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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신종코로나 기부 동참 정말 많은 분들과 기업, 스포츠계가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네요. 삼성이 총 300억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합니다, 이미 이전부터 구호의 손길을 내왔던 삼성인데 이번에 더 큰 규모로 확대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리고 이번에 코로나19 경증환자들을 위해 300인실의 영덕연수원을 치료센터로 제공할 것이라고 해요. 확실히 큰 도움이 될 듯 하죠. LG도 기숙사와 연수원을 코로나19 치료 시설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단일 기업으론 최대 규모라고 하네요. 포스코그룹과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도 50억의 지원을 발표했고, 네이버도 20억을 기부할 것이라고 하고 현대와 신세계, CJ, 하나금융, GS그룹, 두산그룹, 롯데 등도 10억 단위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더보기
갤럭시 S20+ 아우라 레드 by 제니! 블핑 팬덤을 휘젓고 있는 KT 갤럭시 S20+ 제니 레드입니다아! +_+ 새로 공개된 영상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원래는 아우라 레드와 같은 테마의 색상으로 이번에 블랙 핑크의 제니가 새 모델이 되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시크한 그녀와 흑백, 그리고 레드의 대비가 정말 멋지고 블핑 만큼이나 강렬한 이미지를 주네요! 그냥 단지 걸었을 뿐인데... ㄷㄷㄷ 영상은 패션쇼의 런웨이를 컨셉으로 하고 있고 아우라 레드 컬러가 정말 시선을 확 끌어모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제니도 참 예쁘지만 본질도 잊지않은... 컨셉과 영상 기획을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제니는 정말 레드와 찰떡궁합인듯 합니다 ㅎㅎ 색상과 함께 그녀의 당차고 도발하는 듯한 모습이 크게 어필하는 것 같아요! 아우라 레드 자체도.. 더보기
KT 갤럭시 S20/S20+ 제니 레드 단독 출시 예정 KT는 지난 갤럭시 노트10 때도 강다니엘을 앞세워 레드 컬러로 단독출시한 적이 있죠, 이번 갤럭시 S20도 마찬가지 레드 색상을 단독출시 할 예정입니다. 2월 20일 출시 예정인데요, 이번 컬러 네임은 '제니 레드' 라고 합니다 (노트10은 아우라 레드였는데.. 이번 컬러도 이때 색상과 거의 동일한 걸로 보입니다). 새 모델은 블랙 핑크의 제니입니다! 지난 10월 이후 국내 활동이 없었는데 이번에 국내 활동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들도 공개되기 시작했죠, 블랙 핑크는 예전에도 갤럭시 A80때도 같이 마케팅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레드 컬러는 정말 제니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녀의 고급스런 느낌과 딱 어울리는?? LG U+가 핑크색 갤럭시 버즈+를 준비중인 것처럼 KT도 갤럭시 S20 본체 색과 같.. 더보기
갤럭시 S20 시리즈도 반쪽짜리 5G 기기...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 5G의 진정한 독립인 독립모드부터 확실하게 하고 LTE 품질보전도 하고 28GHz 서비스도 시작하고 그래야 하는데 이익 보전이 가장 큰 괌심사로 보이는 이통사들 행보는 답답하네요. 이번 갤럭시 S20 시리즈에도 28GHz 지원 모듈이 (=mmWave 5G) 없다고 하네요, 반쪽짜리 5G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ㅁ; 화가 나는건 작년과 다르게 안테나 기술이 있음에도 (준비가 안됐다는 이유로) 이를 인위적으로 삭제했다는 데에 있습니다... 나중에 28GHz 서비스를 시행해도 이 모듈이 삭제된 갤럭시 S20 5G 시리즈는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가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삭제하지 않았다면 어쨌든 이용은 가능할텐데 말이예요. 포스팅 : 올해 출시되는 5G은 반쪽짜리?.. 더보기
