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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라이프/스타일 & 패션

구찌의 21만원짜리 스타킹!?

 


 



보기엔 그냥 평범해 보이는(응?) 스타킹.. 단지 올이 좀 풀린 것 빼곤 특별해 보이는 것 없는 이 스타킹이 무려 21만원! +_+


심지어 이건 원 가격에서 훨 씬 많이 할인된 파격가였다고 합니다; 그러곤 곧 품절..! ㄷㄷㄷ



이 제품은 허리밴드에 디자이너 라벨과 로고가 새겨있어서 찢어진 스타킹 컨셉과 함께 실제로 SNS 상에서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찢어졌는데 그것도 스타킹을 구찌가 만들었고 (그러니 일단 비싸겠지?) 근데 찢어져있고; 가격도 찢어졌는데도 190 달러.. 20만원이 넘는, 심지어 그 가격 조차도 할인된 가격이라고 합니다!


스타킹, 타이츠 등 긁거나 상채기 내 만원내외로도 해결 가능한 디자인인데 21만원이라니.. ㅎㅎㅎ 입다 튿어진 모양새가 마치 고양이가 발톱으로 긁은 느낌이죠.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서양쪽 페이스북 등지에선 오버 프라이스 상품으로 등극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어쨌든 지금은 구할 루트가 없는 제품이라 ㅎㅎㅎ 아쉬움?을 달래실 분들은 지금 입고 계신 스타킹을 저 모양대로 상처내거나 냥이에게 부탁해서 올을 나가게 하면 꼭 닮은, 아니 같은 ㅋㅋㅋㅋ 디자인의, 무려 커스텀 수제 메이드 스타킹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당!


ミ๏v๏彡 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