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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잘나가는 스타벅스, 힘들어하는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도 스벅이나 블루보틀 같은 곳은 더 잘되어가고, 저가로 인식되는 이디야도 잘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 그 외 입지가 애매한 카페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듯 합니다. 직영으로 운영되는 (그리고 장기 계약) 스타벅스와 커피빈 대비 다수의 토종 프랜차이즈들이 높은 임대료에 견디지 못하고 매장을 줄이는 상황에 온 것 같죠. 매장이 줄어드는 데엔 물론 이 외에도 다른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임대료 문제와 커피 맛 두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해요, 인테리어는 예전 카페베네 시절도 나쁘지 않았고 여러 서비스도 좋았던 걸로 기억하구요. 기사 후반에도 이야기 하듯 매장/프랜차이즈/카페의 분위기와 인테리어 등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걸로 보이죠, 인테리어가 예쁘면 인증하기도 좋고 이 인증 문화가 인터넷 .. 더보기
블루보틀 성수동 인테리어, 너무 성의없다? (블루보틀 성수동 인테리어) (일본의 블루보틀) (미국의 블루보틀) 블루보틀의 인테리어가 은근 말이 많죠 ㅎㅎ 콘트리트가 그대로 노출된 노출 인테리어를 고수한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덕에 당황한 분들이 꽤 많은 듯 해요. 지난 기사에도 보면 이미 이런 컨셉으로 갈 것임을 암시한 내용이 있어 하나 소개 합니다. +_+; 블루보틀은 미국에서 시작한 커피 프랜차이즈지만 일본에서도 크게 성공해서 우리나라도 북미보다 일본을 통해 더 잘 알려진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일본의 지점들은 깔끔한 지점도,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를 차용한 지점도, 전통적인 디자인을 차용한 곳 등 다양한 편인데 아직 우리나라는 지점이 하나라 앞으로 그 수가 늘어나면 좀 더 다양해지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기사 : - "블루보틀 너마저.." 노.. 더보기
블루보틀 성수 5월 3일 정식 개장! 스벅만큼의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북미 체인이죠, 블루보틀. 2002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한 커피 전문점인데요 (모기업이 네슬레입니다), 드디어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네요! 1호점을 5월 3일 성수동에 열었습니다. 블루보틀 성수점의 특징은 아마도 한 층 거의 전체를 로스터리 공간으로 할애했다는 점이 아닐까 하는데요.. 기사에 따르면 그 덕에 고객이 사용 가능한 공간은 지하 1층이라고 합니다. 프랜차이즈치고 현장에서 직접 원두를 볶는 집이 드문 편이라 갓 볶은 원두만큼 비즈니스 모델도 상당히 신선해 보이는데요.. 가격이 아메리카노 기준 5천원에, 라떼는 6천원이 넘는 가격이라 부담되는 수준이지만 신선도와 맛은 기존 프랜차이즈점 대비 우세할 것 같단 느낌이 드네요. 주변 조금 조용해지면 한번 가보고.. 더보기
2018 서울 커피엑스포 @COEX Part.2 커피타임~ 서울 커피엑스포, 커피 로스터와 원두/생두 공급업체, 각종 머신과 기기 제조/판매 업체들이 한데 모여 재미있고 맛난 볼거리를 보여 주죠~ ^^ 지난번에 이어 이번엔 전시 중에서도 커피쪽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합니다. 포스팅 : 2018 서울 커피엑스포 @COEX Part.1 몇몇 움짤도 만들어봤는데 링크를 누르면 새창에서 로딩 됩니다 -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니 Wifi 상태나 PC에서 보시길 바래요~ [ GIF ] 늘 그렇듯 대형 로스터는 엑스포의 단골이죠 ㅎㅎㅎ Hasgaranti 대형 로스터입니당. 볶아진 원두를 시연하고 있어서 찍어봤어요~ Proaster의 대형 로스터~ 대형 머신이 뿜어내는 포스가.. ㅎㅎ 귀여운 기차 모양의 로스터도 만나봤어요 ㅎㅎㅎ [ GIF ] 보카보카는 올해도 왔네요~ 가정용.. 더보기