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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미 캘리포니아 의사, 환자진료 기록에 애플워치 활용 예정 캘리포니아에 있는 임상의들이 애플워치를 진료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새 서비스인데 병원에서 진단 중 애플워치를 착용하게 하고 진료 기록을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다고 하네요. 이 시스템은 몇몇 기관이 함께 개발한 (Notable Health와 Blue Shield of California) 플랫폼을 사용하는데 이 과정을 자동화하는데 머신러닝 방식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우리 목표는 의사들이 환자들의 편의와 건강 개선을 위해 기술을 적극 활용하게 만드는데 있어요, 물론 행정적 복잡함을 줄이고 이들의 전문성과 만족도도 올려줘야 하구요." Altais의 CEO Jeff Bailet, M.D는 말합니다. 전자 건강 기록부에(EHR) 일일이 수기하는 것 대신 의사들은 환자들의 애플워치에 구두로.. 더보기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실기 사진 모듬 갤럭시 워치 액티브2가... 렌더링 이미지보다 실제 기기가 더 예뻐 보이네요! 베젤이 얇아진 특성도 예쁘게 보이는데 한 몫하는 것 같죠? 가상 베젤로 기능을 하기 때문에 기존 갤럭시 워치 유저도 혹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ㅁ; 가격은 도리어 비싸졌지만 심박기능도 더 개선됐고 심전도 기능도 탑재되었으니 장점이 있어 보이네요. 아래는 타사 스마트워치와 착용 비교 사진들입니다, 애플워치와 하나는 종류를 모르겠네요;ㅁ; (두께를 봐선 일반 시계일지도 모르겠네요) 더보기
애플워치, 한 사람의 생명을 구했다? 원 사연은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reddit에 올라왔었습니다, 얼마 전 애플워치에 심전도 앱이 나왔는데 (최신 버전은 watchOS 5.1.2, 관련 기능은 미국한정 지원) 한 유저가 이걸 애플워치에 설치하고 테스트를 해보니 결과가 자신이 심장질환을 가진 것으로 나와 의심이 든 그는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같은 심장 질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애플워치가 감지한 심전도 측정 결과) (병원 의료기기로 감지한 심전도 측정 결과) 유저는 테스트를 한차례만 한게 아니라 본인도 믿을 수 없었기에 수차례 앱을 돌려봤지만 같은 결과를 내주기에 곧 아내에게도 시험을 해봤는데 그녀의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며 병원 담당의는 '애플워치가 당신의 생명을 구했다'는 코멘트를 남겼다고 해요. 현재 이 .. 더보기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애플 스토어 디테일 사진! 최근 프랑스에 추가된 애플 샹젤리제의 디테일이 공개되었어요! 샹젤리제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아니 유럽 전체에서 손꼽히는 가장 화려한 거리라고 할 수 있죠, 여기에 애플이 최근 새 애플 스토어를 추가했는데요, 애플은 이 분위기와 스토어의 역사적인 매력과 모던한 시설 간의 조화와 밸런스를 위해 수 년 동안 고심했다고 합니다. 1893년 세워진 건물에 입주했는데 만사드 지붕의 조각 디테일이나 페디먼트 건축 양식이 매우 눈에 띄는 보자르 아트와 세컨드 엠파이어 양식(19세기 중반~20세기 초 건축양식)의 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장의 압도적인 디테일과 아름다움이 시선을 잡는 구조로 되어있네요! 빌딩 내부 리테일 공간도 좋지만 스토어의 중앙에 있는 오각형 구조의 천정까지 뻗어있는 안마당이라고 해야 하나, 가든 같.. 더보기
애플워치 포함 아이폰 2018 3종 11월 2일 출시 확정! 2018년의 모든 아이폰 신제품이 11월 2일 일제 출시되는 모양입니다 (아이패드는 아직 소식이 없네욤). 한번에 출시되는 것도 좋은 전략으로 보이죠? 특히 Xs와 Xs MAX보다 한달 늦게 출시된 모델인 XR이 거의 한달 만에 국내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점은 재미있습니다 (가장 기간이 짧은 아이폰이 될 것 같네요). 애플워치4의 경우 심전도 측정 관련 언급은 아직 없네요, 식약처에서 허가가 안났다면 워치가 출시되더라도 해당 기능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출시되더라도 당장 폰을 구하기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 늘 그랬든 예약 구매를 서두르시는게 좋겠죠? +_+ 기사 : '아이폰XS·아이폰XR·애플워치4'..내달 2일 동시 출격 애플은 당초 아이폰XS를 26일 국내에 먼저 선보이고.. 더보기
