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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야

LG 롤러블, 중국 BOE 패널 사용한다 ...답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네요 ㅜㅜ 결국 LG와 BOE 협업은 사실인 것 같네요. 포스팅 : LG, CES 2021에서 롤러블 스마트폰 공개 예정! 아니 우리나라 업체도 아닌 중국 업체를 위해 왜 우리나라 업체가 힘을 보태줘야 되나요 ㅜㅜ 단가가 높아도 LGD로 갔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향후 LGD 입지를 위협할 BOE를 키우는 꼴이라니 참.. LG전자의 지원이라고 말하지만 LGD도 연루돼있는 것 같고 마치 기술 퍼주고 있는 모양새로 보이는데... 모종의 소스에 따르면 그럼에도 어려움이 산적해 있다고 하니 이걸 기대해야 할까요, 어째야 하나요 LG... 기사 : 롤러블폰 'LG 롤러블' 中 BOE 패널 탑재 확인 업계 관계자는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예전처럼 많은 OLED 물량을 소화하지 .. 더보기
갤럭시 S21, S21+ RAM은 8GB 결국 초기 소문대로 S21 노멀 모델과 S21 플러스 모델의 메모리는 8GB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 S20 시리즈(노멀과 플러스 모델)의 RAM이 12GB 였던 걸 생각하면 확실히 다운그레이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긱벤치에서 Exynos2100을 사용하는 갤럭시 S21 모델들 테스트 결과 페이지의 스펙 표기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국내판 모델명은 S21이 SM-G991N, S21+가 SM-G996N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등록되었습니다. S21 울트라의 모델명은 SM-G998N이며 탑재 RAM은 12GB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는 전작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참고로 S21+의 유럽 사양(같은 엑시노스 AP를 사용합니다)에도 8GB RAM이 장착된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결국 다 8GB로 통일하려는 것 같.. 더보기
구찌의 21만원짜리 스타킹!? 보기엔 그냥 평범해 보이는(응?) 스타킹.. 단지 올이 좀 풀린 것 빼곤 특별해 보이는 것 없는 이 스타킹이 무려 21만원! +_+ 심지어 이건 원 가격에서 훨 씬 많이 할인된 파격가였다고 합니다; 그러곤 곧 품절..! ㄷㄷㄷ 이 제품은 허리밴드에 디자이너 라벨과 로고가 새겨있어서 찢어진 스타킹 컨셉과 함께 실제로 SNS 상에서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찢어졌는데 그것도 스타킹을 구찌가 만들었고 (그러니 일단 비싸겠지?) 근데 찢어져있고; 가격도 찢어졌는데도 190 달러.. 20만원이 넘는, 심지어 그 가격 조차도 할인된 가격이라고 합니다! 스타킹, 타이츠 등 긁거나 상채기 내 만원내외로도 해결 가능한 디자인인데 21만원이라니.. ㅎㅎㅎ 입다 튿어진 모양새가 마치 고양이가 발톱으로 .. 더보기
화웨이 아너 브랜드, 중국 정부가 매입 정확하게는 중국 정부 주도하의 30개 기업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매입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화웨이가 미국 제재로 계속 어려움을 겪으며 자사의 아너 브랜드 매각을 물색했으나 여의치않으니 중국 정부가 나서서 화웨이를 도운 모양새입니다. 중국 정부 공식 발표로는 선전 즈신신과 매각 계약을 채결했으며 이후로 화웨이는 아너에 대한 어떤 지분도 소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화웨이에게 아너는 가장 비중이 컷던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매각 후 화웨이의 글로벌 경쟁력은 급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순수 브랜드 관련으로 향후 화웨이로부터 독립한 아너 브랜드는 미국의 제재로 부터는 자유로워져 반도체 수급과 제품 판매도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나 새 회사 아래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가 유지될지, 기술력 등에 대한 불신, 투.. 더보기
