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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아닌데

LG U+, 일일제한 규정 삭제 및 프로모션 기간 연장 오는 12월 까지 데이터 무제한(무제한...?) 프로모션 기간을 24개월간 연장 조치할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논란의 미고지 일일 사용량 제한 규정도 삭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팅 : LG U+도 속도 제한, 고지도 없었다! FUP에 따른 조항이었는데 소리소문 없이 적용될지도 모르겠고 실제 망을 독차지 하는 사람도 존재하는 만큼 이에 대해 명확하게 어떻게 대체하겠다는 안건도 없이 일단 규정은 고치고는 있네요.. 덤으로 프로모션 기간도 24개월로 연장된다고 하니 현재 5G 가입자들은 최소 2년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는 희망회로를 한번 불태워 봅니다? 기간제 무제한에 저 24개월 끝나면 마땅한 요금제가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마치 시끄럽게 구니까 일단 사탕이라고 하고 불만 가지지 말라고 쑤셔.. 더보기
LG U+도 속도 제한, 고지도 없었다! ...욕을 한바가지 해 주고 싶은 기분이예요;ㅁ; FUP를 적용한다고, 그 제한 정도를 반드시 고지해줘야 하는데 KT와 다르게 LG U+는 이를 숨겼네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에, 말만 무제한이지 이건 언어도단이 되겠네요, 정말 실망이예요.. U+.. 이제 KT나 U+가 일일 50GB 정도 수준으로 이틀 연속 사용하면 해당 월 내내 2G 속도로 사용이 제한되니 100GB 한도 5G 통신이라고 봐야 옳겠죠? 그것도 월 8만원이나 내면서 말예요, 유플의 경우 화웨이 보안 리스크도 덤으로 달려오니 정말 유플 쓸 이유가 남아 있나요;ㅁ; 기사 내용 대로 초고화질 (FHD를 넘어선 UHD) 영상과 (5G 시대에 당연한 흐름이죠? 이런거 보려고 더 빠르고 대역폭 넓고 레이턴시 짧은 망을 사용하지, 그게 아니면 .. 더보기
KT, 사용량 제한은 공정사용을 위한 정책? (도심에서 열심히 AR 몬스터 잡기? 데이터 압박 견뎌낼 수 있으신가요? +_+) ...소비자를 뭘로 아는지 입만 열면 궁색한 변명만 나오네요, KT... 50GB를 5G 시대에 누구 코에 붙이나요.. ㅜㅜ 망도 여전히 완전 5G도 아닌데 요금은 비싼 5G로 받고 실제 망 연결은 4G LTE로 연결되고 더군다나 비싼 요금제를 쓰면서 실제 하루 50GB 밖에 못 쓰는... 정말 이게 5G 시대에 맞는 마인드인가요? KT? 이쯤되면 공정위에서도 조사에 들어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불만만 쌓이네요. 기사 : 무제한 아닌 무제한 요금제?…KT "공정사용 위한 정책" 그러나 KT의 슈퍼플랜요금제에는 데이터 FUP(Fair Use Policy·공정사용정책) 조항이 있어 2일 연속으로 일일 사용량이 53GB를 초과할.. 더보기
제한을 무제한이라고 소개한 KT의 꼼수 (이미지 출처 : KT 5G 말뿐인 완전무제한, 감춰진 속도제한 조항) 요약하면 FUP(Fair Use Policy, 공정 사용 정책)에 따라 이틀 연속 일일 당 53GB 초과 사용시 (=약 106GB) 한달 내내 1Mbps 속도 제한에 걸린다고 합니다. 약정을 좀 더 살펴보면 : - (유.무상으로) 소프트웨어나 네트워크를 제3자에게 제공시, 상업/사업용으로 망을 사용할때 - 서버운영, 개인 PC 활용 포함 임시저장장치 설치 후 본인이 혹은 타인에게 서비스 공개 시 - 별도 서브네트워크 구성 후 약정 이상 단말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경우 - CCTV, M2M 장비 등을 연결해 상업용도로 사용할 경우 - 단시간 내 대용량 데이터 유발 서비스 사용 시 (네트워크 과부하 발생 등) - 2일 연속 일 53GB 초.. 더보기
