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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인공지능 씽큐, 인식률 문제는 여전하다?

 


 



현실은 구글 AI 구글 어시스턴트에 의존하는 인공지능이었나요, 뭐 사실 현재 AI 관련으로 다른회사 플랫폼들도 100% 마음에 들거나 확실한 녀석도 없긴 하지만 LG의 경우 씽큐의 성능(= SW)을 얼른 올려야할 것 같네요.


삼성의 빅스비도 스마트폰 기능 관련 옵션은 은근 많은 편이지만... 빅스비 비전 이미지 검색은 헤매기 일쑤고, 빅스비 보이스 목소리 인식은 많이 늘은 상태지만 그걸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제한이 많고, 대화를 하라고 하니 시도해도 못알아 듣거나 동문서답하기 일쑤니 사용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ㅁ;


어쨌든 과장광고는 수정돼야겠지만 광고를 수정한다고 해서 본질이 바뀌진 않을테니 LG도 얼른 성능을 개선해 주길 바랄 뿐 입니다;





“ok google ai 카메라로 찍어줘” 하면 촬영... 실제로는 안 돼

“OK구글 말한 다음 엘지 AI 카메라로 찍어줘라고 말해야”




‘씽큐(ThinQ)’는 LG전자 스마트폰 인공지능의 결정체다. LG전자 모바일 CF를 보면 메인 주제로 홍보될 정도다. 그런데 최근 사용자들 사이에서 'V30S', '씽큐'와 관련해 “LG전자에 속았다”, “심각한 허위 광고”, “심각한 마케팅 문제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CF처럼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다. 이 지적이 사실이라면 글로벌기업에서 납득하기 힘든 광고로 소비자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