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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LGD, 미 상무부 화웨이 수출 허가 요청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가 미 상무부에 화웨이 수출 허가 요청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은 LG디스플레이도 화웨이 수출 허가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9월 15일 부터 미국 기술이 사용된 부품/제품/반도체 등을 중국 화웨이에 공급하려면 미국 상무부에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절차에 따라 미국에 신청한 걸로 보입니다. 물론 허가는 거부될 듯 합니다;ㅁ; 이들 기업이 중국 시장을 포기할 수 없어서.. 라기 보단 사드 사태때를 교훈삼아 그같은 사태를 방지하고자 미리 작업하는 느낌이 들어요 - '우린 이렇게 노력했다, 우리도 팔고 싶다, 근데 안된다' 라는 명분 쌓기랄까요? LG같은 경우는 디스플레이 관련 공장이 중국에 여전히 많이 있어서 산업 보호를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네요... 더보기
미 국무부, 안전한 5G 공급 업체 발표 ..결국 LG U+는 리스트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KT와 SKT는 사이에 잘 끼어있네요. 사실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미국과 중국 패권 다툼에 모든 사안을 예민하게 바라볼 필요까진 없겠지만 왜인지 LG U+의 경우엔 자업자득이란 말이 먼저 떠올랐어요;ㅁ; 해당 리스트에 포함된 업체들은 미 국무부에서 발표한 목록으로 5G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시 꼭 고려해야 하는 (경제적 측면 부터 보안, 상업측면) 것들을 상의하고 통합해 발표한 프라하 제안에 맞는 회사들로, 이 제안 토론에 참여한 국가들은 (2019년 5월 발표했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30여 개 국가이며, 각 국 정부 임원들이 참여해 정리했습니다. 프랑스의 Orange, 인도의 Jio, 호주의 Telstra, 우리나라의 KT와 SKT..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출시 관련 소식 노트20은 이통사별 컬러 마케팅이 확정된 듯 하네요 : 갤럭시 S20 때와 마찬가지로 SKT는 파란색, KT는 빨강색, LG U+는 분홍색으로 갈 듯 합니다, 노트20 울트라 버전은 전용 색상은 아직 예정에 없는 듯 합니다. 기본 색상은 이번 세대에서 열심히 밀고 있는 코퍼 색상과 더불어 그린과 그레이 색상이라고 하는데요, 노트20 울트라의 경우엔 코퍼와 블랙 2종으로만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추가로 노트20 울트라에 화이트 색이 추가될 수 있다고 하네요! 언팩 이후 일정도 대략 정해진 듯 합니다 : - 갤럭시언팩 : 8월 5일 - 사전 예약 : 8월 7일 ~ 13일 (1주일) - 예약 개통 : 8월 14일 - 공식 출시 : 8월 21일 이제 대략 2주 정도 남았는데, 핵심 정보는 거의 다 유.. 더보기
갤럭시 노트20, LGU+ 전용 핑크 색상 출시? 컬러 마케팅은 여전히 유효해 이번 갤럭시 노트20 시리즈에도 적용될 전망입니다 - 1순위는 먼저 LGU+로 상반기 갤럭시 S20때 처럼 핑크 색을 적용한 노트20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사진은 갤럭시 S20의 클라우드 핑크 색상입니다, 젊은 여성들 사이 인기가 있었던 색상인데 실상 더 많은 관심과 수요는 KT의 제니 레드쪽에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여리여리한 색상에, 동글동글한 부드러운 인상... S 시리즈와 다르게 노트 시리즈는 훨씬 더 각지고 남성스런 느낌이 폴폴나긴 해도 울트라 정도만 아니면 꽤 괜찮을 듯 합니다. :)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갤럭시 노트20 언팩 행사네요, 출시도 8월 21일 쯤 예상되며 노트 시리즈 외에 갤럭시 폴드의 후속도 공개 예정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0 시리즈.. 더보기
