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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해진 일본? 정녕 사태를 인지하지 못했나? 비즈니스도 어쨌든 덩치/명분싸움이기에 삼성이 아무리 국내에서 나쁜 행위들로 욕을 먹었던, 규모가 글로벌 스케일이다보니 일본에서도 이를 감안해서 행동했어야 할텐데 도끼로 제발등 찍은 꼴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조중동 코멘트랑 제한된 범위의 콘텐츠로 우리나라를 파악한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랄까요? 자국 정부는 수출금지에 제3국에서 제조/판매 시도도 막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데 기업들은 살겠다고 자구책을 열심히 찾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그 와중에도 우리나라가 답을 내와야 한다고 책임전가하는 태도는 여전... ㄷㄷㄷ). 대체 왜 우리나라가 제재를 받아야 하는지 그 해명도 제대로 못해, 그 행위에 대한 책임도 우리나라 몫이고, 이제 우리나라가 정말 기술의 완전 탈일본을 일구면 그때가선 그것도 우리나라 탓이라.. 더보기
갤럭시 폴드는 출시될 수 있을까? 당장 한달 뒤면 갤럭시 노트10 시리즈가 나오는데 이번 7월 중에도 출시가 불투명하다면 타겟층은 다르다곤 하지만.. 애매해지는 느낌이죠? 삼성에선 이제와서 준비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시 강했했다고 언급했는데 그럼 차라리 처음부터 인정하고 늦더라도 완성도에 더 박차를 가하는게 낫지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지금에 와선 기사 내용처럼 늦더라도 완성도에 박차를 가하고 흠없이 출시일을 새로 잡는게 좋아 보이네요. PS) 확실히 폴더블 기기는 힌지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아요, 그게 아니면 듀얼 디스플레이처럼 2개 단독 디스플레이로 사용하던지요. 근미래에 폴더블 폰이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 시켜준 삼성의 갤럭시 폴드 이벤트는 고마웠으나 그 끝이 좋지는 않아 보이죠? 갤럭시 폴드 2세대도 S펜과.. 더보기
화웨이-공산당 협력, 사실로 밝혀져 화웨이가 중국군에 10년 넘게 협력을 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 AI 분야와 무선 통신 등 10여개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화웨이의 일부 직원들이 이런 일을 해왔다고 하는데 이게 개인 차원에서 참여한 것인지, 군과 실제 연계/연결된 인물들로서 참여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중국 화웨이는 개인 활동 모두를 알 수는 없는 것이며 회사는 인민군 또는 정부 기관들과 그 어떤 R&D 또는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지 않는다며 해명을 해왔지만 정작 중국의 국방부는 해명이 없었다고 합니다. 화웨이에 다니는 직원들이 중국 인민해방군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게 실제로 밝혀지면서 화웨이는 더 곤경에 빠지게 된 듯 하죠, 미국은 아마도 제재 수위를 더 높이지 않.. 더보기
중국 5G 장비, 미국내 사용 금지 전망 아직 관련 안을 검토중이며 확정은 아니라지만 중국의 5G 장비가 미국내에선 사용 금지될 전망입니다, 이에 당연 중국은 반발하고 나섰네요, "황당무계한 소리"라고 하네요... 그 '황당무계'한 짓을 우리나라 사드 사태때도 했고 롯데가 그 피해를 입은 꼴을 보면 이건 뭐라 이해해야 할까요;ㅁ; 마치 갑질하다 갑질 당하니 황당함을 깨닳은 모습이랄까요? 뭐 지금 당장 이런 공평치않은(?) 행위가 멈춘다 해도 우리나라에 대한 태도는 그다지 바뀔 것 같지 않다는게 함정이 아닐까요. '중국에서 설계 제작된' 차세대 무선통신 5G 장비라고 언급했는데 더 나아가 '중국 자본으로 생산된' 까지 제재 수위가 올라간다면 어떨지 또 기대(?) 되네요. 기사 : 中, '중국산 5G장비 미국내 사용금지 검토' 보도에 "황당무계" .. 더보기
