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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컬럼/모바일

LG G7은 4월 출시?

 


 


수장이 바뀌고 전략 변화가 느껴지네요 - 늘 서둘러 발매를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엔 '발매 타이밍에 연연하기 보단 완성도에 치중할거다...' 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LG전자가 'LG G7'을 오는 4월 국내에 출시한다. 지난해 G6 출시와 비교, 한 달 이상 늦췄다. LG전자는 소비자 요구에 걸맞은 성능·기능을 갖추기 위해 '속도' 대신 '안정'을 택했다.


LG전자가 이동통신 서비스 3사와 G7의 4월 국내 출시를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통사 고위 관계자는 “G7의 4월 국내 출시를 LG전자와 협의했다”면서 “생산 일정이 지연되더라도 5월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LG전자는 3월부터 G7 양산에 들어간다.


다른 관계자도 “국내 소비자가 G7를 구입할 수 있는 시점은 4월 20일 이후가 유력하다”고 4월 국내 출시를 뒷받침했다.




상반기 플래그십은 매년 유럽의 MWC에서 발표하곤 했는데 이번엔 일정이 없는 듯 합니다. 참고로 지난번 기사에선 네이밍/브랜드 재고에 대한 안건도 있어서 실제 이름이 G7일지 아닐지도 모르구요, 단 발매는 기사를 토대로 보면 4월 중엔 이뤄질 듯 하네요.


수요가 적어서인지 G6+는 이미 단종 처리되어 더이상 발매가 되고 있지 않고 ㄷㄷ LG페이 또한 G7 이하 세대와 호환이 안되는지 LG월렛이라는 앱도 별도로 설치해야 해서 사업 방향이 혼돈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한편, LG G7은 아이폰X처럼 노치 디자인을 채택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있어서 탈모 디자인을 싫어하는 분들께는 안좋은 소식일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