LG, 쿼드덱 솔루션은 버리는 카드? 출처는 LG 퀵핼프. 쿼드-DAC으로 유명세를 달렸던 LG 스마트폰도 이제 과거 유산이 되는 듯 합니다 - 앞으로 출시될 모든 기기에 쿼드-DAC 탑재는 고려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시점에 와선 계륵이라고 할 수도 있는 LG의 DAC... 사실 있으면 정말 유용하겠지만 지금에 와서 3.5mm 이어폰류를 활성화시키기에는 이미 대세는 TW 완전 무선 이어폰/헤드폰으로 돌려 잡혔고, 고가 제품들도 속속 USB-C 같은 대체제를 장착한채 출시중에 있죠. 이런 상황에 LG가 나홀로 3.5mm 이어폰잭 사수를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많은 사용자들이 더 뛰어난 음질 대신 비교 불가한 무선 편의성을 선택할 거라 보여져 LG의 이같은 결정도 일견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근 출시된 기기들 모.. 더보기
12월 10일 부터 전동킥보드도 자전거처럼 탈 수 있다? 원래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 취득해야 운행할 수 있었던 전동킥보드가 규제가 완화돼 사실상 자전거처럼 운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지금도 안전 문제로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 하는 중인데.. 면허도 없어도 된다면 청소년들에게도 더 쉽게 접근 가능할 것이고, 지금은 최고 속도 25km/h로 제한이 걸려있지만 대중화되면서 불법 루트로 속도까지 올린 불법 전동킥보드도 유통될 수도 있고, 1인 탑승용이지만 마음대로 두명이서도 타는 걸 지금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런 안전 문제도 더 심해질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사고율은 당연 늘 것 같아 보이죠. (꾸준히 늘고 있는 킥보드 유발 사고율.. 사망자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다곤 하지만 정말 킥보드가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된다면 인도니 차도니.. 더보기
커피빈 2021 플래너, 12월 6일까지 출고 중지 어제 공식출시한 커피빈 2021 플래너 전체가 프린트 오탈자로인한 재작업에 들어간 모양이예요. 매장에선 전량 회수한 상태로 샘플도 12월에나 풀릴 전망입니다. 작년에도 다이어리용 스티커에 오자가 나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때는 그냥 넘어가는 듯 했는데요... 참고 : 2020 커피빈 버건디 다이어리 & 쿠폰 이번엔 아예 책에 오표기를 했네요. November를 December로 표기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티커도 DEC가 문제였는데 또 엇비슷하게 12월이 논란이 되었네요;ㅁ; 플래너 판매 중지는 정말 큰 결단이라고 생각하고 책임지는 모습이 정말 예뻐보여요. :) 현재 재판매 일정은 미정으로 보이나 12월 6일 이후부턴 구매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네요. 덕분에 무료 쿠폰 사용 기간에도 변동이 있네요 - .. 더보기
유럽, 코로나19 대확산으로 다시 봉쇄중 가을들어 코로나19가 변이가 됐는지 정말 심각하게 번지는 형국이예요 - 이미 이탈리아는 음식점이나 주점 같은 곳의 영업시간을 오후 6시 까지 제한하는 (영화관이나 헬스클럽 같은 곳은 진작 폐쇄되었구요 ㅜㅜ) 거의 락다운에 가까운 제재 정책을 시행중이며, 독일과 오스트리아, 벨기에도 부분 락다운을 시행중이라고 해요. 가장 심각한 나라는 현재는 영국으로 알았는데 기사에선 하루 확진지가 1만명 넘긴 체코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지난 9월 말 사실상 준봉쇄 수준까지 갔었다가 현지시간으로 10월 31일(11월 1일) 다시 락다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영국의 이번 봉쇄안은 11월 5일 부터 약 1달 간 지속될 예정으로 12월 2일 까지로 영국에선 최대 쇼핑 대목인 크리스마스 시즌도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 더보기
