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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깨지지 않는 디스플레이 패널 공개
    뉴스 & 컬럼/IT & 과학 2018. 7. 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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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삼성에서 깨지지 않는 패널을 공개했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이라하면 회로부가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든 내부 디스플레이 회로를 유리나 플라스틱 등으로 덧대 전면을 보호하고 있죠. 이 커버로 가장 자주 사용되는 소재는 역시 유리인데요, 아무리 강화유리를 커버 소재로 사용해도 (여기선 커버 윈도우라고 하네요) 떨어트리거나 충격을 주면 깨지는 문제가 있죠. 플라스틱은 깨지지 않을지는 몰라도 표면에 스크래치가 많이 생기는 단점이 있구요.


    삼성의 경우 현재 AMOLED 디스플레이 기판 자체는 플라스틱 재질의 플렉서블 소재로 깨지지 않는 특성은 있습니다, 다만 커버 글래스가 깨지는 점 때문에 충격에 약한 약점이 있는데 이번에 삼성이 유리 대신 플라스틱 소재를 커버 윈도우로 선택하면서 (새로 개발한 소재겠죠) 기판과 전면화면 모두 깨지지 않는 언브레이커블 패널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이걸 활용하면 기존 스마트폰 보다 충격에 훨 강하고 안전하고, 또 가벼울 순 있겠는데요.. 한편으론 전면의 스크래치와 흠집, 찍힘 등에 대한 강도 또한 기존 강화유리 커버만큼 좋은 성능을 내줄지 이 부분은 의구심이 좀 드네요, 투과율? 투명도도 유리 패널 대비 동등한 정도일지도 궁금하구요.



    영상 보고 느낀점은 저 망치로 기존 유리 소재 패널도 두들겼다면 ㅎㅎ 과연 어땠을지 둘을 놓고 비교했다면 더 재미있었을 듯 하네요.



    PS) 이러나 저러나 인류가 플라스틱에서 해방될 날은 여저히 멀어 보입니다 ㅎㅎ





    현재 상용화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깨지지 않는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하지만, 유리 소재의 커버 윈도우를 부착해 강한 충격을 받을 경우 윈도우가 깨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OLED 패널에 플라스틱 소재의 커버 윈도우를 부착해, 기판과 윈도우 모두 깨지지 않는 완벽한 언브레이커블(Unbreakable) 패널을 완성했다.


    “최근 개발되고 있는 플라스틱 윈도우는 깨지지 않는 내구성에 유리와 흡사한 투과율과 경도를 갖추고 무게까지 가벼워 휴대용 전자기기에 특히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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