LG 벨벳 오로라 핑크 출시 예정 핑크색 LG 벨벳 스마트폰입니다! 일단 성능을 떠나 디자인과 컬러에 대한 호평이 많은 폰이죠, LG가 자랑하는 물방울 모티브의 후면 카메라 디자인도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죠. 그런 장점을 더 강하게 푸시하는 LG전자의 움직임이랄까요? 아껴둘 법도 한 핑크색 컬러의 벨벳을 일찍 푸는 느낌이예요. 이번 LG 벨벳은 스마트폰에서 LG 로고가 빠지는 첫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핑크색 벨벳도 후면엔 LG 로고가 아닌 제품 명인 VELVET 로고가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10 핑크 컬러처럼 빛 반사에 따른 다양한 효과와 느낌이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컬러 이름도 오로라 핑크, 노트10도 후면 편광필름으로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하죠, 특히 아우라 핑크와 레드는 은근 인기 컬러에.. 더보기
5G, 요금은 프리미엄, 속도는 겨우 LTE의 2배 산업 수요가 올라오기까진 5년 정도, 시장에 안착하기까진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 그런데 광고는 1년 일찍 20배 빠른 5G 세상이라며 높은 가격대로 신나게 가입자들을 유치했네요... 물론 1년 지난 지금까지도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속도는 단지 4G LTE 대비 2배 정도 빠른 수준에 그쳤습니다. 덤으로 4G의 안정성에 대한 불만은 더 높아지고 있는 형국이구요, 5G와 4G 망이 공유하는 부분이 있어 잘되던 4G도 영향을 받는 부분이 있다보니 이통사들은 4G와 5G 망 관리에 애를 먹고 있는 듯한 인상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앞으로 5G 전용 단독규격 서비스가 올해 상반기 중 많이 활성화 될 것 같다...는게 유일한 낙이려나요? 5G SA망이 구축된다면 4G 망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고.. 더보기
갤럭시 버즈+ 핑크 출시 이번엔 클라우드 핑크라고 부르는 베이비 핑크 계열의 갤럭시 S20이 LG U+ 전용으로 선정되어 LG U+에서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죠, 거기에 올해는 갤럭시 버즈+도 전용 색상이 발표되었습니다. LG U+는 클라우드 핑크색, KT는 아우라 레드 색상, SKT는 클라우드 블루로 갤럭시 S20 시리즈가 발매되었는데, SKT를 제외한 두 이통사를 통해 전용 컬러 갤럭시 버즈+도 나왔습니다. 특정 이통사를 이용하지 않으면 구매가 안되는 건가 했는데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현재 오픈 마켓과 삼성전자 공식 홈을 통해서 정가 대비 약 1-2만원 정도 높은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버즈와 비슷한 TW 웨어러블 이어폰은 4종류가 발매되었죠 - 기어 아이콘, 아이콘X 2018, 갤럭시 버즈, 그리고 버즈+... 더보기
갤럭시 S20 시리즈도 반쪽짜리 5G 기기...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 5G의 진정한 독립인 독립모드부터 확실하게 하고 LTE 품질보전도 하고 28GHz 서비스도 시작하고 그래야 하는데 이익 보전이 가장 큰 괌심사로 보이는 이통사들 행보는 답답하네요. 이번 갤럭시 S20 시리즈에도 28GHz 지원 모듈이 (=mmWave 5G) 없다고 하네요, 반쪽짜리 5G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ㅁ; 화가 나는건 작년과 다르게 안테나 기술이 있음에도 (준비가 안됐다는 이유로) 이를 인위적으로 삭제했다는 데에 있습니다... 나중에 28GHz 서비스를 시행해도 이 모듈이 삭제된 갤럭시 S20 5G 시리즈는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가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삭제하지 않았다면 어쨌든 이용은 가능할텐데 말이예요. 포스팅 : 올해 출시되는 5G은 반쪽짜리?.. 더보기
