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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다이어트 & 건강

태양빛이 강한 6월, 자외선이 가장 강할 때라고 합니다

 


 



자외선엔 두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A와 B 타입 - 이 두 종류의 자외선이 6월 중 가장 강하게 내린다고 합니다;


얼마전 선크림 코르셋론으로  잠깐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장시간 야외 활동시엔 건강을 위해서 해 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_+ 사실 자외선이 구름이나 유리같은 방해물도 통과해서 내리 쬐는 특성이 있어서 꼭 실외 뿐 아니라 흐린날 포함 실내에서도 해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주름과 색소침착, 탄력 저하를 가져오는 자외선 A와 피부 표면에 주로 영향을 미치며 화상이나 홍반 등을 일으키는 자외선 B로 나뉩니다. 그런데 최근 5년 국내 자외선을 조사한 결과,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 A는 물론 피부 질환의 원인인 자외선 B까지 6월에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여름보다 6월 햇볕이 피부 건강에 더 위험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