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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tyle+/Fun!

"딸, 바지가 좀 짧구나" 말 대신 아버지가 보인 행동~

 


 



모처럼 좋은 가족의 모습을 본 것 같아 즐겁네요 ㅎㅎ


옷차림의 자유라던가, 여성 억압이라던가 이런걸 떠나 부모 마음에선 신경 쓰이긴 하니 대화는 나눠보고 싶고, 10대 딸아이도 사춘기거나 예민한 시기일테니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 주는 모습이 엿보여 좋은 아버지라는 인상이예요. +_+



가족 모습이 참 예뻐 보여요! 아이들도 티없이 맑아 보이는게 이 가족은 서로 아낀다는게 티가 나는 것 같아요 ㅋㅋ



억압하듯 강압적인 태도보단 이렇게 마음을 열 수 있는 방법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저도 새삼 신기하면서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하지만 제발 그 차림으로 딸을 마중나가진 말아 주시길~~ ㅋㅋㅋㅋ 


짧막한 비디오 아래 연결해 둘께요~ 기사에 대화 내용을 적은게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ㅎㅎ







핫팬츠를 입고 다니는 딸을 걱정하는 한 남성이 입지 말라는 말 대신 유머를 섞은 행동으로 딸을 설득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 한 네티즌은 “정말 멋지다. 올해 최고의 아빠”라면서 그를 높이 평가했다. 그러자 다른 한 네티즌은 “정말 잘했다. 그건 당신 딸이 넓은 관점으로 무언가를 보게 하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이뿐만 아니라 또 다른 네티즌은 “그녀는 운이 좋다. 언젠가는 이해할 것”이라면서 “계속 그렇게 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