애플워치4, 식약처가 허가해줄까? 삼성도 거부당한 이력이 있는 마당에 애플의 해당 기능을 식약처가 쉽게 허가내주리라곤 상상이 안가네요.. 특정 세력이 꽉 틀어막고 자기만의 밥그릇을 챙기려한다는 비난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한편으론 디지털화 되어가는 이런 기능들과 원격진료 등 새로운 방식이 신뢰도가 정말 정확한지에 대한 우려도 있어서 쉽게 비난할 수 만은 없는 문제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이번 세대 애플워치4에 새로 포함된 심전도 측정기능은 미국에서 애플이 처음부터 FDA와 협업을 해서 일찍 승인받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FDA 인증은 국내에서도 마케팅으로 곧잘 활용되는 만큼 무리가 없어 보이지만.. 식약처가 얼마나 협조적으로 나올지는 미지수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이런 기능들은 너무 늦지 않게 열어줘서 우리나라도 의.. 더보기
스마트워치 판매량 상승중, 애플 여전히 독보적! 스마트워치 전체 판매량이 작년 2분기 대비 37%나 올라서 스마트워치 시장도 여전히 매력적인 것 같아 보입니다! 2018년 2분기 판매량 분석이 나왔습니다. 애플이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5위에서도 밀려났네요. 핏빗의 새 모델 판매율이 좋아 이번에 순위가 급등했다고 하는데요, 핏빗 외에도 샤오미나 다른 중국업체들의 성장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것 같아요. 삼성같은 경우 모델이 들쑥날쑥하는 경향이 있어서 순위에서 벗어났다 다시 들어오는 경우가 잦아 아마 다음 분기엔 이번에 발매한 갤럭시워치로 다시 순위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의 경우 브랜드 충성도도 문제지만 소프트웨어의 안정성도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ㅜㅜ PS) 핏빗의 21%가 애플 판매량보다 더 놀랍게 느껴지네요 ㅎㅎㅎ 기사.. 더보기
여전히 헤매고 있는 구글의 웨어OS 안드로이드웨어에서 리브랜딩한게 웨어OS죠, 시장 진출한지 4년차 아직 유효한 결과를 못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구글 뿐 아니라 삼성의 타이젠도 애플의 워치OS 대비 큰 폭으로 점유율 차이가 벌어지는 만큼 삼성도 고심하고 있을 부분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구글 같은 경우 이미 거대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OS가 자리를 잡았고 이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는 푸시아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으면서도 웨어러블쪽에 대응이 아쉽달까요? 시장조사에 따르면 웨어러블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고 크나 적으나 웨어OS 기반 웨어러블 기기들도 중국 제품을 위시해 꾸준히 성장중이니 앞으로 목표가 더 중요하다고 봐야겠죠? +_+ 그리고 퀄컴의 저 뜨뜻미지근한 AP 지원은 참... 매우 아쉽습니다;ㅁ; 기사 : 여전히 애플 넘지 못하는 웨어.. 더보기
애플, 작년 웨어러블 시장에서 1위 등극! 애플이 작년 2017년 한 해 1천 7백만 대의 애플 워치를 팔면서 시장 1위로 등극 했다고 합니다! 작년 4분기에는 Swiss 시계 브랜드 총 판매량도 앞지른 적도 있었는데요, 이걸로 애플은 세계 최대 시계 제조사로도 등극된 거나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_+ 현재 애플은 시장 점유율 약 21%를 기록, 2017년 4분기에는 전체 스마트워치 판매 약 61%를 차지하면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시장은 지금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2016년과 2017년 4분기를 비교해보면 7.7% 정도 성장한 걸로 IDC는 보고서에 밝혔습니다. 기사 : 애플, 웨어러블 시장서 핏비트·샤오미 제치고 1위 애플이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 간 연동과 멀티미디어 스트리밍으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