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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너무하네

LG U+, 일일제한 규정 삭제 및 프로모션 기간 연장 오는 12월 까지 데이터 무제한(무제한...?) 프로모션 기간을 24개월간 연장 조치할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논란의 미고지 일일 사용량 제한 규정도 삭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팅 : LG U+도 속도 제한, 고지도 없었다! FUP에 따른 조항이었는데 소리소문 없이 적용될지도 모르겠고 실제 망을 독차지 하는 사람도 존재하는 만큼 이에 대해 명확하게 어떻게 대체하겠다는 안건도 없이 일단 규정은 고치고는 있네요.. 덤으로 프로모션 기간도 24개월로 연장된다고 하니 현재 5G 가입자들은 최소 2년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는 희망회로를 한번 불태워 봅니다? 기간제 무제한에 저 24개월 끝나면 마땅한 요금제가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마치 시끄럽게 구니까 일단 사탕이라고 하고 불만 가지지 말라고 쑤셔.. 더보기
KT, 논란이 된 사용량 제한 약관 철회 KT가 얼마 전 FUP를 이유로 들며 하루 53GB 이상 이틀 연속 사용하면 해당 월 내내 1Mbps (2G 속도죠)로 속도를 제한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있었는데요 (덤으로 LG U+도... ㅡㅡ)... 포스팅 : - 제한을 무제한이라고 소개한 KT의 꼼수 - LG U+도 속도 제한, 고지도 없었다! KT는 9일 오후 관련 내용을 철회했다고 합니다. LG U+는 아직 무반응이네요.. 이렇게 이미지를 계속 갉아 먹는 중이네요. "실제로 FUP 정책은 특정 이용자가 상업적 용도로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할 경우 다른 전체 이용자들이 데이터 이용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목적은 아무래도 특정인이 트래픽을 독점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 걸 방지하기 위함일텐데.. 더보기
LTE 속도저하는 없다? 진짜? 이통사들이 얼마만큼 신뢰를 잃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기사랄까요, 5G로 전환하면서 4G 속도 저하는 없을 것이라고 나름 해명하기는 하는데.. 어째 사람들은 믿지않는 분위기죠? 3G의 예를 경험해봐서 더더욱 그런걸지도요. 행여 품질을 건드리지 않았다 하더라도 노후화된 장비 정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방치하거나 (음영지역이 늘겠죠..) 주파수 대역을 재할당하면서 영향이 갈 수도 있을거구요. 이제 갓 시작한 5G 서비스인 만큼 당장 4G에 영향은 없을 것 같지만 (벌써부터 건드리면... 정말 나쁘죠? ㅜㅜ) 향후는 어찌될지 모르는 거라 개인적으론 4G와 5G는 별개로 품질은 건드리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기사 : LTE 속도저하 진실공방..소비자 "5G 가입시키려 꼼수" vs 통신업계 "불가능한 얘기" .. 더보기
KT, 사용량 제한 논란에 '검토 중' 이름에서 '무제한'이라는 표현을 빼야 옳다고 생각해요, 정말 소비자 기만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 이런 식으로 장난치고 돈은 돈대로 올려 받고 이제 4G 속도와 안정성만 떨구면 5G로 강제 이주시킬 기세네요.. 게다가 돈은 돈대로 받고 망은 망대로 미구축이고, 콘텐츠도 내세울 게 적고, 실상 5G 시대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인프라도 구축이 안돼있는 상황에 돈만 비싸게 받으며 서비스는 오히려 퇴보하는 듯 합니다. 고객입장은 뒷전이고 주주입장만 생각하는 걸 보니 정말 돈벌이에만 급급한.. 사회 책임에는 무관심한, 철저한 기업 입장만 남은 꼴이네요. 망사업이라는게 단지 상업만 있는 건 아닐텐데 정말 저 마인드가 너무 저급하고 부끄러워 보입니다.. 뭐 '위성팔이'라는 훌륭한 별칭도 가지고 있는 회사 답달까요.. .. 더보기
