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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5G 폰에서도 4G 요금제 사용 가능! 품질도 그렇고 서비스 중인 현 5G의 대역폭 한계를 봐도 그렇고 정말 반쪽짜리 5G 서비스라고 봐야 할 듯하죠? 그럼에도 요금은 4G보다 비싸고... 지방만 가도 5G 서비스가 들어오지 않아 5G 망에 가입하고도 강제로 4G LTE로 연결되는 곳이 수루룩하고, 5G로 연결됐다고 해도 속도나 체감이 4G 대비 그렇게 높지도 않죠. 덤으로 5G에 걸맞는 서비스나 앱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다운로드 속도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한 것도 아니라 정말 '5G나 4G나~' 이러고 사용중입니다. 기기와 맞물린 요금제 이슈만 아니면 현재로선 절대 5G로 갈 이유가 1도 없다는게 거의 중론이랄까요, 기사에서도 소비자 조사 결과 77% 가량이 불만족이라고 하니 소비자들을 최신 기기를 볼모삼아 통신망 기니피그로 삼아온 이통사들은.. 더보기
화웨이 메이트X는 중국 한정, 국제판은 안낼까? 기사는 애국 마케팅과 현재 화웨이가 처한 국제 비즈니스속 어려움을 언급하고 있어요, 미중 무역갈등의 희생양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네요. 개인적으론 화웨이의 비정상적인 비즈니스 방식과 공산당 정부의 묻지마식 보조금지원, 지적재산권을 가벼이 여기는 풍조, 상생보단 갑질에 더 관심있어 하는 이들의 태도는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ㅁ; ) 미국과 중국의 거대 몸집을 가진 두 나라간 다툼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쉽게 가늠할 순 없을 듯 하죠. 화웨이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 판매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운영체제도 문제고 안드로이드 관련 구글 앱 서비스도 받을 수 없고, ARM도 최신 라이센스를 연장해주지 않았다고 하고.. 자체 OS 훙멍으로 옮기게 되면 호환성, 사용성 등 문제가 .. 더보기
BOE 내년 아이폰 AMOLED 패널 공급 미지수 아직 공식적인 정보는 아닌 듯 한데 실질적으로 중국 BOE의 OLED 패널을 애플이 도입할 확률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 한때 차기 아이폰에 LGD와 더불어 BOE 산 OLED 패널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국내 업계 관계자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네요. 기사에선 내년에도 3종류 아이폰이 발매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전량 OLED 적용 예정이라고 하네요 - 5.4인치 모델이 가장 작은 아이폰이며 6.1인치와 6.7인치 모델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각각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일 듯 하죠. 기존 네이밍으로 보면 이 중 하나는 아이폰 XIs, 아이폰 XIs Pro, 아이폰 XIs Pro Max가 될 듯 합니다. 작은 사이즈인 5.4인치 모델과 6.7인치 모델이 고급형으로 책정될 듯 하고 (이 두 모델용 O.. 더보기
삼성과 LG, 스마트폰 보증 기간 2년으로 확대 공정위 권고안에 따라 2020년 1월 1일 이후 구입한 스마트 기기에 대해 앞으로 2년 보증됩니다. 이전 구입한 기기는 2년 보증 기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소모재에도 속하는 배터리는 2년 무상에 포함되지 않고 1년간 보증됩니다. LG : 보증기간 안내※ 휴대폰/스마트폰의 품질보증기간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구입제품부터 2년 적용함. (2019년 12월 31일까지 품질보증기간 1년임) 삼성 :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휴대폰/스마트폰의 품질보증기간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구입 제품부터 2년을 적용함. (이전 구입 제품은 1년 적용) 더보기
잘나가는 스타벅스, 힘들어하는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도 스벅이나 블루보틀 같은 곳은 더 잘되어가고, 저가로 인식되는 이디야도 잘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 그 외 입지가 애매한 카페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듯 합니다. 직영으로 운영되는 (그리고 장기 계약) 스타벅스와 커피빈 대비 다수의 토종 프랜차이즈들이 높은 임대료에 견디지 못하고 매장을 줄이는 상황에 온 것 같죠. 매장이 줄어드는 데엔 물론 이 외에도 다른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임대료 문제와 커피 맛 두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해요, 인테리어는 예전 카페베네 시절도 나쁘지 않았고 여러 서비스도 좋았던 걸로 기억하구요. 기사 후반에도 이야기 하듯 매장/프랜차이즈/카페의 분위기와 인테리어 등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걸로 보이죠, 인테리어가 예쁘면 인증하기도 좋고 이 인증 문화가 인터넷 .. 더보기
2023년엔 5G 폰이 절반을 차지할 것 5G는 4G LTE 때와 달리 더 완연한 곡선을 그리는 듯한 느낌이예요, 4년 뒤에서야 50% 정도 보급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네요, 스마트폰의 성장률도 떨어지고 있고 혁신도 과거보단 떨어지는 느낌에, 5G 네트워크 망 설비도 3G/4G 때와 달리 어려운 편이라 확실히 뭔가 더딘 느낌도 듭니다. 더 빠른 속도, 네트워크 연결성 향상, 보안 향상 등이 주요 특징인데 스마트폰도, 네트워크 기술도 3G에서 4G로 넘어가던 때처럼 눈에 띄는 & 실체감 가능한 요소들이 적어지다 보니 디바이스도 신기술에 대한 관심도 시큰둥한 듯 하죠. 기사에선 현재 스마트폰 시장이 티핑 포인트에 다다랐다고 평을 했는데 이는 큰 성장을 이루다 정체된 것 처럼 보이는 현 스마트폰 시장이 어느 순간에는 다시 폭발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 더보기