갤럭시 폴드, 출시일 여전히 미정? 갤럭시 폴드가 7월 중에 출시가 불투명하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6월은 이미 물건너간 것 같은 느낌이죠? -.-; 8월은 아무래도 하반기 플래그십폰인 갤럭시 노트10이 예정되어 있기에... 두 기기간 팀킬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7월 중, 혹은 9월 중에 발매일을 잡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기사에선 7월을 언급하고는 있지만 이마저도 확정은 아니네요. 어차피 늦은거 테스트랑 문제점 보완이나 확실하게 해서 이미지 확고하게 잡고 시작하길 바랄 뿐이네요. 참고로 9월이면 화웨이의 폴더블 폰인 메이트X도 발매 예정에 있으니, 사실 7월이 데드라인이 아닐까 합니다. 기사 : '갤폴드' 출시 안갯속..망연동시험도 미정 업계 관계자는 “이번 달보다는 7월 초순 정도 지나야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 등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 더보기
5G만 아니라 4G에서도 화웨이 OUT? 유플러스 입장은? 5G NR이 4G LTE에 까지 번지는 양상이네요; 미국은 화웨이가 무역분쟁 뿐 아니라 정보 누출과 보안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판단해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5G에선 물론이고 현재 사용중인 4G LTE망도 화웨이 장비를 거둘 것이라고 합니다 - 바뀐 장비들은 노키아 및 에릭슨에서 공급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교체비용이 꽤 들텐데도 이런 결정을 내린데엔 논란거리를 아예 불식시키기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나중에 미국과 중국이 화해하면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될지.. 애매하긴 하지만 일본의 소프트 뱅크는 이런 식의 과감한 행보를 보여줬네요. 일본 뿐 아니라 덴마크의 최대 이통사인 TDC도 12년간의 거래를 중단하고 에릭슨을 사업 파트너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영국의 BT또한 화웨이를.. 더보기
중국의 협박? 화웨이 제재 동참하면 후회할 것? 대놓고 민간기업 편들고 나선 중국 정부? 이래도 화웨이가 순수한 의미의 사기업일지... -.-? 지난 사드 문제로 중국에게 당한 롯데를 보더라도 이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라는 건 알지만 그냥 있어도 어차피 이런저런 꼬투리잡아 XXX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정말 신뢰를 스스로 깎아먹는 것 같은 중국의 현재 모습입니다;ㅁ; 중국편 들어봐야 지금이나 나중이나 콩고물 나올 것도 아니고, 어차피 이판사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당장은 살이 베이더라도 뼈까지 잃으면 안될 듯 하니... 중국을 버리긴 해야겠죠? 어떡하든 정부는 노코멘트로 일관하면서 지금보다 더 강하고 확실한 미국측의 요구(라고 쓰고 협박이라고 읽어야 겠죠?;ㅁ;)가 오면 마지못해 그쪽에 붙는 시늉이라도 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찾아.. 더보기
화웨이, 미국에 스파이짓 안하겠다 맹세? 화웨이가 미국에게 미끼(?)를 하나 던졌네요? 그런데 미국이 받아먹을 것 같진 않네요, 유럽 영국과 독일에도 같은 조건을 (기술 탈취 행위/스파이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협약 - No-Spy Agreement) 제시했다고 합니다. '스파이 짓을 안하겠다'... 마치 지금까진 해왔다는 걸 인정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뭐 실제 공공연히 다 아는 사실이었을지도요;ㅁ; 이같은 발언은 화웨이의 최고 경영진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미국은 현재 동맹국을 대상으로 5G 등 통신 관련 기술/제품도 사용하지 말것을 요청하고 있고 화웨이의 경우 스마트폰 같은 기기들의 판매율도 곤두박질하고 있는 상황이라.. 지금 모양새를 보면 꽤나 타격을 입고 있는 양상이죠. 기사 말미를 보면 중국도 이같은 협상 카드가 먹히리라곤 생각지 않는.. 더보기