LG U+도 속도 제한, 고지도 없었다! ...욕을 한바가지 해 주고 싶은 기분이예요;ㅁ; FUP를 적용한다고, 그 제한 정도를 반드시 고지해줘야 하는데 KT와 다르게 LG U+는 이를 숨겼네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에, 말만 무제한이지 이건 언어도단이 되겠네요, 정말 실망이예요.. U+.. 이제 KT나 U+가 일일 50GB 정도 수준으로 이틀 연속 사용하면 해당 월 내내 2G 속도로 사용이 제한되니 100GB 한도 5G 통신이라고 봐야 옳겠죠? 그것도 월 8만원이나 내면서 말예요, 유플의 경우 화웨이 보안 리스크도 덤으로 달려오니 정말 유플 쓸 이유가 남아 있나요;ㅁ; 기사 내용 대로 초고화질 (FHD를 넘어선 UHD) 영상과 (5G 시대에 당연한 흐름이죠? 이런거 보려고 더 빠르고 대역폭 넓고 레이턴시 짧은 망을 사용하지, 그게 아니면 .. 더보기
LG U+ 5G 망 부실 논란 기사는 LG U+를 많이 언급하고 있지만 사실 SKT와 KT도 5G NR 망이 자주 끊겨 LTE로 연결되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게 요지겠죠? 세계 최초에 집착해 소비자들의 권리까지, 그것도 싼 비용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피해가 오나요? 5G 이용 고객들은 베타도 아닌 알파 테스터라고 봐야 맞겠네요, 이용료는 5G 이용료를 내면서 대부분의 망과 데이터는 실제론 4G로 사용하는? 이건 너무 불합리하지 않나요;ㅁ; ㄷㄷㄷ 게다가 5G 설비 구축 행태도 서울 수도권 쪽에 집중되어 있어 5G 시장 전체적으로도 밀리는 분위기인데.. 지금까지 가성비로 밀고왔던 U+의 전략이 이제 유명무실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렴하다며 화웨이 장비 열심히 들여다 놓고 비용도 비슷하고, 용량은 개악됐고, 설비 일찍부터 깔았다곤.. 더보기
KT, 사용량 제한은 공정사용을 위한 정책? (도심에서 열심히 AR 몬스터 잡기? 데이터 압박 견뎌낼 수 있으신가요? +_+) ...소비자를 뭘로 아는지 입만 열면 궁색한 변명만 나오네요, KT... 50GB를 5G 시대에 누구 코에 붙이나요.. ㅜㅜ 망도 여전히 완전 5G도 아닌데 요금은 비싼 5G로 받고 실제 망 연결은 4G LTE로 연결되고 더군다나 비싼 요금제를 쓰면서 실제 하루 50GB 밖에 못 쓰는... 정말 이게 5G 시대에 맞는 마인드인가요? KT? 이쯤되면 공정위에서도 조사에 들어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불만만 쌓이네요. 기사 : 무제한 아닌 무제한 요금제?…KT "공정사용 위한 정책" 그러나 KT의 슈퍼플랜요금제에는 데이터 FUP(Fair Use Policy·공정사용정책) 조항이 있어 2일 연속으로 일일 사용량이 53GB를 초과할.. 더보기
제한을 무제한이라고 소개한 KT의 꼼수 (이미지 출처 : KT 5G 말뿐인 완전무제한, 감춰진 속도제한 조항) 요약하면 FUP(Fair Use Policy, 공정 사용 정책)에 따라 이틀 연속 일일 당 53GB 초과 사용시 (=약 106GB) 한달 내내 1Mbps 속도 제한에 걸린다고 합니다. 약정을 좀 더 살펴보면 : - (유.무상으로) 소프트웨어나 네트워크를 제3자에게 제공시, 상업/사업용으로 망을 사용할때 - 서버운영, 개인 PC 활용 포함 임시저장장치 설치 후 본인이 혹은 타인에게 서비스 공개 시 - 별도 서브네트워크 구성 후 약정 이상 단말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경우 - CCTV, M2M 장비 등을 연결해 상업용도로 사용할 경우 - 단시간 내 대용량 데이터 유발 서비스 사용 시 (네트워크 과부하 발생 등) - 2일 연속 일 53GB 초.. 더보기