5G 데이터 이용량은 LTE 대비 3배 LTE의 3배 가량 데이터 소비가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네요 - 5G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데이터 소모량이 4G 대비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5G 특화 서비스가 늘어서 데이터 사용량이 늘었다는 의견엔 동의하기 어려운데; 특정 요금제에 따라 가입 후 24개월간 데이터 무제한 옵션도 있는데다 속도도 LTE 사용시나 큰 차이가 없어 WIFI로 변환하기 보단 그냥 모바일 통신으로 쓰고 마는 귀차니즘(?)이 한 몫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실제 4월 5G 서비스 개시 시점 대비 현재 5G 특화 서비스라고 할 만한 VR, 고화질 게임 같은 콘텐츠 기반 5G 특화 서비스가 다양하게 제공되면서 선택 폭도 늘긴 했으나 관심 없는 유저 층도 여전히 많아 보여서... 선택 폭이 넓어진 것 외에 서비스 실제 이용량도 같이 살.. 더보기
5G 폰에서도 4G 요금제 사용 가능! 품질도 그렇고 서비스 중인 현 5G의 대역폭 한계를 봐도 그렇고 정말 반쪽짜리 5G 서비스라고 봐야 할 듯하죠? 그럼에도 요금은 4G보다 비싸고... 지방만 가도 5G 서비스가 들어오지 않아 5G 망에 가입하고도 강제로 4G LTE로 연결되는 곳이 수루룩하고, 5G로 연결됐다고 해도 속도나 체감이 4G 대비 그렇게 높지도 않죠. 덤으로 5G에 걸맞는 서비스나 앱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다운로드 속도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한 것도 아니라 정말 '5G나 4G나~' 이러고 사용중입니다. 기기와 맞물린 요금제 이슈만 아니면 현재로선 절대 5G로 갈 이유가 1도 없다는게 거의 중론이랄까요, 기사에서도 소비자 조사 결과 77% 가량이 불만족이라고 하니 소비자들을 최신 기기를 볼모삼아 통신망 기니피그로 삼아온 이통사들은.. 더보기
'5G -> 4G 이동' 대란 벌어질까? 5G에서 4G로 이동이 가능한 시점이 곧 도래한다고 하죠? 6개월의 5G 의무 사용이 지나면 사용자는 기존 계약대로 5G 통신망을 사용할지, 4G로 이동할지 요금제 선택이 가능합니다. 뭐, 단순히 5G 폰에서 LTE 요금제를 선택해서 4G로 내려갈 수는 없고, 기존 4G 스마트폰 공기계에 해당 USIM을 끼운 후 LTE 요금제를 선택해야 가능하다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들이 이 옵션을 고려하고 있는 데엔 이 5G 사용료가 비싸다는 점과 전용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점, 그리고 4G 대비 5G 속도나 안정성이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유가 큽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가격이구요. 애초에 단말기 가격이 4G 모델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점을 노려 최신 기기를 나름 저렴하게 구매하고 초기 5G 요금제가.. 더보기
이통 3사 5G 무선국 준공검사 결과, 삼성과 SKT에 불똥 며칠 전 이통 3사의 현재 5G 무선국 준공검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SKT가 성능 불량률이 가장 높은 걸로 조사되었죠. SKT만 당황한게 아니라 대부분 장비가 삼성 장비였어서 삼성전자 또한 비상이 걸렸다고 하고 검사 결과에 이의 제기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 무선국 준공검사는 한국통신전파진흥원에서 맡아 했다고 하네요. 삼성 장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SKT가 실 성능으로 인한 불합격 케이스가 가장 많은 걸로 드러났네요.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알 수 없고 삼성도 이의제기를 한 터라 후속 보도가 나오면 어떨지 지켜봐야 하겠죠. KT가 5G 장비 도입이 가장 적은 것 같네요 - SKT 대비 거의 절반 수준이죠, 그리고 불합격률도 그 대비 절반 정도구요. LG U+는 (중간 오타가 있.. 더보기