LG V50 ThinQ 사전예약 구매 혜택 유출? LG의 5G 스마트폰 V50 ThinQ의 구매 혜택이 유출된 것 같네요, G8 ThinQ 처럼 정말 박한 사은품입니다. 프로모션 계획에 따르면 4~5월 구매 고객에게만 듀얼 스크린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네요. (사진 출처 : [MWC19] '화면 두 개로 즐기는 멀티태스킹'…LG 듀얼 스크린폰 써보니) 별도 구매시 20만원 이상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아무래도 구매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사전 구매로 혜택을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 외에 4월 개통 고객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으로 룰렛 이벤트를 한다고 하네요(...) 소위 말하는 뽑기겠죠;ㅁ; 개인적으론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만 쌓일 듯 한데... 쎄한 느낌입니다 ㅜㅜ 상품은 아래와 같네요, 대부분이 GS25 편의점 5,000원 상품권이 나올.. 더보기
여전히 갈피 못잡는 LG, V50으로 얻으려 하는게 뭘까? LG는 듀얼 스크린 전략이 시장 지위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아직 배가 덜 고픈 LG? 생존이 먼저는 맞는 말인데 그러니까 다들 기본에 충실하라고 그렇게 아우성친게 아니었나요? ㅜㅜ 공허한 메아리 뿐이었을까요? 4G와 5G에 대한 접근법은 비즈니스 전략이니 LG가 알아서 잘 조율하겠지만 관계자의 저 말이 정말 절실한 상태에서 한 발언이었다면 단순히 폴더블 논란을 떠나 아예 이런 기기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봅니다, 아니면 범용 액세서리로 발매를 고려해보던지... 컨셉 자체는 간단하면서 의외로 쓸모있는 콘텐츠가 나올 수도 있어요, 뭐라도 시도해 봐야 하는건 LG 뿐 아니라 모든 회사들도 다 마찬가지일테니까요. 문제는 소비자들의 반응과 니즈 분석, 그리고 진정 현재 20만원 더 비싼 .. 더보기
LG G7 파생모델 출시 예정..? 소문이긴 한데 LG가 G7의 판매부진을 돌려막기 위해 또다른 파생모델을, 그것도 하반기 V40도 있는데 준비중이라는 기사가 있네요. 개인적으론 정말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는데, LG도 부품회사들과의 관계도 있어서 (G7 관련 부품 재고 소진이 목적이겠죠)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 기사에는 G 시리즈의 판매량 추정치가 적혀있는데, 이번 G7의 실적이 상당히 안좋은 편이긴 하네요. ㅜㅜ 그렇다고 이런 제 살 파먹기식 방법이 해결책이 될 것 같진 않은데 말예요. LG는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가지수를 줄여 확실히 내실을 다져가야 하지 않을까... 매우 우려됩니다. ㅜㅜ 기사 : LG 내달 G7 파생모델 출시... 재고부품 소진 나섰다 LG전자가 이르면 내달 G7 파생모델을 내놓는다. 상.. 더보기
LG V40 출격준비? (V40 예상 렌더링) V35가 발매되고.. 한 3여 개월 뒤에 또 새로운 프리미엄 V40이 나오는 셈이네요;ㅁ; LG는 왜, 어쩌다가 이런 스케줄을 가지게 된 걸까요.. ㅜㅜ 얼마전 V30 시리즈 기종 출고가 인하와 (대충 15만원 정도) G7 추가지원금까지 결정하고 그런 중에 새로운 프리미엄폰 V35를 소비자의 선택권을 늘린다는 명목으로 갑자기 출시했는데요.. 1년도 채 안된 G7과 V30은 그대로 주춤하는 상황에 이제 3개월 뒤엔 또 새로운 V40이 나오게 되면 V35도 아마도 같은 운명을 걸어가겠죠? 제발.. LG는 리브랜딩을 재고해 주시길 강력히 부탁 드립니다 ㅜㅜ 선택과 집중, 통합이 때론 돌파구가 될 수 있으니까요... 기사 : 갤노트9-아이폰9 사이..'LG V40 씽큐' 10월초 출격 V.. 더보기
