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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라이프/스타일 & 패션

라전무, 뉴욕 패션위크 참석~

 

 

 


카카오 라이언 전무가 스튜어트 베버스의 초대로 뉴욕에 다녀갔다는 사실 아시나요?


지난 9월 6일부터 14일까지 열렸던 뉴욕패션위크에 COACH 2020 Spring 컬렉션 한국 대표 패셔니스타로 초청받아 먼 길까지 다녀갔다고 해요. +_+



넘나 산뜻하고 ㅋㅋ 귀여운 라전무의 공항패션! +_+ 코치의 의상과 슈즈까지 세트로 맞춰 입었네요~



이번 뉴욕 화보는 보그 10월호에 수록되었으며, 온라인에서도 인터뷰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웨스트민스터대학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던 중 1996년에 미국 캘빈클라인에 입사해 (졸업을 포기! ㄷㄷ) 디자이너 첫 발을 뗀 스튜어트 베버스는 2013년에 COACH에 합류한 이래 여성복과 남성복 모두를 총괄하는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사 : Star Is Born



스튜어트 베버스. 2013년부터 코치 여성복과 남성복을 모두 총괄하는 슈퍼 디자이너를 직접, 그것도 그의 사무실에서 만나기란 어느 셀러브리티라도 흔치 않은 일이다. 그가 원하는 코치의 뮤즈는? 자유로운 영혼을 소유한 21세기 몽상가, 긍정적이고 포용적 태도를 지닌 인물이다. 이 조건에 딱인 인물로 그가 라이언을 캐스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