갤럭시 노트10 사전예약, 130만대 기록 & KT 아우라 레드 갤럭시 노트10 아우라 레드 컬러. 우리나라에선 그냥 노트10이 아닌 갤럭시 노트10 5G 라고 5G 꼬리표가 하나 더 달렸죠. 이 레드 색상은 갤럭시 노트10 전용이고 KT 전용 컬러로 발매됐습니다. 모델이 강다니엘인데 색상과 강다니엘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하죠! +_+ 이번 갤럭시 노트10 사전예약 기록이 작년 대비 2배 정도인 130만대라고 합니다, 물론 이는 노트10과 노트10+ 합친 결과이고 대다수 사용자는 노트10+ 256GB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의 경우, 노트10을 선택한 사람들 절반은 여성이었고 그 중 30%는 이 아우라 레드 모델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모델 전체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색상은 역시 아우라 글로우였다고 하네요. 20일 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갤럭시 .. 더보기
지하철에서 5G 사용은 여전히 멀고... 결국 LTE때나 비슷하거나 더 늦은 상황인 듯 하죠? 주요 노선인 1~8호선 5G 통신망은 내년 2020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고 다른 지선들 (분당선 등 포함) 까지 계산하면 2021년 6월에나 완공 예정이라고 합니다, 약간의 변수를 더하면 지금부터 2년 뒤에야 지하철내 5G 사용이 사용 가능 수준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지금 설비중인 망이 중대역 3.5GHz 망인지, 앞으로 서비스 예정인 28GHz 초고주파 대역인지가 알 수가 없네요, 아마도 아직 서비스 준비중인 초고주파 대역은 아닐 듯 하죠. 포스팅 : 올해 출시되는 5G은 반쪽짜리? 대역폭 논란 만약 그런 경우라면 그럼 지하철내에선 VR이나 AR등 5G의 빠른 속도 등에 기반하는 이동통신 서비스를 받아보긴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28G.. 더보기
갤럭시 노트10 레드 실기 사진 갤럭시 노트10의 아우라 레드 컬러 입니다. 노트10+용은 아니고 노트10 전용, 그리고 국내에선 KT 전용 컬러로 발매 예정에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10은 6.3인치 대형 화면을 가졌음에도 해상도가 FHD+라 다소 논란이 있긴 한데 (HDR+는 지원합니다!) 색상이 대형 노트10+보다는 다양한 편이라 현재 발표한 노트10 시리즈 컬러 중에서는 이 색상도 은근 인기가 있을듯 합니다.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한 사진. 색감이 전작대비 더 따스해진 느낌이 드는데, 구체적인 리뷰가 보고 싶네요. +_+ 사이트 : Первый обзор Samsung Galaxy Note10, Note10+: самые безрамочные смартфоны со стилусом 더보기
5G폰으로 LTE 실리를 장려하는 이상한 5G 네, 제목이 이상하지만(...) 뜻하지않게 5G 통신 전용폰임에도 5G NR을 장려하는게 아닌 4G LTE 통신을 장려하게 되는 이상한 이동통신 행태를 보고 계십니다;ㅁ; 이 촌극은 일반적인 관례인 '6개월 후 요금제 변경시 원래 5G에서 4G로도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냐'에서 출발하는데요... 4G와 5G 사이 업무라던가 요금체계 등이 아직 명확하게 정의된게 없어 여러 의견들이 설왕설래하는 듯 합니다. 게다가 이통사들이 5G폰의 경우 LTE요금제 이동/변경은 못하게 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어서 더 혼동이 되는 상태입니다. 기사에선 아예 구체적으로 꼼수도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 결국 모든 문제는 결국 현재 5G의 서비스, 안정성, 콘텐츠가 제 값을 하지 못하고 있고 비싸고 아직 그 유용성도 증명이 안돼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