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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라이프/스타일 & 패션

롱패딩 하루 5분 관리하기~

 

 

 




- 메이크업 클렌저, 주방 세제로 화장품·음식물 얼룩 세탁 OK

- 샤워 후 욕실 수증기로 패딩에 밴 냄새 완벽하게 제거

- 헤어드라이기와 도끼빗으로 간단하게 풍성한 패딩 후드 퍼 관리 가능



2년 전 기사인데다, EIDER 협찬 기사로 보이지만... 이번 깜짝 추위가 지나면 롱 패딩도 슬슬 다시 옷장 속으로 들어갈텐데 그 전에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 팁이 있기에 소개합니다. +_+


참고로 예전에 주방 세제와 베이킹소다를 3:1 비율로 섞어 여기 관리법과 비슷하게 톡톡 묻히고 수건으로 문지르며 거품낸걸 닦아내 간단 부분 세척하는 방법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이것 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 있어서, 그리고 이건 일상 생활 속에서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꽤 유용할 듯 합니당.


여기 나온 방법 외에도 건조기에 한 10분 정도 따땃하게 돌리는 방법도 있죠, 냄새 꽤 많이 빠지는.. ㅎㅎ



ㅋㅋㅋㅋㅋ



샤워 후 욕실 수증기로 냄새 빼는 거는 꼭 한번 해봐야 겠어요! +_+





...하지만 다운 특성상 드라이클리닝은 좋지 않고 물빨래를 해야 하는데, 모자에 달린 모피 때문에 그러기도 여의치않다. 메이크업 제품 같은 얼룩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진해지면 난감해지고, 패딩에 밴 음식냄새도 잘 빼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