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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8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12월 8일 화요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 단계로 올라가며 비수도권도 2단계를 적용합니다. 앞으로 3주간 유효하며 결국 12월 내내 이동과 행동, 모임을 자제해야 할 듯 합니다. 수도권의 경우 하루 400여 명 수준의 출처 불분명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어 크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 1,000명이 넘어가는 사태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낸 듯 합니다. 결과는 최소 10일 이후에나 반영될 예정이라 앞으로의 시민들의 참여와 자제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라도 해서 확진자 수를 200명 미만으로 내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게 1차 목표라고 하네요... 100-120명 하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순식간에 기본 4-500명이 되었네요;ㅁ; 전국 확진자 수는 사실 저것 보단 많지만 .. 더보기
서울시, 5일 부터 9시 이후 집합금지 비상조치 서울시가 12월 5일 부터 2주간 21시 이후 도시 주요 시설 운영 중단 방침을 내렸습니다. 기존 2단계에 집합금지 대상의 시설, 중점관리 시설, 일반관리 시설 모두 포함됩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공공시설등은 시간, 일정 관계없이 일단 해당 기간 동안 운영이 중단됩니다, 예외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일부는 운영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유흥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편의시설, 거기에 기존 21시 이후 일부 운영만 가능했던 음식점 등을 포함 영화관, 상점, PC방, 오락실, 스터디카페, 독서실, 놀이공원, 미용실, 마트, 백화점 같은 일반시설도 익일 새벽 5시 까지 운영을 중지해야 합니다. 다만 음식점의 9시 이후 포장/배달 등과 300㎡ 미만 마트, 상점 등의 운영은 허용됩니다. 12월 5일 부터 2주간 .. 더보기
수도권 24일 부터 2주간 거리두기 2단계 시행 1.5단계일때도 계속 세자릿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그 추이가 사그러들 기세가 보이지 않아 결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넘어가는 듯 하네요, 물론 여기엔 12월 3일로 예정돼 있는 수능시험도 염두해 둔 것 같고 또 겨울 시즌 대유행할 확률도 낮춰보려는 의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거리두기가 강화되면 아무래도 경제 타격이 있기 마련인데, 연말 특수 등을 노리고 있는 기업들도 많을텐데 그럼에도 이같은 선택을 한 데엔 그만큼 위중한 상황이여서가 아닐까 하네요. 1.5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가면 여러 변화가 따르는데요... 표에서 보이듯 많은 부분들에 '집합 금지' 또는 'XX시 이후 운영 중단', '음식 섭취 금지' 명령이 눈에 띄네요. 기간 동안 유흥시설 5종은 (클럽같은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 감성주점.. 더보기
화웨이 아너 브랜드, 중국 정부가 매입 정확하게는 중국 정부 주도하의 30개 기업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매입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화웨이가 미국 제재로 계속 어려움을 겪으며 자사의 아너 브랜드 매각을 물색했으나 여의치않으니 중국 정부가 나서서 화웨이를 도운 모양새입니다. 중국 정부 공식 발표로는 선전 즈신신과 매각 계약을 채결했으며 이후로 화웨이는 아너에 대한 어떤 지분도 소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화웨이에게 아너는 가장 비중이 컷던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매각 후 화웨이의 글로벌 경쟁력은 급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순수 브랜드 관련으로 향후 화웨이로부터 독립한 아너 브랜드는 미국의 제재로 부터는 자유로워져 반도체 수급과 제품 판매도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나 새 회사 아래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가 유지될지, 기술력 등에 대한 불신, 투.. 더보기
유럽, 코로나19 대확산으로 다시 봉쇄중 가을들어 코로나19가 변이가 됐는지 정말 심각하게 번지는 형국이예요 - 이미 이탈리아는 음식점이나 주점 같은 곳의 영업시간을 오후 6시 까지 제한하는 (영화관이나 헬스클럽 같은 곳은 진작 폐쇄되었구요 ㅜㅜ) 거의 락다운에 가까운 제재 정책을 시행중이며, 독일과 오스트리아, 벨기에도 부분 락다운을 시행중이라고 해요. 가장 심각한 나라는 현재는 영국으로 알았는데 기사에선 하루 확진지가 1만명 넘긴 체코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지난 9월 말 사실상 준봉쇄 수준까지 갔었다가 현지시간으로 10월 31일(11월 1일) 다시 락다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영국의 이번 봉쇄안은 11월 5일 부터 약 1달 간 지속될 예정으로 12월 2일 까지로 영국에선 최대 쇼핑 대목인 크리스마스 시즌도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 더보기
미국, 중국 반도체 SMIC도 수출 규제 화웨이에 이어 현재 중국의 반도체 차선책이라 할 수 있는 SMIC도 제재가 가해질 예정입니다 - 9월 26일 미국에서 자국 칩 관련 회사들에 SMIC와 그 자회사에 특정 기술 수출시 관련 건 별로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을 것을 통지했다고 합니다. 미국은 중국이 관련 장비와 기술 등을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할 것을 우려해 이번 제재를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화웨이를 겨냥함과 동시에 중국 반도체 산업의 급소를 타격하는 걸로 보입니다. SMIC는 중국의 '제조 2025' 계획에서 주요 기업중 하나이기도 하며 반도체 굴기에 선봉장격인 회사이기도 합니다. 화웨이가 먼저 제재로 TSMC와의 거래도 막히고 대안으로 SMIC를 밀어주려는 정황이 보였는데 이번 제재로 인해 이것도 어려워졌고, 14나노를 탈출해 7나노로.. 더보기
