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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헤매고 있는 구글의 웨어OS

 


 



안드로이드웨어에서 리브랜딩한게 웨어OS죠, 시장 진출한지 4년차 아직 유효한 결과를 못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구글 뿐 아니라 삼성의 타이젠도 애플의 워치OS 대비 큰 폭으로 점유율 차이가 벌어지는 만큼 삼성도 고심하고 있을 부분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구글 같은 경우 이미 거대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OS가 자리를 잡았고 이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는 푸시아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으면서도 웨어러블쪽에 대응이 아쉽달까요?


시장조사에 따르면 웨어러블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고 크나 적으나 웨어OS 기반 웨어러블 기기들도 중국 제품을 위시해 꾸준히 성장중이니 앞으로 목표가 더 중요하다고 봐야겠죠? +_+ 그리고 퀄컴의 저 뜨뜻미지근한 AP 지원은 참... 매우 아쉽습니다;ㅁ;






구글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앞세워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든 지 4년이 지났지만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5%대에 그친다. 반면 애플워치는 2015년 4월 첫 출시 이후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웨어OS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느리고 성능이 떨어지는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프로세서에 있다. 현재 많은 웨어OS 기기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웨어 2100 프로세서는 2016년 2월에 출시되었지만 작동 속도나 성능, 특히 배터리 지속시간 면에서 애플 S1보다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