중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무증상 전파 정황 확인중 신장 위구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는게 좀 걸리지만 어쨌든 무증상 감염자를 중심으로 코로나가 퍼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중국내 이야기지만 중국 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차 유행할 조짐이라고 하네요;ㅁ; 일단 신장 위구르의 카슈가르에서 하루 사이에 137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했는데 이 바이러스가 이전 코로나와 다르다고 하네요. 어떤 의미에서 다른지는 기사에서도 명확히 밝히지 않았는데 일단 확진자 중에는 발열도, 기침증상도 없었다고 합니다;ㅁ; 만약 사실이라면 이 새 코로나19는 증상 없이 전파된다고 봐야 하는데 그럼 걸린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 언제 증상이 드러나는지 이것도 알 수 없는듯 하네요. 기사 말미에는 이같은 사례가 지금까지 없어서 더 조사해야 한다고 하네요;;.. 더보기
안타까운 5G 망 논란, 그러게 투명하게 했어야... 이통사들은 배째라고 할게 뻔하고, 정부는 '좀 알아서 잘 해봐~' 라고 뒤에서 거들먹거릴께 눈에 선하고;ㅁ; 소비자만 앞에서 호구된 채 비싼 5G 요금내가며 몇 년을 더 지탱하게 될 것 같은 배드 엔딩이 눈에 선하네요. 정부와 여론 압박에 못이겨 지금보다는 좀 저렴한 수준의 5G 요금제를 내놓기는 하겠지만 기존 가입자 대상 혜택은 거의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20배 빠르다고 광고할땐 언제고 실제 그 5G는 (28GHz 대역 서비스) 사실상 기업 전용으로 추진중이며 일반 국민은 대상이 아니라는 놀라운 발언까지 거침없이 해대는 정부와 이통사들 모습을 보니 짜고 치는 고스톱이랄까, 뒤통수도 아닌 앞통수를 하도 쳐대니 화나긴 커녕 그러려니 하는 기분도 드네요. 그러면 그때 그 과장광고, 허위광고에 대한 책임을.. 더보기
갤럭시 버즈 라이브 크래들 분실 ㅜㅜ A/S 후기 & 비용 정보 갤럭시 버즈 라이브 크래들 분실... ㅜㅜ 결국 A/S 받았어요 아... 버즈 라이브..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ㅜㅜ 분명 버스 안에서 이어폰을 만지작할때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내리고나서 버즈 라이브 이어폰을 다시 넣으려고 찾는데.. 없네요 ㄷㄷ 남은건 고리만 달랑.. ㅜㅜ 이렇게 허무하게 TW 무선 이어폰 류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인 충전 수납 크래들을 떠나 보내게 되었어요 ㅠㅠ 나름 위안이라면 이어 피스는 음악을 듣고 있었기에 귀에 꽂혀 있어 분실되지 않았다는 점이네요. 유추해보건대 버스에서 내릴때 의자 틈에 걸려 뽑히듯 빠진 것 같아요, PC 재질 케이스 연결 부분이 파손됐겠죠. 나름 마음에 들었던 투명 케이스인데 크래들 가격도 가격이지만 케이스 비용도 허공에 날린 셈이 되었어요 ㅜㅜ 으악 갑.. 더보기
삼성, 소비자와 싸움하길 바라나? (논란이 된 광고 게시 전과 후의 갤럭시 스토어 첫 페이지 모습. 참고로 갤럭시 Z 폴드 시리즈에선 이보다 더 큰 화면과 영역으로 광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종의 테스트인걸까요? 아니면 더 심한 경우를 실행해 반발하면 그보다 조금 낮은 급으로 어그로를 세팅해 덜 심한 정도로 소비자들의 간을 보려는 걸까요? 삼성 안드로이드 기본 날씨앱에선 조금 사그라드는 것 같더니 다시 광고 계속 달고 있는데, 이번엔 그보다 더 심한 정도의 대형 광고를 소비자의 동의 없이 송출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요. 대상이 된 앱은 삼성의 기본앱 중 하나인 갤럭시 스토어인데요, 이 상단부분이 추천 게임/앱 등을 위한 광고 영역이며 앞으로도 이런 시도가 계속 있을 것이라는 걸 암시하는 것 같은 담당자의 공식 입장이 있었습니다. 현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