핑크색 갤럭시 버즈+ 발견? 정규 판매는 예정에 없는 듯 하고 LG U+에서 단독 출시 준비중인 걸로 보이는 갤럭시 버즈+ 핑크입니다. 무슨 이통사가 가전 액세서리까지 단독 출시를 하나요 ㅜㅜ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U+ 고객만 구매 가능하게 할건지, 어떤 의미로 '오직'이라는 표현을 썼는지 궁금합니다. LG U+가 갤럭시 S20과 S20+를 핑크색으로 단독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여기 깔맞춤해 새 갤럭시 버즈+도 핑크로 깔맞춤한 모양새죠? 그러면 SKT는 진한 블루 색상의 버즈+를, KT는 레드 색상의 버즈+를 출시할 예정인가.... 라고 생각해 볼 법도 하네요? ㄷㄷㄷ 출시 시일, 가격, 조건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더보기
5G 데이터 이용량은 LTE 대비 3배 LTE의 3배 가량 데이터 소비가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네요 - 5G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데이터 소모량이 4G 대비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5G 특화 서비스가 늘어서 데이터 사용량이 늘었다는 의견엔 동의하기 어려운데; 특정 요금제에 따라 가입 후 24개월간 데이터 무제한 옵션도 있는데다 속도도 LTE 사용시나 큰 차이가 없어 WIFI로 변환하기 보단 그냥 모바일 통신으로 쓰고 마는 귀차니즘(?)이 한 몫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실제 4월 5G 서비스 개시 시점 대비 현재 5G 특화 서비스라고 할 만한 VR, 고화질 게임 같은 콘텐츠 기반 5G 특화 서비스가 다양하게 제공되면서 선택 폭도 늘긴 했으나 관심 없는 유저 층도 여전히 많아 보여서... 선택 폭이 넓어진 것 외에 서비스 실제 이용량도 같이 살.. 더보기
5G 폰에서도 4G 요금제 사용 가능! 품질도 그렇고 서비스 중인 현 5G의 대역폭 한계를 봐도 그렇고 정말 반쪽짜리 5G 서비스라고 봐야 할 듯하죠? 그럼에도 요금은 4G보다 비싸고... 지방만 가도 5G 서비스가 들어오지 않아 5G 망에 가입하고도 강제로 4G LTE로 연결되는 곳이 수루룩하고, 5G로 연결됐다고 해도 속도나 체감이 4G 대비 그렇게 높지도 않죠. 덤으로 5G에 걸맞는 서비스나 앱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다운로드 속도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한 것도 아니라 정말 '5G나 4G나~' 이러고 사용중입니다. 기기와 맞물린 요금제 이슈만 아니면 현재로선 절대 5G로 갈 이유가 1도 없다는게 거의 중론이랄까요, 기사에서도 소비자 조사 결과 77% 가량이 불만족이라고 하니 소비자들을 최신 기기를 볼모삼아 통신망 기니피그로 삼아온 이통사들은.. 더보기
'5G -> 4G 이동' 대란 벌어질까? 5G에서 4G로 이동이 가능한 시점이 곧 도래한다고 하죠? 6개월의 5G 의무 사용이 지나면 사용자는 기존 계약대로 5G 통신망을 사용할지, 4G로 이동할지 요금제 선택이 가능합니다. 뭐, 단순히 5G 폰에서 LTE 요금제를 선택해서 4G로 내려갈 수는 없고, 기존 4G 스마트폰 공기계에 해당 USIM을 끼운 후 LTE 요금제를 선택해야 가능하다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들이 이 옵션을 고려하고 있는 데엔 이 5G 사용료가 비싸다는 점과 전용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점, 그리고 4G 대비 5G 속도나 안정성이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유가 큽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가격이구요. 애초에 단말기 가격이 4G 모델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점을 노려 최신 기기를 나름 저렴하게 구매하고 초기 5G 요금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