찬밥되어 가는 4G LTE 사용자들 망 투자 비용을 핑계댈 거라면 기존 망 관련 이용료는 낮추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5G NR 고객 유치에 더 신경쓰고 있다는 건 한편으론 이해가 가는 대목이지만 4G LTE가 사장되어 가는 서비스라고 신경 안쓸거라고 하는건 사회적인 책임도 있는 통신망 성격상 이를 기만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질 않네요. 데이터를 많이 필요로 할 5G 시대에 저가 요금제도 5만원 이상으로 잡아놓고 용량은 10G도 채 안주는 짠돌이에, 사회 책임과 서비스는 아예 망각한 채 돈벌이에만 급급한 이들 모습에 정말 정이 떨어집니다.. ㅜㅜ 현재는 불완전하고 콘텐츠도 불충분하고 망 상태도 아주 불안정한 5G 망이지만 앞으로 3G가 사라진 것 처럼 4G 서비스도 의도적으로 성능 저하서부터 망 관리 부실, 속도 고의 저하 등등 반강제로 비싼.. 더보기
이통사 5G 요금제 간단 비교 (UPDATE) (4/4 수정) 어제 신청하고 오늘 중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네요, 3사 모두 눈치 싸움중인 듯 하죠? U+ 요금제 변경안입니다. 프로모션 요금이 언제까지 유효한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4/3 수정) 오늘 SKT 발표에서 공개한 요금제를 반영했어요. 기간제 무제한이라니.. 정말 신박한(...) 아이디어네요;ㅁ; LG U+는 저렴한 화웨이 장비를 들여오면서도 가격도, 서비스 내용도 소비자들에게 그닥 유리한 점이 없어 보이네요? U+도 가격 재정비에 나서려나요? (4/2 수정) 오늘 KT가 5G 요금제를 발표하면서 다시 업데이트한 비교표입니다. KT의 경우 테더링 관련 데이터는 어떨지 아직 구체적인 소식이 없네요. 관련 내용은 다시 업데이트 하도록 할께요! +.+ (3/31) 이통 3사 5G 요금.. 더보기
LG U+, 5G 요금제 공개 요금제 공개는 했지만 SKT를 따라하는 모양새는 여전하죠? 경쟁을 빙자한 담합을 하고 있는데 이걸 막을 길이 없나봐요 ㅜㅜ 자랑스럽게 1Mbps를 적어놓고선 5G라니... 120kb 속도로 5G를 즐기느니 그냥 4G나 3G에 머무는게 낫지않겠어요? 가격도 비싼데.. 고용량을 소모할게 뻔한 5G에 가격도 5만원이 넘는데다 한 달 꼴랑 10GB도 안되는 데이터를 쓰라고 만든 요금제라니.. 차후 용량을 늘려준다곤 하는데 그럼 서비스가 더 좋아질때 가입하지 뭐하러 비싼 지금 가입해 허접한 서비스를 받나요, 호구 모집도 아니고... 그냥 보자니 불만만 쌓이네요 ㅜㅜ 기사 : LG유플러스 5G요금제 최초공개..5만5000원~9만5000원 3종 새롭게 선보인 5G 요금제 3종은 △월 5만5000원(이하 부가세 포함).. 더보기
SKT 5G 요금제 인가 승인, 가격과 용량은? 중국은 테스트 목적이라곤 해도 8,000원 돈에 5TB를 주는데 (GB가 아니예요, TB예요.. 단위가 달라요, 5,000GB...) 우리나라는 55,000원에 8GB를 준다네요. 고맙게도 용량을 전부 소진하면 이후는 1Mbps 이하 속도로 무료 데이터를 주겠다네요, 와우~ 무제한 요금제~(...) 1Mbps 속도라면 예전에 낮은 속도의 3G 급이라고 보심 되시겠어요 - 초당 약 0.1MB 정도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속도로 1MB 데이터를 받는데 약 8~10초가 걸립니다 (분 단위로는 약 7.5MB 정도 받겠네요). 이건 웹사이트, 그것도 텍스트 기반 모바일 페이지에나 합당한 수준이죠, 리치 콘텐츠나 동영상은 SD급 외엔 (480p 이하) 재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툭하면 10MB를 찍는 용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