삼성·SK하이닉스·LGD, 미 상무부 화웨이 수출 허가 요청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가 미 상무부에 화웨이 수출 허가 요청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은 LG디스플레이도 화웨이 수출 허가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9월 15일 부터 미국 기술이 사용된 부품/제품/반도체 등을 중국 화웨이에 공급하려면 미국 상무부에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절차에 따라 미국에 신청한 걸로 보입니다. 물론 허가는 거부될 듯 합니다;ㅁ; 이들 기업이 중국 시장을 포기할 수 없어서.. 라기 보단 사드 사태때를 교훈삼아 그같은 사태를 방지하고자 미리 작업하는 느낌이 들어요 - '우린 이렇게 노력했다, 우리도 팔고 싶다, 근데 안된다' 라는 명분 쌓기랄까요? LG같은 경우는 디스플레이 관련 공장이 중국에 여전히 많이 있어서 산업 보호를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네요... 더보기
화웨이, 오늘부터 반도체 제재 시작 반도체를 2년 치 선구매해 재고를 비축했다는 소문까지 있네요. 2년 간 쌓아놓고 만든다 해도 그때되면 오래된 기술이 될텐데.. 중국 입장에선 그만큼 심각하단 이야기겠죠. 9월 15일 부터 발효된 미국 기술이 사용된 반도체 대중국(특히 화웨이) 수출 제재 덕에 화웨이가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에 미국 기술이 사용된 제품/반도체를 공급하려면 미 상무부의 특별 허가가 필요합니다, 승인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세계 기업 대상입니다. 사실 이번 규제는 일회성이 아닌, SMIC 등 반도체 제조 회사에까지 추가 제재가 가해질 수 있고,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해 물러서더라도 미국 민주당쪽 기류도 대중국 제재를 환영하는 (오히려 더 강경한 입장일 수도 있겠네요) 모양새라 중국은 앞으로도 풀어가기 쉽지 않을.. 더보기
삼성과 SK, 화웨이 반도체 공급 중단 예정 중국 SMIC에 대한 미국 제재가 검토되고 있는 와중에 삼성과 SK가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작년 6월 즈음엔 우리나라에도 협박하듯? 요청했다는 기사도 있는데 결국 올해 공급이 아예 끊기려나 봅니다. 포스팅 : 화웨이, 우리나라에도 요청? 협박? 규모야 어쨌던 SMIC도 현재 중국 1위 파운드리 업체이며 글로벌 5위 반도체 회사인데 대만 TSMC에 이어 대만의 미디어텍까지 미국 제재를 당하자 (미디어텍의 기성품 구매까지 막혔죠) 이곳에서 화웨이가 사용할 수 있는 반도체 칩을 (위탁) 생산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었고요. 뭐, 이런저런 이유 다 떠나 미국 속내는 중국의 반도체 산업 활로를 꺾기 위함이겠죠. 어쨌든 현재 14나노를 중심으로 하는 이 반도체 생산 공장까지 제재를.. 더보기
거리두기 2.5 단계.. 수도권 전격 시행 이미 전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2 단계를 시행중인 가운데 8월 30일 부터 9월 6일까지 수도권 내에선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를 시행합니다. 3단계로 격상해 경제에 큰 충격을 주기보다 그 전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과 비말 위험이 높은 음식점 등에 대한 제재를 먼저 시행하려는 듯 하네요. 우선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제한하게 되었습니다 - 수도권 내 프랜차이즈형 커피샵들, 음식점, 제과점 등이 운영에 제한받게 되었고, 헬스장이나 골프연습장, 필라테스 같은 실내체육시설은 운영 중단 됩니다.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에도 집합금지 명령이 전달됐습니다. 요양병원 등 면회도 금지되고, 학교 등은 비대면 수업만 허용됩니다. 이번 운영 제한은 우선 커피 프랜차이즈의 경우, 영업 시간 상관없이 매장내 취식이 전면 금.. 더보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3일 전국으로 확대! 수도권 외 전국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현재 수도권에서 시행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8월 23일 새벽 0시를 기해 전국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신규 확진자가 매일 거의 300명을 기록하고 중이며,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에 머물고는 있지만 감염지역이 계속 퍼지고 있고 주말을 기점으로 사랑제일교회와 광복절 집회 등지에서 시작된 2차와 3차 연쇄 (지역) 감염이 (더불어 깜깜이 감염도 크게 우려되고 있죠) 현실화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방역당국은 이번 주말이 감염 폭증을 막을 마지노선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야 한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은 편인데요... 3단계로 격상되면 우선 집합/모임 등이 50명 내외에서 10명 이상 금지로 강제됩니다. 스포.. 더보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고위험시설 다시 영업금지 8월 19일 부터 서울과 인천, 경기를 포함한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제 전환됩니다. 이에 12개 고위험시설 영업이 금지되며, 교회 중심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어 모임과 대면 방식의 예배는 금지되고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정부는 일단 30일까지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상황을 봐 기간 등을 재조정할 예정입니다.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행사는 금지됩니다, 이를 어기면 (집합금지명령) 300만원 이하 벌금행이라고 하네요. 이를 어기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엔 입원비와 치료비 뿐 아니라 방역비도 전부 물릴 예정이라고 하니 지켜야 합니다. 전시회와 결혼식같이 실내 집결하는 행위도 잠깐 금지됩니다, 종교 시설의 경우 비대면 예배 등만 허용되며 단체 식사 등도 금지 됩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