'5G -> 4G 이동' 대란 벌어질까? 5G에서 4G로 이동이 가능한 시점이 곧 도래한다고 하죠? 6개월의 5G 의무 사용이 지나면 사용자는 기존 계약대로 5G 통신망을 사용할지, 4G로 이동할지 요금제 선택이 가능합니다. 뭐, 단순히 5G 폰에서 LTE 요금제를 선택해서 4G로 내려갈 수는 없고, 기존 4G 스마트폰 공기계에 해당 USIM을 끼운 후 LTE 요금제를 선택해야 가능하다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들이 이 옵션을 고려하고 있는 데엔 이 5G 사용료가 비싸다는 점과 전용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점, 그리고 4G 대비 5G 속도나 안정성이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유가 큽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가격이구요. 애초에 단말기 가격이 4G 모델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점을 노려 최신 기기를 나름 저렴하게 구매하고 초기 5G 요금제가.. 더보기
이통 3사 5G 무선국 준공검사 결과, 삼성과 SKT에 불똥 며칠 전 이통 3사의 현재 5G 무선국 준공검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SKT가 성능 불량률이 가장 높은 걸로 조사되었죠. SKT만 당황한게 아니라 대부분 장비가 삼성 장비였어서 삼성전자 또한 비상이 걸렸다고 하고 검사 결과에 이의 제기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 무선국 준공검사는 한국통신전파진흥원에서 맡아 했다고 하네요. 삼성 장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SKT가 실 성능으로 인한 불합격 케이스가 가장 많은 걸로 드러났네요.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알 수 없고 삼성도 이의제기를 한 터라 후속 보도가 나오면 어떨지 지켜봐야 하겠죠. KT가 5G 장비 도입이 가장 적은 것 같네요 - SKT 대비 거의 절반 수준이죠, 그리고 불합격률도 그 대비 절반 정도구요. LG U+는 (중간 오타가 있.. 더보기
스위스, 건강 위협 5G 도입 반대 시위 스위스는 전세계 중 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가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6월 기준으로 1위), 우리나라도 커버리지가 늘어나고 있지만 5G와 연관된 여러 이슈들, 특히 고주파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같은 앞으로 해명돼야 하는 분야도 있습니다. 고주파, 특히 5G용 안테나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이전 방식과 다르게 강력한 편이라 이슈가 되고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여전히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어 혼동이 많은 부분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5G 전자파 관련으로 이 측정 규정도 마련되어있지 않기에 동.식물.사람.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할 기준도 모른다고 하기도 하죠. 참고로 주파수 관련으로 5G가 고주파대역이긴 해도 이 주파수 폭 만으로 건강에 해를 끼치는지 판단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LTE 보다 고.. 더보기
삼성전기, 새 카메라 모듈 갤럭시 S11에 공급? 년 초에 삼성이 이스라엘의 스타트업 업체인 코어포토닉스를 인수한 적이 있습니다. 이 회사는 10배 고배율의 줌 모듈을 개발한 업체인데 이후 삼성과 계속 협업하다 인수했다고 합니다. 당시 Oppo 스마트폰에 탑재된 적이 있고 처음엔 5배에서, 10배 줌 모듈을, 그리고 이젠 25배라는 엄청난 고배율 줌 모듈로 계속 관심을 받고 있는(받았던?) 업체죠 (이젠 그냥 삼성이지만요). 포스팅 : 삼성, 텔레포토 모듈 개발회사 코어포토닉스 인수 삼성도 이제 자사 스마트 기기 라인업에 해당 모듈을 적용할 타이밍이 온 듯 합니다, 그 시작은 갤럭시 S 차기 모델부터일 것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5배, 10배 하니 얇은 스마트폰 본체에 어떻게 설비가 가능한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원리는 바로 잠망경입니다 - 렌즈 .. 더보기
갤럭시 브랜드 단일화? 그리고 폴드 추가? 10년이 지나고 현재 갤럭시 브랜드 개편에 힘이 쏠리는 듯한 기사인데, 실상은 아직은 뚜렷이 정해진건 없고 브랜드 재편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여러 소문과 소식들이 들려올 것이라는 점이겠죠. 확정된 건 없지만 '갤럭시 원'으로 재편한다면 여러 난관이, 특히 이름과 관련해서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예로 '구글 원'이 있는데 이건 확장된 구글의 구독 서비스를 지칭하며 별개로 '안드로이드 원'도 있죠, 이건 구글 서비스를 탑재한 초저가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브랜드/인증제도 입니다. 삼성이 이 편류에 더 적극 편입해 '갤럭시 원'을 내겠다면 현재 서비스를 지칭하고 저렴한 기기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ONE'이라는 이 네이밍에 어떻게 대처할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이고 네이밍이 길어지.. 더보기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40만대 정도 예상 삼성의 갤럭시 폴드 외에도 올해 발매 예정이었던 폴더블 폰이 몇 종 더 있었죠, 전부 먼저 발매할 것 처럼 기세가 강했던 상반기와 대조적으로 실발매로 이어진건 (제품 보완후 발매된) 삼성의 갤럭시 폴드 뿐이었습니다. 예상보다 보완작업은 잘됐는지 아직까지는 큰 이슈없이 현실적인? 폴더블이라 칭할 만한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인정받고 있는 듯 하죠. 현재 화웨이는 10월 중 발매 예정일 뿐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기술적인 부분 이슈 뿐 아니라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중국외 지역의) 안드로이드 OS 사용제한, 수출 문제 등 여러 난제들이 섞여있어 단순히 출시가 연기된 것 이상의 여파가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세계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 타이틀을 쥐고 있는 (작년 2018년 11월) 로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