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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AR이모지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사용하세요!

 


 



갤럭시 S9 출시와 더불어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미키와 미니를 AR 이모지에 적용시켜 사용할 수 있게 해줬네요! +_+ 갤럭시 S9 시리즈 사용자는 카메라에서 캐릭터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디즈니의 존 러브(John Love) 상무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인 갤럭시 S9·S9+의 AR 이모지를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새로운 세대의 팬들을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릭터가 디즈니 고유 캐릭터 외에 마블 캐릭터 등으로도 확대 적용된다면 단순한 이모지라고 해도 반응은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것 같은데요, 유료화를 생각하고 있진 않나.. 생각도 드네요;ㅁ;


AR 이모지 캐릭터 적용도 그렇고 빅스비 보이스도 그렇고.. 할거면 확실하게 투자하고 그렇지 않을거면 그냥 타 회사들과 협업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요즘 삼성이 서비스를 접는 모양새를 보면 이런 좋은 기능들이라도 내심 사용하기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사용자는 눈 코 입 등 100개 이상의 특징을 파악해 나를 꼭 따라하는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를 활용해 친구나 가족들과 더욱 재밌고 개성 있는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 디즈니는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를 시작으로 인크레더블(The Incredibles), 주토피아(Zootopia), 겨울왕국(Frozen) 등 다양한 캐릭터로 AR 이모지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