LG는 여전히 공식 자료 수정중 (수정 전) (수정 후) 얼마 전 판매 시작한 최신 G7의 디스플레이 패널 논란으로 홍역을 앓고 있는 LG! 가장 최근엔 독일 G7 소개 페이지에서 'M+Panel' 부분을 삭제했네요.. 깔끔하게 소비자에게 사과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해 주는게 장기적으로도 그렇고 현재 LG 운영진이 추구한 소비자의 '신뢰 회복'에의 지름길일텐데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까지 논란이 되면 중간쯤 그만둘까.. 내심 기대도 해봤는데 마치 끝까지 소비자와 싸우자는 식으로 가는 것 같아 운영진의 태도에 실망감만 쌓이네요, 애초 M+LCD 패널을 사용한다고 자신있게 홍보를 하고선 이제와서 그런 적 없다며 해명 아닌 해명을 해 봐야 이렇게 많은 남은 증거들이 있는데, 그걸 다 가리면 LG의 입장은 떳떳해 지는 걸까요? 틀.. 더보기
망중립성 원칙을 두고 엇갈리는 연방과 주 망중립성 원칙을 쉽게 이야기 하면 인터넷망 사업자는 망 이용자를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취급해야 한다는 원칙인데요... 여기에 조금만 더 살을 붙여본다면 : 인터넷 망 사업자는 데이터의 접속량과 그 내용 등으로 1) 서비스 속도 차별 2) 우선권 제공 3) 접근 금지 .. 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의미 합니다. 이런 원칙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구글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다양한 콘텐츠 혹은 플랫폼 사업자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음지가 더 커보였던 공유 모양새가 양지로 더 활성화 되는 등 긍정적인 영향과 경쟁을 이끌어왔다고 평할 수 있겠는데요, 이는 사실 반대로 말하면 망 사업자들에겐 이득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망 투자는 큰 규모의 비용을 필요로 하지요). 이.. 더보기
와퍼 뉴트럴리티, 와퍼는 모두에게 공평하다! 넷 뉴트럴리티, 망 중립성이라는 말은 뜬구름 잡는 듯한 개념으로 다가오기 쉽습니다 - 미국에선 망 중립성을 폐기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22개 주가 반발하며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일반 소비자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망 중립성 문제이지만 이를 체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어찌보면 악법일 수 있는 이 법이 시행되고 나서 '아 이거 뭐야?' 하면 이미 늦은 거죠;ㅁ; 이에 햄버거 피랜차이즈 버거킹이 이색 풍자 광고를 선보였는데요... 버거킹의 와퍼중립성을 깨고 만든 새로운 수익 모델을 한번 구경해 보시죠~! +_+ 요는 고객들이 버거가 MBPS 속도에 따라 차등 공급되기 때문에 일정 비용을 내고 서비스를 구매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반발하는 ㅎㅎㅎ 영상이긴 한데요. 지극히 단순화시켜 바.. 더보기
망 중립성 이슈,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죠 우리나라도 몇년 전 KT 발 인터넷 종량제 이슈가 있었던 것처럼 (그러곤 위성 팔아버렸죠... ㅡㅡ; 게다가 거의 순수 공기업이었던 탓에 이들 백본망은 거의 국민세금으로 만들어진 망이라... 이걸 순수 민간 자산이라고 보기에도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적은 범위건 큰 범위건 미국이 채택하려 하는 이 이슈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글 보기 : - 이통사들의 잃어버린 힘을 되찾아 주려는 눈물겨운 방통위의 노력? - mVoIP 망이용대가 부과 검토 기사 : [망 중립성 폐지] 통신사, ICT세상의 신으로 등극하나 당장 한국에 미칠 영향은 없어보이지만, 한국이 그동안 미국 ICT정책을 깊이 참고해왔다는 점에서 우리와도 전혀 무관한 사건은 아니다. 문제는 망 중립성 폐지가, ICT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