R830인 것을 감안하면 차기 스마트워치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3'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