갤럭시 폴드 출시 다시 늦춰진다? (feat. 새로운 결함) 수정 작업이 오래 걸리는 듯하죠? 아직까지 공식 발표 일정도 없고 어떤 부분들이 수정이 되고 있는지, 현재 상태는 어떤지, 아예 알 수가 없으니 소비자들도 궁금하고 또 궁금한 상황.. ㅎㅎ 기사를 보면 오는 6월 출시될 것이라고 하던 갤럭시 폴드가 7월 발매도 불투명해 보이네요. 그리고 '또 다른 결함'은 아마도 디스플레이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인 것 같죠, 새로이 조사된 문제점인 것 같은데.. 출시를 너무 서두르는 것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 극복해야 할 단점들이 만만치 않은 것 같은데요. 1세대 기기가 늘 그렇듯 신선함과 동시에 여러 문제점들을 보여주곤 하죠? 폴더블의 경우 다른 종류보다 신뢰가 문제가 되는 만큼 (개념에 있어서도, 기술의 완성도에 있어서도)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완벽을 가해야 할 것 .. 더보기
미국이 너무해? 친중세력의 의견 동남아쪽은 친중 화교 세력이 강하기에 이런 의견이 나올 수도 있죠, 특히나 이 소식의 기반이 되는 기사는 중국 매체로 보입니다. 매년 열리는 아시아 안보회의 (작년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도 참석했었죠, 5월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올해 미팅에서는 중국쪽 보이스가 많이 들린듯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8년 만에 국방 수장을 파견했다고 하네요. 무역전쟁이 계속 심화되면서 판이 새롭게 짜여지는 듯 하죠, 기존 서방세력 vs 아프리카와 새로 성장하는 국가들.. 차이나 머니를 등에 업은 세력 대립으로 번지는 양상이지만 아직 아무도 뚜렷하게 어느 편에 서는 모습은 보이지 않죠, 그리고 기사에선 각국 대표들이 중국을 옹호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지만 원인을 따져보면 지재권 부터 상도덕을 무시하는 .. 더보기
화웨이, 우리나라에도 요청? 협박? 기사만 보면 꽤나 필사적인 걸로 보이죠? 실제로 지금은 미국 압박으로 화웨이가 더 타격을 입고있긴 한데 더 진행되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죠. 우리나라의 경우도 화웨이와의 거래량도 그렇고 중국과의 무역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 다른건 몰라도 부품 공급을 부탁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입장에선 먼저 중국을 쳐내는 스탠스를 가지게 되면 무역 타격을 둘째치고 뻔뻔한 중국이 다른 걸로도 보복을 해올테니 (지난 사드 사태로 롯데가 꽤나 큰 타격을 받았죠) 어떻게 하면 우리쪽 피해를 줄이며 최대 동맹국인 미국의 비위도 맞춰가느냐가 관건이겠죠? 우리나라 입장에선 이런 요청을 적당히 뭉개고 있다가 미국이 중국 대상으로 (유예기간 끝나고) 본격적으로 제재를 가할때 '우리도 돕고 싶지만 상황이 이러니 어쩌겠냐~ (.. 더보기
손해보더라도 화웨이 제재... 살을 내주더라도 뼈를 취한다? 글로벌적으로도, 미국 입장에서도 사실 화웨이 포함 G2 경제대국이자 사실상 큰 힘을 가진 중국을 제재하면 손실이 없을 순 없을텐데 그럼에도 너도나도 동참하는데엔 이유가 있다고 봐야겠죠, 중국은 이 점에 있어서 진솔한 태도로 소통하지 않으면 신뢰를 잃을 겁니다. 기사를 보면 구글이나 MS같은 소프트웨어 업체 외에도 학회 포함 ICT 업계들과 기술 표준을 정하는 여러 단체들도 이 화웨이 밴 움직임에 참여하고 있어 단순히 미국이 선동하고 있다거나 정치적인 싸움 따위로 이번 일을 치부하기엔 사태는 사실 꽤 심각한 편입니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업계들도 중국 정부와 결탁한 업체들 덕에 망했고 우리나라도 쌍용차라던지 BOE와 연루됐던 여러 LCD 업체들이 큰 피해를 봤죠. 이젠 사실 LG도 가시적인 위험에 처했다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